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금은 할머니와엄마와같이살고있는 여자입니다. 글이 길어도 읽어주시길바래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 의견좀 듣고 싶어서 망설이다가 글을씁니다. 추석도 되고 해서 더 생각이 나네요. 제가 저희 외가쪽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삽니다. 물론 저희엄마가 모시고 같이 살고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항상 명절이 돌아오면 음식은 저희가 다 장만해놓고 외삼촌가족이 온답니다. 다른분들은 거리가 멀어서 그렇겟거니 생각하시겠지만 그냥 시외버스를타도 1시간이면 도착하구요 그냥 자가용으로 와도 50~1시간이면 도착을해요. 그리고 항상 명절당일이되면 점심먹고 그냥 가버려요 그것까지 괜찮아요. 외삼촌와이프되시는 외숙모가 문제인겁니다.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자기 자식 손자때문에 머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하잖아요. 그래서 사과라도 싸주면 항상 이런거 됐어요 이렇게 가버립니다. 그냥 받고 버려도 될걸 꼭 앞에서 그러구요... 여기까진 참을수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에 재산 분할을 해줬어요 당연히 저희 외가쪽이 첫째이모 둘째 외삼촌에 딸2 더 있거든요. 근데 아들이 하나니까 그쪽으로 거의 재산이 다 갔구요. 저희엄마한테 할아버지할머니 집 딱 하나주셨어요 . 한옥집이였는데 저희집 형편이 안좋아서 머가있지도않은상태였구요.. 그래서 작은이모가 저희가 불쌍했는지 집을 새로 돈을 서로 모아서 지었어요. 근데 거의 완공될때쯤? 외숙모랑 외숙모아들인 큰오빠가 왔어요 결혼을한다고 이블하나 사가지구요. 근데 새로 지어지는 집을보더니 외숙모가 자기 자식은 돈이없어서 대출받아서 장가보내는데 여기는 집짓고있냐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그것도 큰아들이 사고쳐서 임신해서 결혼하면서요 ㅋㅋ 그리고 그 큰아들이란놈도 이블을 할머니 할아버지 면전에 계시는데 던지고 갔다더군요.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근데 그게 끝이아닙니다... 외숙모가 항상 저에게 그랬거든요. 저는 어릴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하셔서 엄마 혼자서 절 키우셨거든요. 항상 교양있게 커야된다고 하셨거늘.. 자기 자식은 임신해서 결혼하면서..ㅋㅋㅋ 오히려 집안식구들에게 화를 내고 가시더군요... 그리고 ...........몇년뒤..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셨어요..돌아가시기 일보직전이셨죠.. 근데 저희 이모들이 예전부터 통장하나를 만들어서 5만원정도 서로 입금해서 다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쓰셨거든요... 근데 외숙모가 돈이 없으시다면서 2달정도 입금을 미루시면서(중요한건 저희 할아버지께서 주신땅도많고 집도 좋은곳살고 외삼촌살림청다님)..할아버지 아프신데 와보지는 못할망정..자기는 천주교에서 봉사를 하고다니신데요..ㅋㅋ할아버지는 곧 돌아가시게생겼는데..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ㅋㅋ 근데 왠걸...할아버지는 몇일있다 돌아가버리셨죠....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그때 오랜만에 봤어요.. 솔직히 슬프잖아요 할머니도 펑펑우시고 가족들 펑펑울고있는데 그만울라고 짜증을 내시더군요.. 그래도 장례식이니까...장례마치고 다 좋은마음으로 헤어졌어요..이제는 연락도 잘하고 하시겠지.. 하면서... 그런데...할아버지 49제지내는날...연락한통없더군요..결국 저희끼리 치뤘죠..그리고나서 할머니한테 전화가왔는데...ㅋㅋ 할머니가 살짝 머라고하신거가지고 그럼 전화를 해주시지그랬냐고 그렇게 말했답니다 저희 외숙모가..ㅋㅋ 그리고 오늘도 그래요..내일 저희할아버지가 호국원에 안치되어있으셔서 그쪽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기로했는데.. 작은이모한테 전화해서 또 그랬답니다..저희 할머니 무서워서 오기싫다고,ㅋㅋㅋ...이게 왠말입니다..그래서 결국 음식을 저와 할머니가 다 했습니다.. 정말 어디가서 말하기도 쪽팔립니다... 이모들이 외숙모한테 전화해서 다 말해봤지만 소용이없답니다..그냥 자기 주장을 펼칠뿐...ㅋ 과연 이래도 될까요...?그래놓고선 몇일전에 자기 2째아들 장가간다고 또 베지밀하나사가지고 왔다고합니다...ㅋㅋㅋ그리고나서 다른 작은할머니집에가서는 저희할머니랑 대판싸우고 왔다고 그렇게말했답니다..그게 며느리가 할짓인가요.. 그냥 할머니는 따뜻한 안부전화하나를 기다렸는데..명절이나 생신때 돈주고가면됬지 멀 더바라냐고 이럽니다...ㅋㅋㅋ... 너무 서럽네요... 외숙모한테 한마디하고싶지만 참고있는데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2
외삼촌댁의 만행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 지금은 할머니와엄마와같이살고있는 여자입니다.
