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탑3는아니지만 열손가락안에들어가는 대학 화학과에다니는 여자20살입니다. 많은분들이아시겠지만 화학과에는 peet 즉약학전문대학시험을준비하는학생들이정말많습니다. 근데저같은경우는 정말화학이좋아서화학과에진학을한경우라서 peet와는정말 관련이없는사람이었습니다. 근데저희어머니께서는 안정된직장을원하시고 계속저에게 약대를권유하고계십니다. 이것때문에 화학을공부하겠다는저의확고한의지는 점점약해지고있고 진짜나중에약사를하지않으면 늙어서후회하지는않을까심각하게고민됩니다.. 제가궁금한건 약사라는직업이정말제가후회하지않을만큼매력적인직업인걸까요?? 제가 일부러약사에대한안좋은점만찾으려고한걸수도있지만 요즘약사가포화상태고 동네곧곧에약국이흔하게볼수있는상황에 약사월급은어느정도일까요??? 전망은있는걸까요??
약사가정말좋은직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