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입니다. 말복이 지났습니다. 낮입니다. 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점심은 먹었습니다.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버거킹 햄버거입니다. 3,900원에 단품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새로나온 메뉴라 그런지 세트를 주며 3,900원이라고 합니다. 왠지 돈을 번 느낌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조금 뒤면 저녁이 됩니다. 뭘 먹을 지 고민을 합니다. 문득 작년 땅끝마을까지 자전거여행을 갔을 때 들린 백숙요리 맛집이 생각납니다. 친구들과 캠핑후 갔던 전북맛집입니다. 이름은 화림회관입니다. 그날을 추억해봅니다. 마늘의 자전거 여행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자전거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금산사에서 캠핑을 합니다. 친구들이 함께 와서 더 즐거웠던 캠핑입니다. 밤에는 술을 한 잔 마셨습니다. 아침입니다. 속이 허합니다. 친구들은 서울로,전주로,저는 땅끝마을로 모두 흩어져야 합니다. 아침겸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헤어지기로 합니다. 뭘 먹을 지 고민합니다. 산 아래쪽에는 식당이 많습니다. 일단 금산사 밑쪽 식당가로 내려갑니다. 화림회관이 보입니다. 강한 느낌의 이름이 마음에 듭니다. 간판도 빨간색입니다. 식욕도 자극됩니다. 슬쩍 안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메뉴는 다양합니다. 장사익씨의 사진이 보입니다.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왠지 믿음이 갑니다. 당첨. 바로 자리를 잡습니다. 야외쪽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야외쪽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전북맛집 화림회관의 주소는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128-2 입니다. 전화번호는 063-548-4028 입니다. 사장님이 물수건을 가져다 줍니다. 아침에 캠핑장에서 가볍게 샤워를 했습니다. 손도 가볍게 닦습니다. 테이블 위에 메뉴판이 보입니다. 열어봅니다. 여러 메뉴가 보입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주문해 먹기로 합니다. 먼저 한방백숙을 주문합니다. 식사는 산채비빔밥을 한 그릇 주문합니다. 왠지 두개로는 아쉽습니다. 다들 여행경비를 많이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산더덕구이를 사기로 합니다. 모두 환호합니다. 돈방석에 앉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장님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갈증이 가십니다. 산더덕구이가 나옵니다. 가격은 15,000원입니다. 더덕구이위에 올려져 있는 마늘과 고추가 젓가락을 유도합니다. 막걸리가 나오면 모두 함께 먹기로 합니다. 조금만 참기로 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도라지는 빨리 발음하면 돌지입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 돌게해서 좋을 것 없습니다.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이 싸움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절임무입니다. 짙은 갈색입니다. 중학교때 유행한 기지바지 색깔입니다. 통이 넓을수록 멋쟁이였습니다. 산밑에 있는 식당입니다. 나물반찬도 많습니다. 소금이 나옵니다. 한방백숙을 찍어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브로컬리가 나옵니다. 초장과 함께 나옵니다. 김치입니다. 한국인의 모든 음식과 궁합이 맞는 반찬입니다. 견과류 볶음입니다. 마늘쫑볶음입니다. 막걸리 안주로 좋습니다. 오래간만에 녹색을 봅니다.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찬송가를 부르고 싶어집니다. 오징어젓갈입니다. 밥 위에 얹어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더덕구이로 눈이 갑니다. 아직 아무도 손을 안댔습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산채비빔밥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시래기국과 함께 나옵니다. 테이블에 여자는 미선이 한 명 뿐입니다. 미선이가 숟가락을 듭니다. 대표로 밥을 비비기 시작합니다. 앞뒤로 비빕니다. 좌우로 비빕니다. 맛있게 비벼집니다. 모두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때를 맞추어 막걸리가 나옵니다. 모두의 잔을 채웁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건배. 한방백숙요리가 나옵니다. 전북맛집 화림회관의 간판요리입니다. 가격은 40,000원입니다. 주방에서 미리 조리가 되어 나오는 백숙요리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한방재료들을 백숙에서 꺼내줍니다. 백숙은 집게와 가위로 잘 잘라줍니다. 잘라진 백숙을 모두의 접시에 담아줍니다. 인기있는 다리는 접시에 닿자마자 사라집니다. 모이를 입에 넣어주는 어미새가 생각납니다. 음식은 많습니다. 백숙을 먹으며 비빔밥과 더덕구이도 함께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백숙 국물을 한 술 뜹니다. 뜨겁습니다. 입김을 붑니다. 조금 식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시원합니다. 남은 백숙국물은 나중에 죽을 끓여준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죽이 기대가 됩니다. 서둘러 백숙을 먹기로 합니다. 브로컬리는 건강에 좋은 채소입니다. 한 접시를 모두 먹고 한 접시를 더 달라고 합니다. 제법 닭이 큽니다. 네명이서 먹는데도 고기가 계속 나옵니다. 옆접시에는 뼈가 쌓여갑니다. 사장님이 백숙국물이 든 냄비를 가져갑니다. 잠시 뒤 닭죽을 끓여오십니다. 흰쌀밥으로 만든 죽입니다. 작게 썰려 들어간 당근도 보입니다. 아까 죽을 먹을 때 넣어 먹으려고 남겨둔 닭고기를 죽 위에 얹습니다. 모두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봅니다.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오늘의 허세 -어깨춤을 하도 춰서 어깨근육은 말랑말랑해. 마늘의 자전거 여행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자전거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전북/김제] 한방백숙요리가 유명한 전북맛집 [화림회관]
여름입니다.
