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7 남편 29살애 둘에 결혼 4년차 아이엄마예요오늘 어쩌다 신랑의 외도를 알아챘습니다.참고 증거를 모으려다 홧병나서 바로 터뜨렸습니다.그여자는 저희 지역에서 30분정도 걸리는 곳에 살구요증거를 보게된 계기는은행과 카드 이용조회보고 알게되었는데요.거기에 모텔간것과 카페.맛집 다녔던 것들이 전부더군요그리고.....산부인과.3만원 4만원 3만원 ...68만원 쓴 이용내역이 있구요..이거 낙태시킨 거냐 물어보니 모텔간건 맞지만 낙태는 아니라고 둘러댑니다.그 여자가 자기 카드를 가져가서 쓴거라고..자기는 모른다고..그럼 그 여자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라하니지금은 연락안해서 모른답니다..하이패스 후불제 확인하니 13일에도 만났던데...(거의 다 그여자 지역가는거예요)대출받은 돈도 거의다 그여자 위해쓰고..저한테 돈없다고 돈좀 아껴쓰라고 하던데..(원래 굉장히 짠돌이예요.아이들 ,제 입에 들어가는것도 아까워합니다)제가 여태까지 쭉 돈도 더 많이 벌었고 생활비 거의 제 통장에서 나가는데 말이죠..결혼할때도 제가 월등히 더 많이 들었어요가장 기가막히는 일은모든걸 다 털어놓고 제가 '나가.얼굴 보기도 싫으니깐 .이혼해.양육권이랑 친권 주고'라고하니'애들 얼굴 보게는 해줄꺼지?'제가 '응'하고 대답하니기다렸다는 듯이 방으로 들어가서여행용캐리어에 정장이며 속옷 긴팔 반팔 그리고..신발까지 챙기더니 쌩하니 나갑니다.제가 차는 놓고가라고하니( 차살때도 제가 돈을 많이 냈어요)일도해야하니 가져가겠다고 나중에 재산분할 할때 차.집 다 가지랍니다.허허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갔네요마치 준비했단듯이일단 둘이 대화한 내용은 녹음했습니다.모텔간거 시인했구요흔한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아이들도 필요없는듯 쿨하게 떠난모습에얌전히 이혼하려던 맘에 화가 치밉니다.산부인과에서 68만원 결재할게 뭐가 있나요? 모텔 내역과 녹음내용으로는 간통으로 고소하기 힘들까요?이밖에도 너무 쓸말이 많지만 혹시 지인들이 알까봐 이정도만 쓸께요열받아서 횡설수설 오타가 있을지모르지만 안쓰러운사람 도와준다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백수남편의 외도..간통 고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 남편 29살
애 둘에 결혼 4년차 아이엄마예요
오늘 어쩌다 신랑의 외도를 알아챘습니다.
참고 증거를 모으려다 홧병나서 바로 터뜨렸습니다.
그여자는 저희 지역에서 30분정도 걸리는 곳에 살구요
증거를 보게된 계기는
은행과 카드 이용조회보고 알게되었는데요.
거기에 모텔간것과 카페.맛집 다녔던 것들이 전부더군요
그리고.....산부인과.
3만원 4만원 3만원 ...68만원 쓴 이용내역이 있구요..
이거 낙태시킨 거냐 물어보니 모텔간건 맞지만 낙태는 아니라고 둘러댑니다.
그 여자가 자기 카드를 가져가서 쓴거라고..자기는 모른다고..
그럼 그 여자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라하니
지금은 연락안해서 모른답니다..
하이패스 후불제 확인하니 13일에도 만났던데...(거의 다 그여자 지역가는거예요)
대출받은 돈도 거의다 그여자 위해쓰고..
저한테 돈없다고 돈좀 아껴쓰라고 하던데..(원래 굉장히 짠돌이예요.아이들 ,제 입에 들어가는것도 아까워합니다)
제가 여태까지 쭉 돈도 더 많이 벌었고 생활비 거의 제 통장에서 나가는데 말이죠..
결혼할때도 제가 월등히 더 많이 들었어요
가장 기가막히는 일은
모든걸 다 털어놓고
제가
'나가.얼굴 보기도 싫으니깐 .이혼해.양육권이랑 친권 주고'
라고하니
'애들 얼굴 보게는 해줄꺼지?'
제가 '응'하고 대답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방으로 들어가서
여행용캐리어에 정장이며 속옷 긴팔 반팔 그리고..신발까지 챙기더니 쌩하니 나갑니다.
제가 차는 놓고가라고하니( 차살때도 제가 돈을 많이 냈어요)
일도해야하니 가져가겠다고 나중에 재산분할 할때 차.집 다 가지랍니다.
허허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갔네요
마치 준비했단듯이
일단 둘이 대화한 내용은 녹음했습니다.모텔간거 시인했구요
흔한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아이들도 필요없는듯 쿨하게 떠난모습에
얌전히 이혼하려던 맘에 화가 치밉니다.
산부인과에서 68만원 결재할게 뭐가 있나요?
모텔 내역과 녹음내용으로는 간통으로 고소하기 힘들까요?
이밖에도 너무 쓸말이 많지만 혹시 지인들이 알까봐 이정도만 쓸께요
열받아서 횡설수설 오타가 있을지모르지만 안쓰러운사람 도와준다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