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을 살고있는 20대 대학생입니다 4년제 국립대를다니다가 과가 적성에안맞아서 휴학이라기보다 제적당해서 이럴바에 안다니는게 낫겠다싶어서 접고 지금은 잠시 쉬고있었죠. 사실 전 공부가 드럽게싫어요 ..ㅋㅋ 아주 .. 철없어보일지모르겠지만 제가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와 음악을좋아하는데 부모님은 그걸모르시지요 그래서혼자조용히 음악생활을하며 돈벌면서 친구들과 놀러나다니고 이러고있습니다. 지금은 다른학교입학예정이구요 어쨌든 말이길었네요 저는 저저번주부터 돈이나벌어놓자는식으로 피시방주말알바 야간에 지원하게되었고 거기엔 낮에는 여알바가있었고 사장님은 1살더많은 지금은 형이라부르고있죠. 첨에는 여알바가있길래 아 여알바구나~했죠 외모는보통이었구요 보통이라기보다 좀 그런거있잖아요 그렇게이쁘지도 않고 그렇게 못생기지도않았지만 좀 뭐랄까 매력있게생긴얼굴이요. 생각해보니 이쁜것같기도.. ㅋㅋ 머리스타일도 세련됐고 ..헿 저만의생각일수도.. 첨봤을땐 좀 차가워보였어요 근데 첨엔 아 그냥 여자구나 했는데 .. 교대시간있잖아요 그때 교대를하면서 걔 ( 아 낮알바가 저보다 2살어리거든요 )가 OO대를 다닌다고하는거에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도 그대학을다니거든요 , 제적당했지만.. 그래서 제가 저도 거기다닌다고하니까 놀라더라구요 저보고 고등학생인줄알았다나 .. 훗 내가좀 동안... ㅋㅋㅋ죄송.. 그래서 저보고 막 미안하다고 나한테반말했다고 그러는거에요 .자기는몇살같녜요 그래서 저는 한 20살같다 고하니까 고맙대요 그것보다 더많았던거죠 ㅋㅋ 그렇게 얘기를하면서 느낀게 털털하면서도 성격도좋은것같고 굉장히 시크하더라구요;; 근데 저도모르게 끌린것같아요 한 2주됬나 3주짼가 지금이.. 말하면서 계속 덥다고하고 피곤하다고 하고 배고프다고 징징(?)거리는데 귀엽더라구요 ㅋㅋ 근데 걔가가고 혼자 웃고있는 제가 모니터에 비치는걸보니까 좀한심하더라구요 좀 자격지심같은게 있는것같아요 . 이러면또 슈퍼스타K5에 나온 박시환 따라하는거아니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 저도좀그런것같아요 외모가 뛰어난것도아니고 못생긴것도아니지만 잘생긴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신체조건이 좋은것도아니고 .. 여태 만났던여자들은 헤어졌거나 다떠났었고 난 매력있다고 자부했지만 , 과연내가 매력있긴한걸까 ? 친구들사이에선 내가 분위기메이커라고 항상술자리가면 내가분위기띄워준다고 고맙다고 나랑 술자리함께하면 즐거워진다고는하지만 내매력은 그게다인것같고.. 내가좀 긍정적으로 생각할려는게있거든요 , 어려서큰상처많이받고 자라서그런진몰라도 큰 일아니면 상처를 적게 받는것같아요. 아니 적게받은척하는것같아요 또 말이샜네요 ㅡㅡ... 어쨌든 내가또 여자를만나게되면 제가 해줄수있는게 없는것같다고 생각이되는거에요. 내가 할줄아는건 즐겁게해주는거랑재밌게 놀아주는거? 잘할줄아는거라곤 노래를 쪼끔한다는것밖엔.. 그렇다고 아주잘이아닌 노래방가면 친구들이 오 잘한다 할정도인데 과연 내가 누굴 또 사귀게되면 걔가 날 좋아해줄까 ? 라는생각이 먼저들어서인지 이젠 누굴좋아하는맘이생겨도 고백은커녕 쉽게 다가갈용기도안나고 제가그냥 정을 떨어뜨리려고 먼저 그러는것같아요 .. 에휴 이런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
제주제에 낮 여알바를 좋아하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을 살고있는 20대 대학생입니다
4년제 국립대를다니다가 과가 적성에안맞아서 휴학이라기보다
제적당해서 이럴바에 안다니는게 낫겠다싶어서 접고 지금은 잠시 쉬고있었죠.
