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할머니는 불교입니다. 그래서어릴때부터 절에도 몇번따라가고 했지만 제마음엔 부처님에대한신앙은 없엇어요. 그냥 우리집은불교구나 하는거..단지그뿐이었습니다. 지금의남자친구를 만나고 남자친구네집이 독실한 기독교라는걸 알게된후부터 전 하나님을 믿게됬어요. 물론 처음부터 믿진않았죠.. 신앙이없을적엔 기독교나 불교나 신앙을 가지고 신을숭배하는 사람들은 전부 기댈곳없어서 실존하지도않는 신을 만들어서의지하는것뿐이라고.. 나약한사람들이나 그런곳에빠진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래서남자친구가 하나님에대해 이야기할때마다 싸우게되고 하나님같은건없다고 그렇게 반감을 사게됬죠.. 그런데 시간이지날수록 그게아니였어요. 계속 주입이되어서 그렇다기보단 저스스로가 믿게되어버린거같이.. 그러다가 교회도가고 저도 굳은신앙심을 갖게되었죠. 그런데 설교를 들을때마다 마음속으론 하나님을 믿는데 머리론 계산을하게됩니다. 저목사님은 왜 하나님을 믿으면 돈을내라고하는거지. 천국으로 가려면 표가 필요하다는데 그게헌금을해야 생긴답디다.. 저 물론 하나님은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말을 대신하는목사님의말은 믿기가힘듭니다. 워낙에 뉴스에서 사기치는목사도많고 사이비도많아 그런걸수도 있죠..제가오해하는거일수도있습니다. 저 아직 교회도몇번안나가보고 아직 초립자입니다. 교회처음가면 개인정보적고 등록하고 사람들이랑자기소개하고 어울리면서 서로집에가서 기도도해주고...그렇게하자고 강요할때마다 교회에가기가싫습니다. 전그냥 하나님의말씀을듣고싶어 가는것일뿐인데.. 제가 낯을많이가려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 좀꺼려지는게사실이네요... 십일조라는헌금도 당장에 먹고살기도힘든 세상에 십일조라니.. 정말 제가믿는 하나님은 그런걸 바라지않아하실거같은데 ... 그런것때문에 제믿음이흔들리는게 너무 싫습니다. 진심어린 조언좀 해주세요. 하나님은 끝까지붙잡고있고싶습니다.72
교회..꼭가야하나요?
그냥 우리집은불교구나 하는거..단지그뿐이었습니다.
지금의남자친구를 만나고 남자친구네집이 독실한 기독교라는걸 알게된후부터 전 하나님을 믿게됬어요.
물론 처음부터 믿진않았죠.. 신앙이없을적엔 기독교나 불교나 신앙을 가지고 신을숭배하는 사람들은 전부 기댈곳없어서 실존하지도않는 신을 만들어서의지하는것뿐이라고..
나약한사람들이나 그런곳에빠진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래서남자친구가 하나님에대해 이야기할때마다 싸우게되고 하나님같은건없다고 그렇게 반감을 사게됬죠..
그런데 시간이지날수록 그게아니였어요.
계속 주입이되어서 그렇다기보단 저스스로가 믿게되어버린거같이.. 그러다가 교회도가고 저도 굳은신앙심을 갖게되었죠.
그런데 설교를 들을때마다 마음속으론 하나님을 믿는데 머리론 계산을하게됩니다.
저목사님은 왜 하나님을 믿으면 돈을내라고하는거지.
천국으로 가려면 표가 필요하다는데 그게헌금을해야 생긴답디다.. 저 물론 하나님은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말을 대신하는목사님의말은 믿기가힘듭니다.
워낙에 뉴스에서 사기치는목사도많고 사이비도많아 그런걸수도 있죠..제가오해하는거일수도있습니다.
저 아직 교회도몇번안나가보고 아직 초립자입니다.
교회처음가면 개인정보적고 등록하고 사람들이랑자기소개하고 어울리면서 서로집에가서 기도도해주고...그렇게하자고 강요할때마다 교회에가기가싫습니다.
전그냥 하나님의말씀을듣고싶어 가는것일뿐인데..
제가 낯을많이가려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 좀꺼려지는게사실이네요...
십일조라는헌금도 당장에 먹고살기도힘든 세상에 십일조라니.. 정말 제가믿는 하나님은 그런걸 바라지않아하실거같은데 ... 그런것때문에 제믿음이흔들리는게 너무 싫습니다.
진심어린 조언좀 해주세요. 하나님은 끝까지붙잡고있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