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기에 올린다고 될 일은 아니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이런건 알려야될것 같아 올립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여자입니다. 9월17일 오후 8시 25~28분경 친한 동생이랑 부산 서면에서 만나는 약속때문에 급하게 택시를 잡아서 탓습니다. 가는동안에 갑자기 아저씨가 몸을돌리면서 몇살이냐고 그러시고 , 어디가냐고 물어보시는겁니다. 기사님들중에 붙임성이 좋으신 분들은 말을걸고 그러시길래 그냥 몇마디를 나누었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시면서 , 이성이야기를 하시더니 다짜고짜 저한테 " 첫경험은 어떤사람이라 했어요? " 이러시는겁니다. 잘못들은줄 알고 , "네? 머라구요?" 라고 햇더니 첫경험은 어떤 남친이랑 햇냐는 겁니다. 그러면서 안했을리가 없다면서 혼자서 궁시렁거리면서 웃으시더라구요. 제가 예전에도 마린콜 택시기사들한테 안좋은일이있어서 골라서 탓었는데 진짜 이건 여자에대해서 언어적 성희룡을 한것입니다. 녹취를 하고싶었으나 , 갑작스러운일이였고 약속장소에 이미 다왔던 상태여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혹시나싶어서 차를 이리저리 보았느데. 요즘 택시들 거의 블.박 다들 달고다는게 의무화라고 알고있었는데 , 이 택시는 블.박 도 없었고 기사님들 인적사항 사진도 하나도 없었구요. 무서워서 급하게 돈만주고 내려버렸습니다. 택시기사 이름까지 올려버리고 싶었지만, 기사인적사항이 없어서 차번호만 공개합니다. 부산 마린콜택시 차량번호 " 부산 32바 8333 " 당신딸도 택시탓을때 이런일 겪었다면 , 그냥 그렇게 웃고 넘기실수있을지 참 의문스럽네요 . 진짜 요즘택시기사들 조심하세요. 83
부산 마린콜 택시 언어적 성폭행을 알리고자합니다.
물론 여기에 올린다고 될 일은 아니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이런건 알려야될것 같아 올립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여자입니다.
9월17일 오후 8시 25~28분경
친한 동생이랑 부산 서면에서 만나는 약속때문에 급하게 택시를 잡아서 탓습니다.
가는동안에 갑자기 아저씨가 몸을돌리면서 몇살이냐고 그러시고 , 어디가냐고 물어보시는겁니다.
기사님들중에 붙임성이 좋으신 분들은 말을걸고 그러시길래 그냥 몇마디를 나누었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시면서 , 이성이야기를 하시더니 다짜고짜 저한테
" 첫경험은 어떤사람이라 했어요? " 이러시는겁니다.
잘못들은줄 알고 , "네? 머라구요?" 라고 햇더니
첫경험은 어떤 남친이랑 햇냐는 겁니다.
그러면서 안했을리가 없다면서 혼자서 궁시렁거리면서 웃으시더라구요.
제가 예전에도 마린콜 택시기사들한테 안좋은일이있어서 골라서 탓었는데
진짜 이건 여자에대해서 언어적 성희룡을 한것입니다.
녹취를 하고싶었으나 , 갑작스러운일이였고 약속장소에 이미 다왔던 상태여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혹시나싶어서 차를 이리저리 보았느데. 요즘 택시들 거의 블.박 다들 달고다는게 의무화라고
알고있었는데 , 이 택시는 블.박 도 없었고 기사님들 인적사항 사진도 하나도 없었구요.
무서워서 급하게 돈만주고 내려버렸습니다.
택시기사 이름까지 올려버리고 싶었지만, 기사인적사항이 없어서 차번호만 공개합니다.
부산 마린콜택시 차량번호 " 부산 32바 8333 "
당신딸도 택시탓을때 이런일 겪었다면 , 그냥 그렇게 웃고 넘기실수있을지
참 의문스럽네요 . 진짜 요즘택시기사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