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간 남탕에서만 살았던 저한테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 사귄 여자친구지만 정말 두번다시 사랑 못할 사럼처럼 2년 간 제 가진 모든것을 쏟아부었고 너무 허무하게도 일주전에 헤어졌습니다. 싸워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성격차이도 아니였습니다.. 다만 자기가 아직 남한테 기댈 준비가 안되있었다고 하네요
첫사랑이라 그런걸까요 너무 힘듭니다 ㅋ..
주위를 둘러봐도 그 아이 아닌것들이 없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문 열기전 그 아이가 웃으며 "오늘도 늦었어!!"라며 칭얼댈 것만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것에 다시 궁상맞게도 술에 손이가네요 ㅎㅎ...
여러분들은 이별에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나요?
술도 좀 취하고 마음도 싱숭생숭해서
하소연 겸 글 올려봅니다
21년간 남탕에서만 살았던 저한테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 사귄 여자친구지만 정말 두번다시 사랑 못할 사럼처럼 2년 간 제 가진 모든것을 쏟아부었고 너무 허무하게도 일주전에 헤어졌습니다. 싸워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성격차이도 아니였습니다.. 다만 자기가 아직 남한테 기댈 준비가 안되있었다고 하네요
첫사랑이라 그런걸까요 너무 힘듭니다 ㅋ..
주위를 둘러봐도 그 아이 아닌것들이 없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문 열기전 그 아이가 웃으며 "오늘도 늦었어!!"라며 칭얼댈 것만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것에 다시 궁상맞게도 술에 손이가네요 ㅎㅎ...
여러분들은 이별에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잔인하지만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