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한 20번은 본 것 같은데 물론 올킬 당했구요 그 와중에 대놓고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지마자 인상부터 쓰시던 여자분이 12분 정도 계셨어요 나머지 분들도 예의상 식사만 하시고 가신 수준이고...여기저기 인터넷 돌아다녀보면 키 작은 남자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머라 하시는데 저같은 일을 몇 번 당해보면 넘치던 자신감도 바닥을 보이지ㅇ않을까요? 이런 글 적는다고 키 안보실 여자분들은 없겠지만 키 작은 남자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매력을 길러라 이런 말은 진짜 조롱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키 작은 남자더러 자신감 어쩌고 하시는 분들
선을 한 20번은 본 것 같은데 물론 올킬 당했구요 그 와중에 대놓고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지마자 인상부터 쓰시던 여자분이 12분 정도 계셨어요 나머지 분들도 예의상 식사만 하시고 가신 수준이고...여기저기 인터넷 돌아다녀보면 키 작은 남자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머라 하시는데 저같은 일을 몇 번 당해보면 넘치던 자신감도 바닥을 보이지ㅇ않을까요? 이런 글 적는다고 키 안보실 여자분들은 없겠지만 키 작은 남자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매력을 길러라 이런 말은 진짜 조롱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댓글 26
다들 키 때문이 아니라고 하시지만 제가 겪은 현실은 아니더라구요...정작 자신감 매력 말씀하시는 여자분들 앞에 제가 매력 자신감 다 갖춰서 나타난다면 남자로 보실 분 몇 안되세요 키 때문에 다른 거 보여드릴 기회가 안온다는 게 저 뿐만 아닌 대한민국 모든 키 작은 남자의 현실입니다
흠...나 참고로 174가 좀 넘는 여자사람임. 내가 좋아했던 사람 다 생각해보면 키가 큰 사람도 있었지만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이 더 많았음. 내가 원채 크니 뭐 그러려니 하고는 있지만... 진짜 키의 문제가 아님. 사람이 같이 지내다보면 그 사람의 매력이란게 보이지 않음? 키따윈 눈에도 안들어올만큼 진짜 남자로써의 매력을 갖고 있는 애들이 있음. 비록 내가 더 크지만 보호 받고있다 라는 느낌을 주는. 자신감이 조롱같다고 하지만... 글쎄;; 그게 진실인 것을. 키 작아도 더 자기 잘 꾸미고 운동 열심히 해서 등치라도 키우고 아님 뭔가 정말 멋진 사람 괜찮은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하나를 잘 한다거나 자상하다거나 직장이 좋다거나 취미생활이 멋지다거나.... 등등등 사람 하나한테 어떻게 단점이 키 뿐이겠음? 사람이 가질수 있는 수백수천가지의 단점중에 하나일뿐임 키라는건... 그대신 또 한 사람이 가질수 있는 수백 수천가지의 장점이 있으니 그 단점따위 생각나지 않을 만큼 장점을 가지면 되는거.
이런말 뭐하지만.. 박명수 오지헌 정종철씨도 다 장가가셨어요..이쁜 부인얻어서.... 결국 본인이 가진 매력이 중요한거지 키나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란거에요... (셋다 연예인이라 돈보고 결혼한거지 하실까봐.. 박명수씨는 돈많지만 부인도 피부과의사면 돈 부족함이 없을거고 오지헌,정종철씨는 인기많을때 결혼하시긴 했지만 탑스타라고 하기 힘들고 요새도 티비에서 보기 힘들잖아요.. 행사를 뛰시는진 모르겠지만 돈보고 결혼할정도로 돈이 많은건 아니라고생각..)
공무원 정도만 되셔도 키 작아도 만나보겠단 여지들 많을텐데 직업도 별로신가봐요
작아도 윤정수처럼 언발란스하게 몸집은 작으면서 머리는 큰 경우가 있고 박남정처럼 작은 게 어울리는 체형이 있어요 부디 박남정 같은 스타일이시길
님은 키 가지고 남자판단하는 여자가 좋은 여자라 생각되시는지요? 제 키는 180이라서 그런지 키에 별 느낌이 없고 그런지 몰라도 키 따지는 여자 자체가 별로라고 생각되는데요? 제 키만 보고 날 선택한 다면 제 다른 단점이 발견되면 언제든 떠날 여자들이니까요
님은못생기고뚱뚱한여자도괜찮나보네요? 싫잔아요?첫인상이라자기의이상형과멀면떨어질수밖에없지않나.. 단점을장점으로보안하란건데부정적으로보시네요^^
저도 키 작은 여자입니다. 여자는 작아도 귀엽다 어쩐다 하는데 어릴땐 몰랐는데 직장생활하고 보니 엄청난 스트레스 입니다. 글고 제가 많이 작다보니 키작남 별생각 없습니다. 162인 남자랑 썸타고 그럴정도니 키에대해 생각이 아에 없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선보면서 완전 대실망 했네요. 앞에 말했다싶이 전 키작녀에요. 10센티이상의 킬힐을 신어도 160이 갖 넘는 그런 키의 여자입니다. 상대남이 168이라길래, 킬힐신고 가겠지하고 나갔습니다. 왠걸ㅡㅡ저랑 눈높이가 같더군요. 신발은 키높이도 없는...처음부터 165가 안된다고 했으면 낮은거 신고 갔을거에요. 서로가 민망한 상황... 사실 이거 말고도 학벌, 직업, 앞으로 계획 등 만나기전 들은것 중의 80프로가 거짓말이어서 깼지만, 키에 대한 충격은 잊을 수긴 없네요자신감 갖으란 소리는 안할게요. 저도 그말은 엄청난 스트레스니까요. 만나는 자리 나갈때 거짓말은 하지마세요. 많이 작다고 말하고 최대한 깔창 깔고 나가세요.
160도안된다니..님은 좀심하신듯
키크고 잘생겨서 머 할 껀데? 연예인해서 돈 벌어올꺼 아니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고 경제력 없는 게 진짜 남자구실 못하는 거 아니냐? 이상 남자인물 보고 결혼했다가 2년만에 이혼한 아는 33살 이혼녀가 술먹으며 신세한탄으로 들려준 결혼 스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