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지나고 이제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사람에게는 기다리는 휴가의 시간, 친척들과 만나고 조상께 감사를 드리는 날인데.. 보호소는 이 기간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들어올까 조마조마하고, 두려워하는 기간입니다. 천안시 보호소도 추석을 앞두고 갑자기 미친듯이 유기되서 들어오는 아이들로 인해 더이상 자리가 없어 새로운 아이들에게 자리를 내놓아 줄 위기에 처해져 있습니다. 밑에 소개할 아이들은 천안시 위탁보호소인 성환보호소에서(전 보호소) 목천보호소로(현 보호소) 옮겨져와 아직까지 가족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소장님의 배려로, 아직까지 살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러나 조심히 넘어갈것 같던 이번 여름이 긴 추석으로 인해, 넘치게 아이들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자리가 얼마남지 않아 더이상 부족하게 되면 이 아이들이 1순위로 안락사가 될거 같아요 ㅠㅠ 입양문의: 010-2905-5365 보호소위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북면 연춘리 2-13 1. 온순이 / 믹스 / 2살 / 암 / 377(성환보호소 공고번호) 이름 그대로 진짜 순해요. 짖음 한번 없구요. 이 아이도 역시 처음 보호소 왔을때 사람이 무서워서 소심하게 손길을 받아 들이던 아이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봉사자들이 가면 꼬리부터 흔들고 반겨요. 그만큼 마음을 연 아이 입니다. 한번 가족을 맞을뻔 했었으나.. 안타깝게도 다음날 다시 보호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문제가 있어서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부디 이 착한 온순이 평생 책임져주며 사랑 나누어줄 입양자를 찾습니다 2. 미칠이 / 요키 / 3세 / 수컷 / 370 / (성환보호소 공고번호) 보호소 철장 탈출쟁이 우리 미칠이. 그저 사람에게 다가가고 싶어서 하는 행동입니다. 누더기로 들어와 미용하고 이렇게 이뻐진 모습으로 사람만 보면 너무좋아 미쳐요. 안아달라 나좀 봐달라 철창 탈출하는 것이지,나오면 얼마나 얌전한지 모릅니다. 사람만 졸졸 쫒아다니고, 정말 붙임성 좋은 아이입니다. 3. 당당이 / 믹스 / 수컷 / 2살 / 373(성환보호소 공고번호) 당당이 현재 2층 고양이 철창 쓰고 있어요. 주로 1층은 배변용으로 2층에서 생활하는 깔끔하고,점프력도 좋고 아주 착한 아이예요^^ 이름 그대로 정말 씩씩하고 이쁩니다. 사람 역시 엄청 좋아해요. 4. 쿤이 / 포메믹스 추정 / 2살 / 암 / 366(성환보호소 공고번호) 임신한채 구조되서 보호소에 들어온 쿤이예요 출산하고 모두 장하게 키우고 모두 아기들은 입양가고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순해요. 성환보호소에 있을때는 겁도 많아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했는데, 이제는 사람만 보면 좋다고 달려듭니다. 그만큼 마음을 활짝 열어준 아이예요. 부디 우리 쿤이를 평생 가족으로 맞이해줄 가족을 찾습니다. 많이 관심 부탁드려요. 버림받고 들어와서 그저 인연을 만나지 못해서 아직까지 있는 아이들입니다. 부디 이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ㅠㅠ 이 건강한 아이들이 그저 자리가 없어 안락사를 당하지 않도록 손길을 내밀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쁜 아이들인데 부디 안락사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 가여운 보호소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이 아이들 죽지 않게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많이 퍼 날라 주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부디 생명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ㅠㅠ 지금도 보호소에서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가여운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저번주에 올린글 참고해서 봐주세요)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46887 4
입양이 급한 이 강아지들이 새삶을 살수있게 기회를 주세요
여름이 지나고 이제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사람에게는 기다리는 휴가의 시간, 친척들과 만나고 조상께 감사를 드리는 날인데..
보호소는 이 기간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들어올까 조마조마하고, 두려워하는 기간입니다.
천안시 보호소도 추석을 앞두고 갑자기 미친듯이 유기되서 들어오는 아이들로 인해
더이상 자리가 없어 새로운 아이들에게 자리를 내놓아 줄 위기에 처해져 있습니다.
밑에 소개할 아이들은 천안시 위탁보호소인 성환보호소에서(전 보호소) 목천보호소로(현 보호소)
옮겨져와 아직까지 가족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소장님의 배려로, 아직까지 살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러나 조심히 넘어갈것 같던 이번 여름이 긴 추석으로 인해, 넘치게 아이들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자리가 얼마남지 않아 더이상 부족하게 되면 이 아이들이 1순위로 안락사가 될거 같아요 ㅠㅠ
입양문의: 010-2905-5365
보호소위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북면 연춘리 2-13
1. 온순이 / 믹스 / 2살 / 암 / 377(성환보호소 공고번호)
이름 그대로 진짜 순해요. 짖음 한번 없구요.
이 아이도 역시 처음 보호소 왔을때 사람이 무서워서 소심하게 손길을 받아 들이던 아이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봉사자들이 가면 꼬리부터 흔들고 반겨요. 그만큼 마음을 연 아이 입니다.
한번 가족을 맞을뻔 했었으나.. 안타깝게도 다음날 다시 보호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문제가 있어서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부디 이 착한 온순이 평생 책임져주며 사랑 나누어줄 입양자를 찾습니다
2. 미칠이 / 요키 / 3세 / 수컷 / 370 / (성환보호소 공고번호)
보호소 철장 탈출쟁이 우리 미칠이. 그저 사람에게 다가가고 싶어서 하는 행동입니다.
누더기로 들어와 미용하고 이렇게 이뻐진 모습으로 사람만 보면 너무좋아 미쳐요.
안아달라 나좀 봐달라 철창 탈출하는 것이지,나오면 얼마나 얌전한지 모릅니다.
사람만 졸졸 쫒아다니고, 정말 붙임성 좋은 아이입니다.
3. 당당이 / 믹스 / 수컷 / 2살 / 373(성환보호소 공고번호)
당당이 현재 2층 고양이 철창 쓰고 있어요.
주로 1층은 배변용으로 2층에서 생활하는 깔끔하고,점프력도 좋고 아주 착한 아이예요^^
이름 그대로 정말 씩씩하고 이쁩니다. 사람 역시 엄청 좋아해요.
4. 쿤이 / 포메믹스 추정 / 2살 / 암 / 366(성환보호소 공고번호)
임신한채 구조되서 보호소에 들어온 쿤이예요
출산하고 모두 장하게 키우고 모두 아기들은 입양가고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순해요. 성환보호소에 있을때는 겁도 많아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했는데,
이제는 사람만 보면 좋다고 달려듭니다. 그만큼 마음을 활짝 열어준 아이예요.
부디 우리 쿤이를 평생 가족으로 맞이해줄 가족을 찾습니다. 많이 관심 부탁드려요.
버림받고 들어와서 그저 인연을 만나지 못해서 아직까지 있는 아이들입니다.
부디 이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ㅠㅠ
이 건강한 아이들이 그저 자리가 없어 안락사를 당하지 않도록 손길을 내밀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쁜 아이들인데 부디 안락사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
가여운 보호소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이 아이들 죽지 않게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많이 퍼 날라 주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부디 생명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ㅠㅠ
지금도 보호소에서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가여운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저번주에 올린글 참고해서 봐주세요)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46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