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생활 2년차인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6개월전 이직해서 지금 잇는 회사는 토목관련 업체 입니다. 이전에는 건축관련 이구 전공도 건축이구요.. 며칠전 제가 맡아서 하는 일에 대해 이사와 과장 그리고 저 협의를 갔는데요 아니 글쎄 이사란 사람이 업무량도 파악 안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거에요.. 그 이사는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줄 모르고요 제가 1차 제출 해논 상태였는데 그 뒤 작업에 대한 협의였거든요 1차 제출에 대해선 문제가 없었습니다. 저혼자 5일을 밤세며 겨우 마감했으니 ㅡㅡ 일정을 아주 내가 요술램프인가 ㅅㅂ 이때까지 해 하면 다되는지 알어 작업량도 모르면서 아 ㅉ증나 아무튼 막내였던 저는 아무말 못하고 있다가 협의가 끝나고 저녁 술자리에서 말한마디 꺼냇죠.. "이사님 이건 이게 아니구 저렇게 해야된다' 라는 늬앙스로 말했죠.. 그랬더니 강아지 소새끼 기사라는 새끼가 감히 어디 이사한테 존만한게 이런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사를 무사하냐면서..(그사람은 이제껏 다른일을 했엇지 제가 했던일로 경력을 쌓은게 아닙니다.) 엄청난 욕을 엄청나게 들었습니다 3일동안... 이사한테 이게 아니다란 말을 했다는 이유 하나로.. 도대체 제가 그렇게 크게 잘못했나요??? 일은 제가 하는데 작업량은 제가 아는데 잘 알지도 모르고 협의를 하길래 한마디 했더니... 그게 그렇게 쌍욕 들을 만한 이유인지 알고싶네요..
이사가 잘못한것을 잘못했다고 햇더니 쌍욕먹었는데...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2년차인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6개월전 이직해서 지금 잇는 회사는 토목관련 업체 입니다.
이전에는 건축관련 이구 전공도 건축이구요..
며칠전 제가 맡아서 하는 일에 대해 이사와 과장 그리고 저 협의를 갔는데요 아니 글쎄
이사란 사람이 업무량도 파악 안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거에요..
그 이사는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줄 모르고요
제가 1차 제출 해논 상태였는데 그 뒤 작업에 대한 협의였거든요 1차 제출에 대해선 문제가
없었습니다. 저혼자 5일을 밤세며 겨우 마감했으니 ㅡㅡ 일정을 아주 내가 요술램프인가
ㅅㅂ 이때까지 해 하면 다되는지 알어 작업량도 모르면서 아 ㅉ증나
아무튼 막내였던 저는 아무말 못하고 있다가 협의가 끝나고 저녁 술자리에서 말한마디 꺼냇죠..
"이사님 이건 이게 아니구 저렇게 해야된다' 라는 늬앙스로 말했죠..
그랬더니 강아지 소새끼 기사라는 새끼가 감히 어디 이사한테 존만한게 이런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사를 무사하냐면서..(그사람은 이제껏 다른일을 했엇지 제가 했던일로 경력을 쌓은게 아닙니다.)
엄청난 욕을 엄청나게 들었습니다 3일동안... 이사한테 이게 아니다란 말을 했다는 이유 하나로..
도대체 제가 그렇게 크게 잘못했나요???
일은 제가 하는데 작업량은 제가 아는데 잘 알지도 모르고 협의를 하길래 한마디 했더니...
그게 그렇게 쌍욕 들을 만한 이유인지 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