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만점 퍼그 대복이의 일상 2

대복엄마2013.09.16
조회101,216

안녕하세요~^^♥

 

예전에 매력만점 퍼그 대복이의 일상 한번 올렸었는데

의외로 퍼그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0^

 

그사이 우리 대복이가 많이자라서 벌써 몸무게가 2kg......

하루하루 쑥쑥 크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대복이 일상을 또 한번 올려봐요 ~!

 

 

대복이 일상으로 그럼 go go ~ ♥

 

 

 

 

 

이제는 애기티가 많이 안나요 ㅠㅠ

뭔가 진짜 퍼그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애기일땐 밖에 데리고 나가도 사람들이

치와와인가?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었는데

요즘은 아이고~ 못생긴 그개네~ ^^;;;;ㅋㅋㅋㅋㅋㅋ

 

 

 

 

 

카메라로 찍으니깐 혀 내밀고 좋다고

헥헥거리며 따라오기 바쁜 대복이

 

 

 

 

 

 

 

 

 

 

 

 

 

 

 

 

병원을 갔더니 퍼그중에서도 다리가 긴편이라고 ..ㅋㅋ

그래서 그런지 울타리를 어쩜그렇게 잘도 넘어오는지

다 이유가 있었어 ㅠㅠ

결국 울타리를 낮엔 개봉해놔요 ^^

대 소변을 잘가려서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털이 너무 많이빠지는 바람에

온집안이 털로 ㅠㅠ 매일청소하기 넘 힘들어힘들어 ㅠㅠㅠ

 

 

 

 

 

 

이번 여름이 어찌나 더웠던지ㅠ

저 곰돌이 안에 얼음팩을 넣어줬더니

여름 내도록 곰돌이위에서 자더라구요 ㅋㅋㅋ

새벽에 깨면 얼음팩 갈아주고

엄마의 지극정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

 

 

 

 

 

자다가 꼭 저렇게 목만 땅에 ..

목디스크 걸리는건 아닌가몰라 ;;;

 

 

 

 

대복이는 머리끈을 엄청좋아해요 ㅋㅋ

쫄깃쫄깃해서 그런가??ㅋㅋ

 

집에있는 고무줄이란 고무줄은 다 대복이꺼

내껀 없어 내꺼도 대복이꺼 대복이가 왕 .........하.....

 

 

 

 

자꾸 머리끈을 잊어먹고 와서 이날도

어디서 잊어먹고왔냐고 막 그랬는데

알고보니 입에 물고있었.........

얼굴이 까매서 몰라봤어 대복아 ...미안해 ^^;;;;;

 

그때 그 표정이란 엄마 왜저러지??갸우뚱 ㅋㅋ

 

밤엔 심지어 안보이기까지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대복이가 하루중 제일 말을 잘 듣는 순간 !!

밥먹는시간 !

앉아 기다려를 어찌나 잘하는지 ~

처음엔 참지못해서 몸을 부들부들떨기까지 ;;

 

요즘엔 밥소리만 나도 딱 앉아있어요

대신 표정은 ........언제먹어 빨리줘 를 눈빛으로 발사 !

 

 

 

 

 

올 여름 대복이 최고의 간식인

 

수박갈아서 얼린 아이스수박!! ㅋㅋㅋㅋ

대복이가 정~말좋아하는 간식 인데

대신 하루에 하나씩만 !

배탈나면 안되니까~

 

 

 

 

 

마지막사진 !

 

뭐가 불만인거지???

요즘들어 수염이수염이 ...수염이 엄청나게많이 자라서

보고있음 신기하기까지 ㅋㅋ

억세서 청바지를 뚫을정도 에요 ㅋㅋ

 

강력해 상남자 대복이야♥

 

 

 

 

대복이의 일상2는 여기까지에요 ~ ^^

 

내새끼라 제눈엔 정말 이쁘고 잘생겼고 너무 사랑스럽네요♥

못생긴게 매력인 퍼그라

호불호가 되게 갈리더라구요 ㅋㅋ

못생겨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용

밖에 나가면 우와 못생겼다 ~ 이소리를 제일 많이 듣는거 같아요 ^^;

 

그래도 못생긴게 매력인거니깐 잘생겼단소리겠죠!!?

