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활을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 여자친구와 다툼이좀 있었어요 평소 여자친구가 시험준비로 바쁘고 자주 볼수없어서 가끔 만날때면 누구보다 반가워하고 좋아해주았지요 그날도 어김없이 오랜만에 만난터라 점심부터 저녁8시가량까지 같이 영화도 보고 재밌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근데 사건은 저녁으로 치킨을 먹다가 제 핸드폰으로 아떤 여자에게 전화가 온것이 발단이었습니다. "저 카톡 내용보고 연락드렸는데요 지금 00오빠가 많이 취해서 데리러 오실수있나요?"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고민이 좀 되긴했지만 일단 근처 사는친구에게 연락해 갈수있냐고 물어보았더니 자기도 연락받고 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명한테 연락할정도면 심하게 취해서 몸도 못가눌거라 생각해서 저도 가봐야 할것같았는데 여자친구는 아무래도 서운했던것 같습니다. 사실 그 전화 왔을때 분위기가 좀 달라진게 느껴지긴했지만 그냥 피곤해서라고 넘겨짚은게 화가된듯합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를 보내고 저는 부랴부랴 친구에게 출발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마음에 걸려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했지만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이전에도 자기보다 친구를 더생각하는것 같다는 말에 바로 여자친구인 너가 우선이라고 말했는데 이런 상황이 바로 일어나니 아무래도 실망이 큰것같습니다. 어제 그렇게 다투고 오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오질않네요... 내일까지 기다려보는게 나을까요? 아직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아낍니다. 이런식으로 멀어지는것도 너무 싫고요 항상 즐겁게만 지내려고 했는데 이상황이 너무 싫습니다. 항상 미안하단말만 달고 살아서 그것마저도 믿어주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제가 그녀 곁을 떠나는게 맞는걸까요? 항상 미안함만 주느니 떠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무언가 무섭습니다. 그녀가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여자친구랑 다투었어요
대학생활을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 여자친구와 다툼이좀 있었어요
평소 여자친구가 시험준비로 바쁘고 자주 볼수없어서 가끔 만날때면 누구보다 반가워하고 좋아해주았지요
그날도 어김없이 오랜만에 만난터라 점심부터 저녁8시가량까지 같이 영화도 보고 재밌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근데 사건은 저녁으로 치킨을 먹다가 제 핸드폰으로 아떤 여자에게 전화가 온것이 발단이었습니다.
"저 카톡 내용보고 연락드렸는데요 지금 00오빠가 많이 취해서 데리러 오실수있나요?"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고민이 좀 되긴했지만 일단 근처 사는친구에게 연락해 갈수있냐고 물어보았더니 자기도 연락받고 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명한테 연락할정도면 심하게 취해서 몸도 못가눌거라 생각해서 저도 가봐야 할것같았는데 여자친구는 아무래도 서운했던것 같습니다.
사실 그 전화 왔을때 분위기가 좀 달라진게 느껴지긴했지만 그냥 피곤해서라고 넘겨짚은게 화가된듯합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를 보내고 저는 부랴부랴 친구에게 출발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마음에 걸려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했지만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이전에도 자기보다 친구를 더생각하는것 같다는 말에 바로 여자친구인 너가 우선이라고 말했는데 이런 상황이 바로 일어나니 아무래도 실망이 큰것같습니다.
어제 그렇게 다투고 오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오질않네요... 내일까지 기다려보는게 나을까요?
아직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아낍니다. 이런식으로 멀어지는것도 너무 싫고요 항상 즐겁게만 지내려고 했는데 이상황이 너무 싫습니다.
항상 미안하단말만 달고 살아서 그것마저도 믿어주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제가 그녀 곁을 떠나는게 맞는걸까요?
항상 미안함만 주느니 떠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무언가 무섭습니다. 그녀가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