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인이 아닌 다른 사람과 잠자리를 했습니다 애인이 알아서 좋을것이 없으므로 숨겼죠 근데 얼마전 싸우게 됐는데 그때일을 언급하는겁니다 전당연히 모를줄알았는데 알고있다는 거에 대해서 1차적으로 멘붕이왔고 근데 애인은 날 너무 사랑해서 자기가 잠자리를 너무 안가져줘서 잠시 외도했다보다 하고 참았답니다 애인은 아직도 날 사랑하는데 앞으로 날 어떻게 대해야할지 결정이 안나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일단.. 아무리 사랑해도 그걸 참아줄수가 있는건가요? 알면서도 아무것도모르고 아무일도 안 일어난것처럼 평소처럼 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지금 제 생각은 도저히 애인한테 미안해서 얼굴을 못보겠습니다.. 절 용서하고 계속 연인관계를 유지하자고 하면 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저한텐 너무 과분한 사람이라 헤어져서 좋은사람만나 행복하길 빌어줘야하는건지 아님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해주고 사랑해주고 잘해주는게 맞는건가요? 휴..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기다리는 이 시간이 너무나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립니바27
아무리 사랑해도 이럴수가 있나요?
애인이 알아서 좋을것이 없으므로 숨겼죠
근데 얼마전 싸우게 됐는데
그때일을 언급하는겁니다
전당연히 모를줄알았는데 알고있다는 거에 대해서
1차적으로 멘붕이왔고
근데 애인은 날 너무 사랑해서 자기가 잠자리를 너무
안가져줘서 잠시 외도했다보다 하고 참았답니다
애인은 아직도 날 사랑하는데
앞으로 날 어떻게 대해야할지 결정이 안나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일단..
아무리 사랑해도 그걸 참아줄수가 있는건가요?
알면서도 아무것도모르고 아무일도 안 일어난것처럼
평소처럼 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지금 제 생각은 도저히 애인한테 미안해서
얼굴을 못보겠습니다..
절 용서하고 계속 연인관계를 유지하자고 하면
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저한텐 너무 과분한 사람이라 헤어져서 좋은사람만나
행복하길 빌어줘야하는건지
아님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해주고 사랑해주고
잘해주는게 맞는건가요?
휴..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기다리는 이 시간이
너무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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