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있었다. 특별한 일 없이 대학교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었다. 너무 평범하게 살아서 삶이 너무너무 지루해보인다.. 매일 똑같은 레퍼토리 하루하루가 따분한것 같다. 살아가는게 굉장히 무의미해보인다. 그렇게 살던 도중에 여자에게는 굉장히 재미난 일이 생겼다. 직장에서 야근을 끝내고 난 뒤 혼자 집에가던 도중에 치한을 만난것이다. 치한은 갑자기 여자를 덮쳐 복부를 찔럿고 여자의 배에선 피가 철철 넘쳐흘렀다. 여자는 너무 고통스러워 비명을 지를 힘도 없었고. 찔리고 난 뒤 자신이 느꼇던 평범한 삶조차 소중한 시간이란걸 꺠닫게 되었고 눈을 감고 있지는 않았지만 곧 감길것 같았다. 그런데 그 순간 때마침 한 남자가 그 광경을 보고 치한을 제지하기 위해 달려들었다. 순간 치한은 잽싸게 도망갔고. 남자는 급하게 119에 전화하여 병원에 데려다 주었다. 다행히도 여자는 출혈히 심했지만. 살 수 있었다. 여자는 마음의 안정을 취한 후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그 광경을 목격하고 병원에 데려다주기도 한 남자도 조사를 받았다. [형사]: 칼로 복부를 찌른 범인의 얼굴은 기억나시나요? (여자) : 네... 저를 병원에 데려다 준 그 남자가 범인입니다. 제가 분명히 기억하고 있고 목격했다는것도 그 남자의 거짓말입니다. 너무 무서워 죽을거 같아요.. [형사]: 네 알겠습니다. 안정을 취하시구요 조사 철처히 하겠습니다. 몇일 뒤 남자도 조사를 받았다. 사건현장에는 CCTV가 없었고 도움이 될만한 지문이나 머리카락 범행도구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고. 남자에게 억울하게 사건은 흘러갔다. 남자는 유력용의자로 구속되었고 구치소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남자는 너무 억울해하고 있었다. [남자] 저는...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 여자가 너무 놀란 상태라서..쇼크로 인해 착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재판이 끝나고 난 뒤 남자에게는 유죄가 선고되었고 살인미수죄로 징역5년을 선고받았다. -------------------------------------------------------------------------- [여자] 재미없던 내 인생에도 재밌는 날이 있네 ㅋㅋㅋ 그러게 왜 괜히 도와주지 날 나 죽게 냅두지 지가 흑기사야 뭐야 콩밥이나 먹어봐라~ : 여자는 사실 남자가 범인이 아니라 자기를 구해준 사람인걸 알고있었다.. 시간이 흘러 남자는 2년을 보내던 중 실제 용의자가 잡혀서 범인이 아니란게 밝혀졌다.. 국가에서도 배상을 했지만 금액이 크지는 않았다. 남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범인 100명을 놓쳐도 1명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어서는 안되는게 법인데.. 사실이 밝혀지긴 했지만 나처럼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는 사람이 많을것 같다.. 시간을 너무 허무하게 날렸고 회사에 재취업하기도 어려웠다.. 남자는 하지도 않던 술과 담배에 찌들었고 유흥에 심하게 빠져있었다. 그렇게 손해배상액도 날려버리고 빈털털이가 되있었다. 가족과의 연도 끊겼고.. 돈도 없고 결국 지하철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고.. 죽을때까지 그렇게 노숙만 하며.. 비참히 세상을 떠났다. ------------------------------------------------- 한 여자의 거짓말 판사의 잘못된 판단 억울한 옥살이 하지만 그에 비해 터무니없던 국가에 보상금액.. 남을 도와주기 위해 여자를 살리기 위해 했던 행동이 자신을 죽음으로 내몰은 결과가 되었던것이다.... 14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시즌5(5편)
한 여자가 있었다. 특별한 일 없이 대학교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었다.
너무 평범하게 살아서 삶이 너무너무 지루해보인다.. 매일 똑같은 레퍼토리 하루하루가
따분한것 같다.
살아가는게 굉장히 무의미해보인다.
그렇게 살던 도중에 여자에게는 굉장히 재미난 일이 생겼다.
직장에서 야근을 끝내고 난 뒤 혼자 집에가던 도중에 치한을 만난것이다.
치한은 갑자기 여자를 덮쳐 복부를 찔럿고 여자의 배에선 피가 철철 넘쳐흘렀다.
여자는 너무 고통스러워 비명을 지를 힘도 없었고. 찔리고 난 뒤 자신이 느꼇던 평범한 삶조차
소중한 시간이란걸 꺠닫게 되었고 눈을 감고 있지는 않았지만 곧 감길것 같았다.
그런데 그 순간 때마침 한 남자가 그 광경을 보고 치한을 제지하기 위해 달려들었다.
순간 치한은 잽싸게 도망갔고. 남자는 급하게 119에 전화하여 병원에 데려다 주었다.
다행히도 여자는 출혈히 심했지만. 살 수 있었다.
여자는 마음의 안정을 취한 후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그 광경을 목격하고 병원에 데려다주기도 한 남자도 조사를 받았다.
[형사]: 칼로 복부를 찌른 범인의 얼굴은 기억나시나요?
(여자) : 네... 저를 병원에 데려다 준 그 남자가 범인입니다. 제가 분명히 기억하고 있고
목격했다는것도 그 남자의 거짓말입니다. 너무 무서워 죽을거 같아요..
[형사]: 네 알겠습니다. 안정을 취하시구요 조사 철처히 하겠습니다.
몇일 뒤 남자도 조사를 받았다.
사건현장에는 CCTV가 없었고 도움이 될만한 지문이나 머리카락 범행도구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고. 남자에게 억울하게 사건은 흘러갔다.
남자는 유력용의자로 구속되었고 구치소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남자는 너무 억울해하고 있었다.
[남자] 저는...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 여자가 너무 놀란 상태라서..쇼크로 인해
착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재판이 끝나고 난 뒤 남자에게는 유죄가 선고되었고
살인미수죄로 징역5년을 선고받았다.
--------------------------------------------------------------------------
[여자] 재미없던 내 인생에도 재밌는 날이 있네 ㅋㅋㅋ 그러게 왜 괜히 도와주지 날
나 죽게 냅두지 지가 흑기사야 뭐야 콩밥이나 먹어봐라~
: 여자는 사실 남자가 범인이 아니라 자기를 구해준 사람인걸 알고있었다..
시간이 흘러 남자는 2년을 보내던 중 실제 용의자가 잡혀서
범인이 아니란게 밝혀졌다..
국가에서도 배상을 했지만 금액이 크지는 않았다.
남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범인 100명을 놓쳐도 1명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어서는 안되는게 법인데..
사실이 밝혀지긴 했지만 나처럼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는 사람이 많을것 같다..
시간을 너무 허무하게 날렸고 회사에 재취업하기도 어려웠다..
남자는 하지도 않던 술과 담배에 찌들었고 유흥에 심하게 빠져있었다.
그렇게 손해배상액도 날려버리고 빈털털이가 되있었다.
가족과의 연도 끊겼고.. 돈도 없고 결국 지하철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고..
죽을때까지 그렇게 노숙만 하며.. 비참히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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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의 거짓말 판사의 잘못된 판단 억울한 옥살이
하지만 그에 비해 터무니없던 국가에 보상금액..
남을 도와주기 위해 여자를 살리기 위해 했던 행동이
자신을 죽음으로 내몰은 결과가 되었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