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히 다 말하고 싶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없어 이렇게 간단히 올리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저보다 9살연상의 신체건강하고 성격좋은 남자입니다. 제가 23살 그이가 32살이니까 그이의 나이로 생각을 해본다면 결혼이 시급하죠. 서로 양가부모님께 인사도 드렸구요..물론 부모님들께선 서로 아직 상견례같은건 안하셨습니다. 그이의 집에선 절 막내며느리로 인정하셨구 저도 그집사람이 되길 아주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집에선 몇년동안 교재를 하다가 결혼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렇게는 할수가 없습니다. 빨리 결혼해서 터를 잡고 그리고 누구보다도 서로를 사랑하고 믿어주기때문에 저희는 내년 돌아오는 봄에 결혼을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친정집 아버지께선 일반사람들관 약간 다르셔서 매우많은 의심병과 집착으로 저와 그사람을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의 어머님께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해계신대도 저에게 병원에 다녀오지도 말라고 하시면서 바로 어제 곧 돌아가실지도 모른다는 통보를 받아 말씀드렸음에도 저완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가시든 말든 무슨상관이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정말 제상식으론 이해가 안되고 그렇다고 그사람이 어디 못난것도 아닌데. 매우 이젠 부정적이십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전 아버지께 칭찬한번 용돈한번 받지않고 그렇게 기도 못펴고 살았습니다. 늦게 들어오면 (11시이후) 갖은 욕설과 폭행을 견디면서도 참았습니다. 제가 집에다가 생활비며 이것저것 해도 니가 무슨 우리집에 한게 있냐면서 갖은 면박을 주시고 그래서 전 결심했습니다. 집을 떠나기로요... 제삶이 있는데 이렇게 제 앞길을 가로막으시는 아버지를 더이상 두고 볼수많은 없습니다. 그사람이 절 만나서 이런 대우를 받는거지 그사람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선하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입니다. 제가 아버지를 욕하고 탓해도 그사람은 부모마음 다 그런거라면서 오히려 우리 부모님 편을 들던 사람입니다. 저 학교다닐때 상장받아와도 칭찬한번 안해주시면 무시하시고 직장생활할때도 무시받으면서 직장생활하곤 했습니다. 근데 저에게만 그러시는거에요 제밑으로 동생들에겐 이러지 않으십니다. 뭐가 어디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 이대로 살수는 없습니다. 그사람 잘못이라면 절 만난게 잘못인데 그사람이 지금 몹시힘들어하는데 찾아가 보지도 못하는 제마음을....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이것하나많은 확실합니다. 전 그를 사랑하고 그를 믿습니다. 그리고 후회안할 자신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겁도 납니다...절 끝까지 찾아내면 어쩌나 하는 전 정말 힘이 듭니다. 사실 그렇게 절 미워하는 아빠를 전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를 포기할수도 없습니다. 그는 저에게 자신감이란것을 알게 해주었고 칭찬이란것을 받아본적이 없는 저에게 늘 격려와 할수있다는 생각을 심어주었죠.. 그런 그에게 전 아무런 힘도 되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도 늘 이러십니다. 아빠와 넌 궁합이 정말 안맞는다고.. 23살 이 될때까지도 노예맞듯 맞는 절 보면서 엄마도 어쩔수없다고 하십니다. 전 오늘과 내일 이틀 정리를 하고 나갈것입니다. 그에겐 미안해서 못가겠고 정말 제인생이 없는것 같아서 너무 사는게 싫습니다. 여러분 정말 님들의 의견이 소중할때입니다. 제판단이 옳은건지 옳지않은건지 삼일 밤낮을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생각하다보니 혼자서는 판단을 할수없어 객관적인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구구절절히 다 말하고 싶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없어 이렇게 간단히 올리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저보다 9살연상의 신체건강하고 성격좋은 남자입니다.
제가 23살 그이가 32살이니까 그이의 나이로 생각을 해본다면 결혼이 시급하죠.
서로 양가부모님께 인사도 드렸구요..물론 부모님들께선 서로 아직 상견례같은건 안하셨습니다.
그이의 집에선 절 막내며느리로 인정하셨구 저도 그집사람이 되길 아주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집에선 몇년동안 교재를 하다가 결혼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렇게는 할수가 없습니다. 빨리 결혼해서 터를 잡고 그리고 누구보다도 서로를 사랑하고 믿어주기때문에 저희는 내년 돌아오는 봄에 결혼을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친정집 아버지께선 일반사람들관 약간 다르셔서 매우많은 의심병과 집착으로 저와 그사람을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의 어머님께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해계신대도 저에게 병원에 다녀오지도 말라고 하시면서 바로 어제 곧 돌아가실지도 모른다는 통보를 받아 말씀드렸음에도
저완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가시든 말든 무슨상관이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정말 제상식으론 이해가 안되고 그렇다고 그사람이 어디 못난것도 아닌데.
매우 이젠 부정적이십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전 아버지께 칭찬한번 용돈한번 받지않고 그렇게 기도 못펴고 살았습니다. 늦게 들어오면 (11시이후) 갖은 욕설과 폭행을 견디면서도 참았습니다.
제가 집에다가 생활비며 이것저것 해도 니가 무슨 우리집에 한게 있냐면서 갖은 면박을 주시고
그래서 전 결심했습니다. 집을 떠나기로요... 제삶이 있는데 이렇게 제 앞길을 가로막으시는 아버지를 더이상 두고 볼수많은 없습니다.
그사람이 절 만나서 이런 대우를 받는거지 그사람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선하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입니다. 제가 아버지를 욕하고 탓해도 그사람은 부모마음 다 그런거라면서 오히려 우리 부모님 편을 들던 사람입니다.
저 학교다닐때 상장받아와도 칭찬한번 안해주시면 무시하시고 직장생활할때도 무시받으면서 직장생활하곤 했습니다.
근데 저에게만 그러시는거에요 제밑으로 동생들에겐 이러지 않으십니다.
뭐가 어디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 이대로 살수는 없습니다.
그사람 잘못이라면 절 만난게 잘못인데 그사람이 지금 몹시힘들어하는데 찾아가 보지도 못하는 제마음을....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이것하나많은 확실합니다. 전 그를 사랑하고 그를 믿습니다. 그리고 후회안할 자신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겁도 납니다...절 끝까지 찾아내면 어쩌나 하는
전 정말 힘이 듭니다.
사실 그렇게 절 미워하는 아빠를 전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를 포기할수도 없습니다.
그는 저에게 자신감이란것을 알게 해주었고 칭찬이란것을 받아본적이 없는 저에게
늘 격려와 할수있다는 생각을 심어주었죠..
그런 그에게 전 아무런 힘도 되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도 늘 이러십니다. 아빠와 넌 궁합이 정말 안맞는다고..
23살 이 될때까지도 노예맞듯 맞는 절 보면서 엄마도 어쩔수없다고 하십니다.
전 오늘과 내일 이틀 정리를 하고 나갈것입니다.
그에겐 미안해서 못가겠고 정말 제인생이 없는것 같아서 너무 사는게 싫습니다.
여러분 정말 님들의 의견이 소중할때입니다.
제판단이 옳은건지 옳지않은건지 삼일 밤낮을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생각하다보니 혼자서는 판단을 할수없어 객관적인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