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가 여기에 글을 쓸줄을 몰랐네여.. 신랑하고 너무 의견이 달라서 싸우다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희는 기러기부부구여..울신랑 거짓말 못하는 사람입니다..이런저런얘기 다하는편입니다 우리 부부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떨어져있다보니 좀 그러나 마니 나쁜건 아닙니다 신랑이 갑자기 다른 얘기하다가 하는말 신랑<어린 아이가 나 좋아한데 ㅋㅋ 웃기징 부럽징 정말이야ㅋㅋ> 나 <무슨소리??> 신랑 <어린아이가 나좋데 ㅋㅋ 나한테 좋은 냄새가 난데 ㅋㅋ> 신랑이 가게를 하는데 한두달 알바를 한 모양입니다 (고2 부모님동의서받고 방학때) 신랑 <사람없을때 내 옆구리옷 붙잡고 자기야 나 뭐해 하며 다닌다..웃기지> 첨엔 귀찮았는데 귀엽다하네여.. 근데 못생겼다 이런얘기를 합니다 그때까지만 웃끼네 누가 자기를 그래 하며 넘겼는데 또 여권사진을 찍을일이있었는데 신랑이 사진관을 물어보니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갔다 가게 공사할때부터 울신랑을 지켜봤당 가방이 필요해서 농담식으로 말하니 자기가방 빌려주었다 한달정도 못볼꺼같다 하니 울려고했다 카톡도 하루에 10번정도한다..자긴 단답형으로 대답만한다 카톡도 잠금장치를 했더라구여 제가 오해한다고 오해할만한 문자가 있냐물으니 그런건아닌데 넌 의심부터할꺼다 자기가슴 c컵이다 등등 그런 시시콜콜 이런 대화를 한 모양입니다 듣다보니 화가 나서 내가 화를 내니 어린아이랑 내가 무슨짓을 하겠냐 그냥 종업원과 사장사이이다 의심할껄 의심해라 밖에 나가면 아빠냐 소리도 들었당. 뭔일있으면 난 감옥소간다 질투할사람이 없어서 고2한테 질투를 하냐 울딸아이처럼 그냥 애다..울아이 중1 그럼 우리딸이 40넘은 아저씨랑 그런 농담하고 좋다고 하고 그래도 되냐하니 그럴수도 있지않냐 학교다닐때 선생님좋아하는 거랑 같은거다 내가 오버하나 생각했는데 헐 영화도 같이 가서 봤다네여 울신랑이 먼저 보고싶은 영화가 있다고 같이 가자하니 좋다고 영화만 보고왔다네여 두번 교복입구 난 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이관계가 정말 그만둔종업원과 사장사이인가여 제가 너무 이상하게만 생각하는건가여? 아무짓도 하지않았다고 도려 화를 내고 말이 안통하네여 내가 여기올려서 내편이 훨씬 많으면 어쩌겠냐하니 다 너처럼 이상한 사람이다 하네여 웃자고 하는얘기를 죽자고 덤빈다고 꼭 불륜이라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평범한 사이는 아닌거 아닌가여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여? 말주변이 없어서 두서없이 썼는데 여러분 의견을 듣고싶어여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여? 꼭 리플 부탁드려여
안녕하세여..
제가 여기에 글을 쓸줄을 몰랐네여.. 신랑하고 너무 의견이 달라서 싸우다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희는 기러기부부구여..울신랑 거짓말 못하는 사람입니다..이런저런얘기 다하는편입니다
우리 부부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떨어져있다보니 좀 그러나 마니 나쁜건 아닙니다
신랑이 갑자기 다른 얘기하다가 하는말
신랑<어린 아이가 나 좋아한데 ㅋㅋ 웃기징 부럽징 정말이야ㅋㅋ>
나 <무슨소리??>
신랑 <어린아이가 나좋데 ㅋㅋ 나한테 좋은 냄새가 난데 ㅋㅋ>
신랑이 가게를 하는데 한두달 알바를 한 모양입니다 (고2 부모님동의서받고 방학때)
신랑 <사람없을때 내 옆구리옷 붙잡고 자기야 나 뭐해 하며 다닌다..웃기지>
첨엔 귀찮았는데 귀엽다하네여.. 근데 못생겼다 이런얘기를 합니다
그때까지만 웃끼네 누가 자기를 그래 하며 넘겼는데
또 여권사진을 찍을일이있었는데 신랑이 사진관을 물어보니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갔다
가게 공사할때부터 울신랑을 지켜봤당
가방이 필요해서 농담식으로 말하니 자기가방 빌려주었다
한달정도 못볼꺼같다 하니 울려고했다
카톡도 하루에 10번정도한다..자긴 단답형으로 대답만한다 카톡도 잠금장치를 했더라구여
제가 오해한다고 오해할만한 문자가 있냐물으니 그런건아닌데 넌 의심부터할꺼다
자기가슴 c컵이다 등등 그런 시시콜콜 이런 대화를 한 모양입니다
듣다보니 화가 나서 내가 화를 내니 어린아이랑 내가 무슨짓을 하겠냐 그냥 종업원과 사장사이이다
의심할껄 의심해라 밖에 나가면 아빠냐 소리도 들었당.
뭔일있으면 난 감옥소간다 질투할사람이 없어서 고2한테 질투를 하냐
울딸아이처럼 그냥 애다..울아이 중1
그럼 우리딸이 40넘은 아저씨랑 그런 농담하고 좋다고 하고 그래도 되냐하니
그럴수도 있지않냐 학교다닐때 선생님좋아하는 거랑 같은거다 내가 오버하나 생각했는데
헐 영화도 같이 가서 봤다네여 울신랑이 먼저 보고싶은 영화가 있다고 같이 가자하니
좋다고 영화만 보고왔다네여 두번 교복입구
난 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이관계가 정말 그만둔종업원과 사장사이인가여
제가 너무 이상하게만 생각하는건가여? 아무짓도 하지않았다고 도려 화를 내고 말이 안통하네여
내가 여기올려서 내편이 훨씬 많으면 어쩌겠냐하니 다 너처럼 이상한 사람이다 하네여
웃자고 하는얘기를 죽자고 덤빈다고
꼭 불륜이라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평범한 사이는 아닌거 아닌가여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여?
말주변이 없어서 두서없이 썼는데 여러분 의견을 듣고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