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13년 9월 16일 부산 대신동에서 한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몇일앞둔 오늘이었습니다 일을마치고 집에가는길에 가슴 따뜻한 장면을보았습니다 내가 과연저런 따뜻한 손길을 내밀수있을까? 의문들게 만들고 한편으로 10대보다 못한부끄러운 어른인거같아 씁슬했습니다 착한 10대 소년들 너무너무 멋집니다♥ 커서도 그런따뜻한 마음 잊지않았음 좋겠습니다 13
10대소년들의선행
한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몇일앞둔 오늘이었습니다
일을마치고 집에가는길에 가슴 따뜻한 장면을보았습니다
내가 과연저런 따뜻한 손길을 내밀수있을까? 의문들게
만들고 한편으로 10대보다 못한부끄러운 어른인거같아
씁슬했습니다
착한 10대 소년들 너무너무 멋집니다♥
커서도 그런따뜻한 마음 잊지않았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