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신랑이 음주 측정거부했어요
벌금에 면허 취소 됐구요
전 여태 다른거 다 참으면서 살아왔는데
음주는 못참겠더라구요
제가 아빠가 일찍돌아가셔서 애들 아빠없이 키우는거 싫어요
다른 망나니짓은 다 참았는데 음주는 본인 생명도 위험 하고 다른사람 죽일지도 모르고 남아있는 가족까지도 힘들게 하는 중죄라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술먹으면 음주하지 말고 차라리 외박하라고 말해왔는데 결국 일저지르고 왔어요
진짜 너무 충격받았는데
어차피 벌어진일이니까 사고 나기전에 걸려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앞으로 절대 운전하지 말라고 했어요 본인도 반성하는거 같더라구요
사정상 저희가 주말부부식으로 1시간정도 떨어져서 사는데 그제 운전 하고 왔더라구요 무면허인상태로 ㅡㅡ
진짜 참다참다 폭발했습니다
진짜 애들 아버지로서도 남편으로서도 책임감 없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반갑게 맞지도 않았고 택택 거렸습니다
그랬더니 그게 화가 난답니다
제 태도가 맘에 안든대요
제가 면허도 없이 운전 하고 온게 화난다고 했더니 애들 보고싶어 집에간게 무슨 큰잘못이냐고 해요ㅋㅋㅋ
또 말했어요 무면허로 운전을 왜 하고 오냐니까
계속 보고싶어서 집에간게 무슨 잘못이냐고ㅎㅎ
이거 완전체 맞죠?
어제도 싸우고 반성의 기미도없고 열받아서 그동안 참고산거 폭발했는데
어제 얘기 끝난거 아니냐고 왜 오늘도 성질내냐면서 저랑 못살겠다고 생각해보라네요ㅋ
이혼하재요
애 돌잔치 축의금들고 카지노 가도 참고
일주일중에 4일은 외박해도 참고
한달 한번씩 노래방가서 여자불러 술마시고 카드값 청구되도 참고
사설 도박장 가서 도박꾼들 돈빌려주고 돈 뜯긴것도 참고
또 더 한일도 있지만 자존심상 그냥 넘어간일도 있는데ㅋㅋㅋ
어제 그런얘기 하면서 뭐라고 했더니 다 지난일 가지고 이제와 지랄한다면서 저랑 안맞는다고 못살겠대요ㅋㅋㅋㅋ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더니 제가 참고산게 당연한건줄 알았나봐요ㅋㅋ
저런일 겪으면서 사과 한번 제대로 못듣고 산 제가 참 병신 같네요
자기는 이제 정신 차려서 안그러고 잘살려고 하는데 제가 다 지난일을 꺼내 꼬투리 잡는다고 생각하나봐요
정신차린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무면허운전하고 다니나요? 옳고 그름의 기준이 정말 저랑은 다른사람인가봐요ㅠㅠ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거 완전체 맞죠?
흥분상태라 횡설수설 할수도 있어요ㅠㅠ
얼마전에 신랑이 음주 측정거부했어요
벌금에 면허 취소 됐구요
전 여태 다른거 다 참으면서 살아왔는데
음주는 못참겠더라구요
제가 아빠가 일찍돌아가셔서 애들 아빠없이 키우는거 싫어요
다른 망나니짓은 다 참았는데 음주는 본인 생명도 위험 하고 다른사람 죽일지도 모르고 남아있는 가족까지도 힘들게 하는 중죄라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술먹으면 음주하지 말고 차라리 외박하라고 말해왔는데 결국 일저지르고 왔어요
진짜 너무 충격받았는데
어차피 벌어진일이니까 사고 나기전에 걸려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앞으로 절대 운전하지 말라고 했어요 본인도 반성하는거 같더라구요
사정상 저희가 주말부부식으로 1시간정도 떨어져서 사는데 그제 운전 하고 왔더라구요 무면허인상태로 ㅡㅡ
진짜 참다참다 폭발했습니다
진짜 애들 아버지로서도 남편으로서도 책임감 없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반갑게 맞지도 않았고 택택 거렸습니다
그랬더니 그게 화가 난답니다
제 태도가 맘에 안든대요
제가 면허도 없이 운전 하고 온게 화난다고 했더니 애들 보고싶어 집에간게 무슨 큰잘못이냐고 해요ㅋㅋㅋ
또 말했어요 무면허로 운전을 왜 하고 오냐니까
계속 보고싶어서 집에간게 무슨 잘못이냐고ㅎㅎ
이거 완전체 맞죠?
어제도 싸우고 반성의 기미도없고 열받아서 그동안 참고산거 폭발했는데
어제 얘기 끝난거 아니냐고 왜 오늘도 성질내냐면서 저랑 못살겠다고 생각해보라네요ㅋ
이혼하재요
애 돌잔치 축의금들고 카지노 가도 참고
일주일중에 4일은 외박해도 참고
한달 한번씩 노래방가서 여자불러 술마시고 카드값 청구되도 참고
사설 도박장 가서 도박꾼들 돈빌려주고 돈 뜯긴것도 참고
또 더 한일도 있지만 자존심상 그냥 넘어간일도 있는데ㅋㅋㅋ
어제 그런얘기 하면서 뭐라고 했더니 다 지난일 가지고 이제와 지랄한다면서 저랑 안맞는다고 못살겠대요ㅋㅋㅋㅋ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더니 제가 참고산게 당연한건줄 알았나봐요ㅋㅋ
저런일 겪으면서 사과 한번 제대로 못듣고 산 제가 참 병신 같네요
자기는 이제 정신 차려서 안그러고 잘살려고 하는데 제가 다 지난일을 꺼내 꼬투리 잡는다고 생각하나봐요
정신차린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무면허운전하고 다니나요? 옳고 그름의 기준이 정말 저랑은 다른사람인가봐요ㅠㅠ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