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전 휴대폰 새로 구입했고, 구입하고부터의 터치감, 통화음질로 개통해지의사를 표현했으나 대리점의 적절하지못한 답변과 대응으로인해 시간이 흐르게 됬고, 이래저래 14일이라는 개통취하날짜가 지났습니다. 저는 한번도 휴대폰개통취소를 해본적이 없는지라 개통취소할수있는 날짜가 있다라는것을 몰랐고, 그내용에관해서는 114이든 대리점이든 아무곳에서 설명듣지 못했습니다. LG측 서비스에대한 불친절, 대리점직원불친절 등으로 방통위에 민원을 넣은결과 LG라고 전화가 왔는데 요즘 서비스민원받아주는애들은 휴대폰으로 전화하나요?? 유선전화가 아닌 휴대폰번호로 전화가왔고, LG라며 이래저래 말씨름하다가 서로 오가는말이 좋지않은 내용이라 혹시나싶어 통화도중 중간부터 녹음을 하게됬으며, 결국 LG측에서 하는말이 솔직히말해봐라, 이러는거 돈때문에 하는거 아니냐고 까지 합니다. 당연히 돈때문이지 않나요? 누가 제값내고 멀쩡하지않다고 느끼며, 불편감을 느끼는데 계속 쓰겠습니까? 산지 2틀만에 개통취소 의사를 밝혔지만 개통취소 기간의 대한 내용은 언급하지않았고, 교품을3번이상 해야한다 라고 터무니없는 말을 제시한 대리점이나 대리점이 시킨대로 교품을 몇번이나 받은 시점인데 기간이 지났다고 개통취소처리를 해주지 못하겠으며, 돈때문에 멀쩡한 핸드폰가지고 거짓말한다라며 고객을 뭐같이 보는 엘지나 이정도면 휴대폰이 멀쩡하다고해도 그 누가 자기를무시한 LG한테 2년동안 묶여가며 할부금 100만원가까이되는돈을 내가면서 그휴대폰 쓰고싶을까 싶네요. 백만원이 누구집 개이름인가요? LG유플러스와 방통위 민원실에서 하는게 도대체 뭔지 알고싶네요 비꼬는게아니고 정말 궁금해서요 방통위에 민원신고하기전과 방통위에 민원신고한 지금 달라진거라게 하나도없네요 21
LG와 방통위 민원실 있는 이유
약 한달전 휴대폰 새로 구입했고,
구입하고부터의 터치감, 통화음질로 개통해지의사를 표현했으나
대리점의 적절하지못한 답변과 대응으로인해 시간이 흐르게 됬고,
이래저래 14일이라는 개통취하날짜가 지났습니다.
저는 한번도 휴대폰개통취소를 해본적이 없는지라 개통취소할수있는 날짜가 있다라는것을 몰랐고, 그내용에관해서는 114이든 대리점이든 아무곳에서 설명듣지 못했습니다.
LG측 서비스에대한 불친절, 대리점직원불친절 등으로 방통위에 민원을 넣은결과
LG라고 전화가 왔는데 요즘 서비스민원받아주는애들은 휴대폰으로 전화하나요??
유선전화가 아닌 휴대폰번호로 전화가왔고, LG라며 이래저래 말씨름하다가 서로 오가는말이
좋지않은 내용이라 혹시나싶어 통화도중 중간부터 녹음을 하게됬으며,
결국 LG측에서 하는말이
솔직히말해봐라, 이러는거 돈때문에 하는거 아니냐고 까지 합니다.
당연히 돈때문이지 않나요?
누가 제값내고 멀쩡하지않다고 느끼며, 불편감을 느끼는데 계속 쓰겠습니까?
산지 2틀만에 개통취소 의사를 밝혔지만 개통취소 기간의 대한 내용은 언급하지않았고,
교품을3번이상 해야한다 라고 터무니없는 말을 제시한 대리점이나
대리점이 시킨대로 교품을 몇번이나 받은 시점인데
기간이 지났다고 개통취소처리를 해주지 못하겠으며, 돈때문에 멀쩡한 핸드폰가지고 거짓말한다라며 고객을 뭐같이 보는 엘지나
이정도면 휴대폰이 멀쩡하다고해도 그 누가 자기를무시한 LG한테
2년동안 묶여가며 할부금 100만원가까이되는돈을 내가면서 그휴대폰 쓰고싶을까 싶네요.
백만원이 누구집 개이름인가요?
LG유플러스와 방통위 민원실에서 하는게 도대체 뭔지 알고싶네요
비꼬는게아니고 정말 궁금해서요
방통위에 민원신고하기전과 방통위에 민원신고한 지금 달라진거라게 하나도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