사실 전 공부가 드럽게싫어요 ..ㅋㅋ 아주 .. 철없어보일지모르겠지만
제가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와 음악을좋아하는데 부모님은 그걸모르시지요
그래서혼자조용히 음악생활을하며 돈벌면서 친구들과 놀러나다니고 이러고있습니다.
지금은 다른학교입학예정이구요 어쨌든 말이길었네요
저는 저저번주부터 돈이나벌어놓자는식으로 피시방주말알바 야간에 지원하게되었고
거기엔 낮에는 여알바가있었고 사장님은 1살더많은 지금은 형이라부르고있죠.
첨에는 여알바가있길래 아 여알바구나~했죠 외모는보통이었구요 보통이라기보다
좀 그런거있잖아요
그렇게이쁘지도 않고 그렇게 못생기지도않았지만 좀 뭐랄까 매력있게생긴얼굴이요.
생각해보니 이쁜것같기도.. ㅋㅋ 머리스타일도 세련됐고 ..헿 저만의생각일수도..
첨봤을땐 좀 차가워보였어요
근데 첨엔 아 그냥 여자구나 했는데 .. 교대시간있잖아요
그때 교대를하면서 걔 ( 아 낮알바가 저보다 2살어리거든요 )가 OO대를 다닌다고하는거에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도 그대학을다니거든요 , 제적당했지만..
그래서 제가 저도 거기다닌다고하니까 놀라더라구요
저보고 고등학생인줄알았다나 .. 훗 내가좀 동안... ㅋㅋㅋ죄송..
그래서 저보고 막 미안하다고 나한테반말했다고 그러는거에요 .자기는몇살같녜요
그래서 저는 한 20살같다 고하니까 고맙대요 그것보다 더많았던거죠 ㅋㅋ
그렇게 얘기를하면서 느낀게 털털하면서도 성격도좋은것같고 굉장히 시크하더라구요;;
근데 저도모르게 끌린것같아요 한 2주됬나 3주짼가 지금이.. 말하면서
계속 덥다고하고 피곤하다고 하고 배고프다고 징징(?)거리는데 귀엽더라구요 ㅋㅋ
근데 걔가가고 혼자 웃고있는 제가 모니터에 비치는걸보니까 좀한심하더라구요
좀 자격지심같은게 있는것같아요 . 이러면또 슈퍼스타K5에 나온 박시환 따라하는거아니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 저도좀그런것같아요
외모가 뛰어난것도아니고 못생긴것도아니지만 잘생긴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신체조건이 좋은것도아니고 .. 여태 만났던여자들은 헤어졌거나 다떠났었고
난 매력있다고 자부했지만 , 과연내가 매력있긴한걸까 ?
친구들사이에선 내가 분위기메이커라고 항상술자리가면 내가분위기띄워준다고 고맙다고
나랑 술자리함께하면 즐거워진다고는하지만 내매력은 그게다인것같고.. 내가좀 긍정적으로
생각할려는게있거든요 , 어려서큰상처많이받고 자라서그런진몰라도
큰 일아니면 상처를 적게 받는것같아요. 아니 적게받은척하는것같아요
또 말이샜네요 ㅡㅡ...
어쨌든 내가또 여자를만나게되면 제가 해줄수있는게 없는것같다고 생각이되는거에요.
내가 할줄아는건 즐겁게해주는거랑재밌게 놀아주는거? 잘할줄아는거라곤
노래를 쪼끔한다는것밖엔.. 그렇다고 아주잘이아닌 노래방가면 친구들이 오 잘한다 할정도인데
과연 내가 누굴 또 사귀게되면 걔가 날 좋아해줄까 ? 라는생각이 먼저들어서인지
이젠 누굴좋아하는맘이생겨도 고백은커녕 쉽게 다가갈용기도안나고 제가그냥
정을 떨어뜨리려고 먼저 그러는것같아요 ..
에휴 이런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