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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나이트 다니는 남잔 뻔하다
저 여자에게 씨뿌린 놈이 바로 그 뻔한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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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베플입니다. 아니 클럽에 나이트 다니는 남자 욕을 하는건 이해를 하겠는데이런 뉴스에 어떻게 이게 베플이 됩니까?여자들 머리에는 살인자인 여자보다 클럽에서 노는 남자가 더 나쁜 놈으로 인식되어 집니까?우리나라는 여성우월주의가 아닌 여자선민사상이 이미 뿌리 깊게 박혀있는듯..
여자가 바람피면 남편이 얼마나 못했으면 여자가 바람을 피웠겠냐..전업주부가 집안일 안하고 집안 엉망으로 만들어놓으면 남편이 얼마나 속 섞였으면 우울증 걸린것 같다고 남편이 와이프에게 잘해야 한다는 글이 베플..와이프가 시가댁을 무시한다는 글에는 시댁에서 얼마나 못했으면 그랬겠냐는 글이 베플..심지어 여자가 산후에 아이를 죽였다는 뉴스에도 남편이 얼마나 못했으면 우울증 걸렸겠냐는글..
도대체 여자들은 무슨 신성불가침이고 여자는 선하게 태어났고 남자는 악하게 태어났다고 생각하는겁니까?아니며 한국여자들은 어떠한 큰 범죄를 저질러도 다 용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겁니까?
우리나라 여성혐오가 갈수록 심해지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발전을 할려면 잘못된걸 올바로 인지를 해야 하는데, 무조건 여자잘못도 남자잘못이라고 하고죄짓고 잘못한 사람이 여자면 그 잘못도 남자 잘못이라고 큰 소리치니까 갈수록 심해지는 겁니다.즉 고칠 생각은 전혀 안하고 그것 지적하면 여성혐오증이네 뭐네 하니까 더 심해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