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겟는데 아마 3주전 이겟네요 첫 개강하는날 친구랑 술한잔 먹는데 자기 아는동생이라면서 처음보았습니다. 첫눈에는 반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보면볼수록 호감이 생기더군요 운이좋게 첫만남에서 번호를 알게되어 두세번정도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뒤에 저랑 제친구랑 그친구랑 그친구친구랑 2:2로 밥먹을기회가 생겨서 저는 혼자생각이였죠 밥먹으면서 호감을 좀 얻어보자고요 하지만 막상 만나니 긴장이되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끝나버렸습니다 그날 집에오는 길에 얼마나 제가 한심한지 혼자 속앓이를 했었죠 그런데 저번주에 단둘이 밥먹을 기회가 생겨서 저는 너무좋았습니다 하지만 둘이 밥먹으면서도 다른쪽으로만 이야기를했지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아이를 소개시켜준 친구랑 술먹 고 아까전에 카톡을보니 그 여자아이랑 사귀게되었다고 말하더군요...가만히 생각을해보니 2:2로밥먹을때 둘이 밥먹을때도 제친구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제가 멍청해서 눈치를 못챈거 죠 정말 머리가 띵하더군요 정말 요3주동안 아침에 생각나고 밤에 생각나고 조마조마하고 혼자 뭐했던거지 모르겟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오늘은 혼자 한잔할려고합니다 짧은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겟는데 아마 3주전 이겟네요
첫 개강하는날 친구랑 술한잔 먹는데 자기 아는동생이라면서 처음보았습니다.
첫눈에는 반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보면볼수록 호감이 생기더군요 운이좋게 첫만남에서
번호를 알게되어 두세번정도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뒤에 저랑 제친구랑 그친구랑 그친구친구랑 2:2로 밥먹을기회가 생겨서 저는
혼자생각이였죠 밥먹으면서 호감을 좀 얻어보자고요 하지만 막상 만나니 긴장이되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끝나버렸습니다 그날 집에오는 길에 얼마나 제가 한심한지 혼자 속앓이를 했었죠
그런데 저번주에 단둘이 밥먹을 기회가 생겨서 저는 너무좋았습니다 하지만 둘이 밥먹으면서도
다른쪽으로만 이야기를했지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아이를 소개시켜준 친구랑 술먹
고 아까전에 카톡을보니 그 여자아이랑 사귀게되었다고 말하더군요...가만히 생각을해보니
2:2로밥먹을때 둘이 밥먹을때도 제친구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제가 멍청해서 눈치를 못챈거
죠 정말 머리가 띵하더군요 정말 요3주동안 아침에 생각나고 밤에 생각나고 조마조마하고
혼자 뭐했던거지 모르겟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오늘은 혼자 한잔할려고합니다
짧은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