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부장새끼~확 실명공개해버릴까부다

행뽁이20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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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8년차~ㅠㅠ 하루도 맘편히 다닌적없지만 근무조건 급여등등 다른곳이랑 별반차이 없어 아무생각없이 다니고있음~며칠전 사장 딸이 사무실출근~첫날은 멍때리고 앉아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 난 아무 불만없음 사장딸이니까 있을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사무실 대머리 빡빡 난쟁이 똥자루 부장새끼 깨알아부에 안되겠는지 폭풍아부~구역질나올라 함

사장딸 26여섯 대학나와서 여기저기 다녀보다 딱히 갈곳없어 온듯 하루쟁일 핸드폰만 잡고 손가락만 까딱거리고 있음~괜챦음 근데 문제는 부장새끼 혹여 내가 말이라도 걸고 있음 확 긴장하는듯한 표정으로 사장딸 데리고 나감 사무실 여직원이라곤 3명있어 같이 밥먹고 쉬고 그래야하는데

사장딸 불러다놓고 대놓고 우리랑친하게 지내지 마라고 함~것도 사모가 전화와서 아이가 퇴근후 울고불고 날리쳤다고 왜그랬냐하니깐 부장이 그랬다고 지랑한말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사무실에선 지가 바로 직속 상관이니깐 무조건 지한테 물어보고 보고하고 그러라고 어이상실 사무실 잘 있지도 않고 맨날 휴게실에서 커피를 배부르게 쳐먹고 놀던놈이 행여나 사장딸이랑 친해질까봐 자리 배치도 지옆으로 옮겨놓고 아주 족제비 실눈을 뜨고 있음 ~아악 짜증 이놈새끼 몇가닥 안남은 머리 아주 따 뽑아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