글이 길어도 읽어주시길바래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 의견좀 듣고 싶어서 망설이다가 글을씁니다.
추석도 되고 해서 더 생각이 나네요.
제가 저희 외가쪽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삽니다.
물론 저희엄마가 모시고 같이 살고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항상 명절이 돌아오면
음식은 저희가 다 장만해놓고 외삼촌가족이 온답니다. 다른분들은 거리가 멀어서 그렇겟거니 생각하시겠지만 그냥 시외버스를타도 1시간이면 도착하구요 그냥 자가용으로 와도 50~1시간이면 도착을해요.
그리고 항상 명절당일이되면 점심먹고 그냥 가버려요 그것까지 괜찮아요.
외삼촌와이프되시는 외숙모가 문제인겁니다.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자기 자식 손자때문에 머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하잖아요.
그래서 사과라도 싸주면 항상 이런거 됐어요 이렇게 가버립니다. 그냥 받고 버려도 될걸 꼭 앞에서 그러구요... 여기까진 참을수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에 재산 분할을 해줬어요 당연히 저희 외가쪽이 첫째이모 둘째 외삼촌에 딸2 더 있거든요. 근데 아들이 하나니까 그쪽으로 거의 재산이 다 갔구요.
저희엄마한테 할아버지할머니 집 딱 하나주셨어요 . 한옥집이였는데 저희집 형편이 안좋아서 머가있지도않은상태였구요.. 그래서 작은이모가 저희가 불쌍했는지 집을 새로 돈을 서로 모아서 지었어요.
근데 거의 완공될때쯤? 외숙모랑 외숙모아들인 큰오빠가 왔어요 결혼을한다고 이블하나 사가지구요.
근데 새로 지어지는 집을보더니 외숙모가 자기 자식은 돈이없어서 대출받아서 장가보내는데 여기는 집짓고있냐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그것도 큰아들이 사고쳐서 임신해서 결혼하면서요 ㅋㅋ
그리고 그 큰아들이란놈도 이블을 할머니 할아버지 면전에 계시는데 던지고 갔다더군요.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근데 그게 끝이아닙니다... 외숙모가 항상 저에게 그랬거든요. 저는 어릴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하셔서 엄마 혼자서 절 키우셨거든요. 항상 교양있게 커야된다고 하셨거늘..
자기 자식은 임신해서 결혼하면서..ㅋㅋㅋ 오히려 집안식구들에게 화를 내고 가시더군요...
그리고 ...........몇년뒤..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셨어요..돌아가시기 일보직전이셨죠..
근데 저희 이모들이 예전부터 통장하나를 만들어서 5만원정도 서로 입금해서 다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쓰셨거든요... 근데 외숙모가 돈이 없으시다면서 2달정도 입금을 미루시면서(중요한건 저희 할아버지께서 주신땅도많고 집도 좋은곳살고 외삼촌살림청다님)..할아버지 아프신데 와보지는 못할망정..자기는 천주교에서 봉사를 하고다니신데요..ㅋㅋ할아버지는 곧 돌아가시게생겼는데..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ㅋㅋ 근데 왠걸...할아버지는 몇일있다 돌아가버리셨죠....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그때 오랜만에 봤어요.. 솔직히 슬프잖아요 할머니도 펑펑우시고 가족들 펑펑울고있는데 그만울라고 짜증을 내시더군요..
그래도 장례식이니까...장례마치고 다 좋은마음으로 헤어졌어요..이제는 연락도 잘하고 하시겠지..
하면서...
그런데...할아버지 49제지내는날...연락한통없더군요..결국 저희끼리 치뤘죠..그리고나서 할머니한테 전화가왔는데...ㅋㅋ 할머니가 살짝 머라고하신거가지고 그럼 전화를 해주시지그랬냐고 그렇게 말했답니다 저희 외숙모가..ㅋㅋ
그리고 오늘도 그래요..내일 저희할아버지가 호국원에 안치되어있으셔서 그쪽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기로했는데.. 작은이모한테 전화해서 또 그랬답니다..저희 할머니 무서워서 오기싫다고,ㅋㅋㅋ...이게 왠말입니다..그래서 결국 음식을 저와 할머니가 다 했습니다..
정말 어디가서 말하기도 쪽팔립니다...
이모들이 외숙모한테 전화해서 다 말해봤지만 소용이없답니다..그냥 자기 주장을 펼칠뿐...ㅋ
과연 이래도 될까요...?그래놓고선 몇일전에 자기 2째아들 장가간다고 또 베지밀하나사가지고 왔다고합니다...ㅋㅋㅋ그리고나서 다른 작은할머니집에가서는 저희할머니랑 대판싸우고 왔다고 그렇게말했답니다..그게 며느리가 할짓인가요..
그냥 할머니는 따뜻한 안부전화하나를 기다렸는데..명절이나 생신때 돈주고가면됬지 멀 더바라냐고 이럽니다...ㅋㅋㅋ...
너무 서럽네요... 외숙모한테 한마디하고싶지만 참고있는데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