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쓰다가 갑자기 다 날아가서 멘붕이네여 ㅠㅠ 안되는 필력으로 열심히 길게썼다가 다 날아가서 짧게쓸게요 저는 봉사동아리 엠티에서 그 누나를 처음봤어요. 거기서 술먹고 진실게임을 하던도중 만약 그 누나가 저에게 사귀자고 한다면 승낙할 의향이 있다는 식의 대답을 했죠. 몇달뒤 같은 봉사를 같이 가게돼어서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반가워했고 헤어진다음 저가 먼저 나중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을 했어요 보통은 얻어먹는사람이 먼저 연락을 하는데 1주일뒤 그 누나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그 누나 동네에 놀러가 그 누나가 밥을 사주고 후식은 저가 계산한뒤 같이 걷다가 헤어지고, 나중에 또 만나기로했어요 몇일뒤 개강한후 동아리 총회(회의후 다같이 술마시는자리) 에서 또 만났고 헤어진후 그 누나가 만나서 반가웠다는 톡을 보냈어요 (남자는 선톡 하나면 넘어간다는 말이 맞나봅니다.) 그리고 지난 토욜 정기봉사때 그 누나는 봉사를가고 저는 수업 보강때문에 가지못했는데 같이 봉사가자는 톡이 왔었어요 물론 저는 가지못했지만 대신 봉사후 뒤풀이에서 같이 놀았죠(보통 근처카페로가요) 봉사간사람들과(6명정도?) 같이 이야기 나누다 헤어졌는데 그 누나에게 톡이 오더라구여 자기 오늘 친구들이랑 고기먹는다고 ㅋ, 부러워했더니 다음에 같이 고기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어요.. 하하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이 누나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거같나요? 제가 얼마전에 거절을 당해서 이런일에대해 너무 소심해지는것 같네요
이 누나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 글쓰다가 갑자기 다 날아가서 멘붕이네여 ㅠㅠ
안되는 필력으로 열심히 길게썼다가 다 날아가서 짧게쓸게요
저는 봉사동아리 엠티에서 그 누나를 처음봤어요. 거기서 술먹고 진실게임을 하던도중
만약 그 누나가 저에게 사귀자고 한다면 승낙할 의향이 있다는 식의 대답을 했죠.
몇달뒤 같은 봉사를 같이 가게돼어서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반가워했고 헤어진다음
저가 먼저 나중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을 했어요
보통은 얻어먹는사람이 먼저 연락을 하는데 1주일뒤 그 누나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그 누나 동네에 놀러가 그 누나가 밥을 사주고 후식은 저가 계산한뒤 같이 걷다가 헤어지고, 나중에 또 만나기로했어요
몇일뒤 개강한후 동아리 총회(회의후 다같이 술마시는자리) 에서 또 만났고 헤어진후 그 누나가 만나서 반가웠다는 톡을 보냈어요 (남자는 선톡 하나면 넘어간다는 말이 맞나봅니다.)
그리고 지난 토욜 정기봉사때 그 누나는 봉사를가고 저는 수업 보강때문에 가지못했는데 같이 봉사가자는 톡이 왔었어요 물론 저는 가지못했지만 대신 봉사후 뒤풀이에서 같이 놀았죠(보통 근처카페로가요)
봉사간사람들과(6명정도?) 같이 이야기 나누다 헤어졌는데 그 누나에게 톡이 오더라구여
자기 오늘 친구들이랑 고기먹는다고 ㅋ, 부러워했더니 다음에 같이 고기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어요.. 하하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이 누나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거같나요?
제가 얼마전에 거절을 당해서 이런일에대해 너무 소심해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