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아직은 결혼이란 이야기를 하기에는 어린 나이라 할수 있지요^^ 그치만..지금 현재 5년째 사귀고 있는... 어느덧... 6년차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근데..엄마가 남자친구 처음 만났을때부터 1~3년 동안은.. 그냥 욕하시면서 무작정 헤어져라 니가 무슨 남자친구냐.. 같지도 않은소리하지 말라.. 하시더니... 4년째쯤은.. 그냥 남자친구 이야기를 해도.. 그냥 무시.. 못들은척 없는척... 모르는척... 무시하시더라구요.. 지금 5년차 접어들면서는...제가 결혼할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고... 결혼이야기도 조금씩 끄냈는데.. 이제는...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1~4년동안은.. 남자친구를 소개할수 조차 없이.. 무작정 싫어하시고.. 만나려고도 안하셨거든요.. 그런데.. 한 3~4개월전인가... 봄에... 한번... 남자친구를.. 우연치 않게 엄마랑 마주친적이 잇었어요.. 남자친구가.. 안녕하세요 어머님...말이 끝나기도전에.. 뒤돌아서.. 그냥 가버리시더군요... 하.. 그때의 저의 창피함과... 미안함과.. 당황스러움은.. ... 이런경우..어떻게 해야 엄마를 이해시키거나 할수 있을까요.. 어제는 남친이 추석이라고 선물세트 보내온걸 드렸더니.. ...뭐하러 받아오냐고... 안좋은소리를 하시더라구요.. 전... 이남자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변함없이.. 처음과 다름없이... 한결같이 저 생각해주고 하는 남친이... 저와조금씩 닮아가고 제가 닮아가는 남친이... 너무 좋거든요 1
무작정 반대하고 싫어만하는 엄마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아직은 결혼이란 이야기를 하기에는 어린 나이라 할수 있지요^^
그치만..지금 현재 5년째 사귀고 있는... 어느덧... 6년차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근데..엄마가 남자친구 처음 만났을때부터 1~3년 동안은..
그냥 욕하시면서 무작정 헤어져라 니가 무슨 남자친구냐..
같지도 않은소리하지 말라..
하시더니...
4년째쯤은.. 그냥 남자친구 이야기를 해도.. 그냥 무시..
못들은척 없는척... 모르는척... 무시하시더라구요..
지금 5년차 접어들면서는...제가 결혼할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고...
결혼이야기도 조금씩 끄냈는데..
이제는...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1~4년동안은.. 남자친구를 소개할수 조차 없이..
무작정 싫어하시고.. 만나려고도 안하셨거든요..
그런데..
한 3~4개월전인가... 봄에... 한번... 남자친구를..
우연치 않게 엄마랑 마주친적이 잇었어요..
남자친구가.. 안녕하세요 어머님...말이 끝나기도전에..
뒤돌아서.. 그냥 가버리시더군요...
하.. 그때의 저의 창피함과... 미안함과.. 당황스러움은..
...
이런경우..어떻게 해야 엄마를 이해시키거나 할수 있을까요..
어제는 남친이 추석이라고 선물세트 보내온걸 드렸더니..
...뭐하러 받아오냐고... 안좋은소리를 하시더라구요..
전... 이남자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변함없이.. 처음과 다름없이...
한결같이 저 생각해주고 하는 남친이...
저와조금씩 닮아가고 제가 닮아가는 남친이... 너무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