전 그렇게 믿고 있답니다 ^^

 

 

너무 산만해서 매일 같이 하는말이

너 이래가지고 여자친구는 사귈수 있겠냐고

이렇게 산만하면 여자들이 안좋아한다고 ^^;;;;;

 

언제쯤 그나마 얌전해 질까요? ㅠㅠ

 

 

우리 대복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 ♥

 

 

 

 

 

3탄도 올리고 싶은데 !

많이 이뻐해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댓글 65

오래 전

Best강아지 이름이 우리아버지 이름이네 ,,, ///////// 어머 무심코 남긴댓글이 베플이댔네용 감사해요^.^ 저희아버지 성함이...맞아요..ㅋㅋㅋ 대자..복자..ㅋㅋ 강아지 대복이 항상 우리아버지처럼 건강했음 좋겠당^----^* 모두들 추석연휴 후유증 잘 견디시구 한주 홧팅!~~~

원피스오래 전

Best안녕 동생~난 2000년 생 퍼그형아야. 나도 저럴 때가 있었지ㅠㅠ

이얏호오래 전

Best퍼그 초딩때부터 20대초반까지 한마리키우고 엄마께서 정때메 슬프고도 털때메 징그러워 다신안키운다했지만 또한마리 키우구 있는 중입니다. 이놈의 털 징글징글하지만 그래도 퍼그 매력이 출구가없네효

퍼그핡오래 전

진짜 퍼그...저렇게 못생긴 개 왜 키우지 했는데 키워보면 진짜 퍼그밖에 안보이게 됨... 손이 많이 가고 털도 많이 빠지고 잔병도 많지만.. 겁도많고 애교도많고 순하고 착함..말린 꼬리는 얼마나 귀여운지..식탐이 많지만 기다려, 먹어 만 가르치면 문제될 것 없음@@!! 진짜 키워본 사람만이 앎..ㅠㅠ 정말 서랑스러운 개에요..대복이 졸귀..털많이난 주둥이 왤케 사랑스럽냐

대복아안녕오래 전

대복이 정말 귀엽다 ㅋㅋㅋㅋ 와 와와 담에 또 사진올려주세요!!

오래 전

ㅋㅋㅋ쭈글쭈글해서 넘귀여워 못생겨서 귀욤

formr오래 전

저도 퍼그 키우는데 반가운 마음에.. 사진하나!! 99년생14살 할머니 어글리입니당 퍼그는 표정이랑 행동이 너무 웃긴다는 돼지꼬리 흔들땐 더 귀엽다는^^

ㅎㅇ오래 전

퍼그 너무너무 귀여워요 꺄악 못생겨도 귀여움.

오래 전

저 퍼그 진짜 좋아하는데ㅜㅡㅠ 주위에서 키우는 분이 없어서 ㅠㅜㅡㅜ 저 울망울망한 눈 좀 봐ㅜ진짜 이쁘당

ㅃ뽀료요오래 전

퍼그는요 코청소자주해주셔야해요 아니면 짓물러서고름많이 차거든요 혀가길어서 코접히는부분이 침이들어가서 살살닦아주셔야해요 그리구 귀청소할때도 항상 신경써서 면봉으로 구석구석 닦아주셔야해요 염증이 나기쉽거든요 파우더형식 귀청결제쓰시는게 좋아요 발톱도너무짧지않게 깍아야 피가안나요 피가나면 지혈이어려워서 위험하거든요..저랑같이 17년살다 간 강아지가 퍼그엿어요..이쁘게 잘키워주세요

나님오래 전

이봐 거기 동생 이정돈 되야 퍼그지 내 셀카 어떤가?

까미오래 전

대복이를 엄청 사랑하고 아끼는 맘이 느껴져서 흐뭇하게 봤네요^^ 대복이 나이들어도 항상 예뻐해주고 건강하세요~

마시오래 전

저도 길러봣는데 퍼그는 운동안시키면 진짜 엄마돼지만큼 살찐다는ㅋㅋ 주는데로 다 먹어 나뽜ㅜㅜ 미미야 언니가 사랑이 넘쳐서 사료많이주면 너가 알아서 걸러먹었어야지 이제라도 사과할께ㅜㅜ 여자앤데 엄마돼지만들어서 진짜 미안햇어ㅜㅅㅜ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대복엄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