말복이 지났습니다.
낮입니다.
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점심은 먹었습니다.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버거킹 햄버거입니다.
3,900원에 단품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새로나온 메뉴라 그런지 세트를 주며 3,900원이라고 합니다.
왠지 돈을 번 느낌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조금 뒤면 저녁이 됩니다.
뭘 먹을 지 고민을 합니다.
문득 작년 땅끝마을까지 자전거여행을 갔을 때 들린 백숙요리 맛집이 생각납니다.
친구들과 캠핑후 갔던 전북맛집입니다.
이름은 화림회관입니다.
그날을 추억해봅니다.
마늘의 자전거 여행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자전거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금산사에서 캠핑을 합니다.
친구들이 함께 와서 더 즐거웠던 캠핑입니다.
밤에는 술을 한 잔 마셨습니다.
아침입니다.
속이 허합니다.
친구들은 서울로,전주로,저는 땅끝마을로 모두 흩어져야 합니다.
아침겸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헤어지기로 합니다.
뭘 먹을 지 고민합니다.
산 아래쪽에는 식당이 많습니다.
일단 금산사 밑쪽 식당가로 내려갑니다.
화림회관이 보입니다.
강한 느낌의 이름이 마음에 듭니다.
간판도 빨간색입니다.
식욕도 자극됩니다.
슬쩍 안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메뉴는 다양합니다.
장사익씨의 사진이 보입니다.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왠지 믿음이 갑니다.
당첨.
바로 자리를 잡습니다.
야외쪽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야외쪽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전북맛집 화림회관의 주소는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128-2 입니다.
전화번호는 063-548-4028 입니다.
사장님이 물수건을 가져다 줍니다.
아침에 캠핑장에서 가볍게 샤워를 했습니다.
손도 가볍게 닦습니다.
테이블 위에 메뉴판이 보입니다.
열어봅니다.
여러 메뉴가 보입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주문해 먹기로 합니다.
먼저 한방백숙을 주문합니다.
식사는 산채비빔밥을 한 그릇 주문합니다.
왠지 두개로는 아쉽습니다.
다들 여행경비를 많이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산더덕구이를 사기로 합니다.
모두 환호합니다.
돈방석에 앉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장님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갈증이 가십니다.
산더덕구이가 나옵니다.
가격은 15,000원입니다.
더덕구이위에 올려져 있는 마늘과 고추가 젓가락을 유도합니다.
막걸리가 나오면 모두 함께 먹기로 합니다.
조금만 참기로 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도라지는 빨리 발음하면 돌지입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 돌게해서 좋을 것 없습니다.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이 싸움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절임무입니다.
짙은 갈색입니다.
중학교때 유행한 기지바지 색깔입니다.
통이 넓을수록 멋쟁이였습니다.
산밑에 있는 식당입니다.
나물반찬도 많습니다.
소금이 나옵니다.
한방백숙을 찍어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브로컬리가 나옵니다.
초장과 함께 나옵니다.
김치입니다.
한국인의 모든 음식과 궁합이 맞는 반찬입니다.
견과류 볶음입니다.
마늘쫑볶음입니다.
막걸리 안주로 좋습니다.
오래간만에 녹색을 봅니다.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찬송가를 부르고 싶어집니다.
오징어젓갈입니다.
밥 위에 얹어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더덕구이로 눈이 갑니다.
아직 아무도 손을 안댔습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산채비빔밥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시래기국과 함께 나옵니다.
테이블에 여자는 미선이 한 명 뿐입니다.
미선이가 숟가락을 듭니다.
대표로 밥을 비비기 시작합니다.
앞뒤로 비빕니다.
좌우로 비빕니다.
맛있게 비벼집니다.
모두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때를 맞추어 막걸리가 나옵니다.
모두의 잔을 채웁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건배.
한방백숙요리가 나옵니다.
전북맛집 화림회관의 간판요리입니다.
가격은 40,000원입니다.
주방에서 미리 조리가 되어 나오는 백숙요리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한방재료들을 백숙에서 꺼내줍니다.
백숙은 집게와 가위로 잘 잘라줍니다.
잘라진 백숙을 모두의 접시에 담아줍니다.
인기있는 다리는 접시에 닿자마자 사라집니다.
모이를 입에 넣어주는 어미새가 생각납니다.
음식은 많습니다.
백숙을 먹으며 비빔밥과 더덕구이도 함께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백숙 국물을 한 술 뜹니다.
뜨겁습니다.
입김을 붑니다.
조금 식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시원합니다.
남은 백숙국물은 나중에 죽을 끓여준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죽이 기대가 됩니다.
서둘러 백숙을 먹기로 합니다.
브로컬리는 건강에 좋은 채소입니다.
한 접시를 모두 먹고 한 접시를 더 달라고 합니다.
제법 닭이 큽니다.
네명이서 먹는데도 고기가 계속 나옵니다.
옆접시에는 뼈가 쌓여갑니다.
사장님이 백숙국물이 든 냄비를 가져갑니다.
잠시 뒤 닭죽을 끓여오십니다.
흰쌀밥으로 만든 죽입니다.
작게 썰려 들어간 당근도 보입니다.
아까 죽을 먹을 때 넣어 먹으려고 남겨둔 닭고기를 죽 위에 얹습니다.
모두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봅니다.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오늘의 허세
-어깨춤을 하도 춰서 어깨근육은 말랑말랑해.
마늘의 자전거 여행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자전거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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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