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여행마지막 날 오전에 오빠랑 싸웠져
오후6시비행기인데 전 그전날밤 끝이났다면 남은시간 행복하진않더라도 그냥그냥 보내고오려했는데 그땐같이있고싶지않더라고요
빨리헤어지고 싶다하니 아침비행기 끊어주데요
그렇게 끝이났어요ㅎㅎ
근데요 힘들줄알았는데
안힘들어요
싸워서 연락안한 일주일동안 오히려3키로빠졌는데
저도3주동안은 마음 정리를해서그런지
살이더빠지면 어쩌나했느데
지금 여행갔다오고 4일지났는데
후련하고 나 좋아해주는사람이 금방 나타날 것같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요
자꾸 떠올리면 그 외로운감정에 취해 그사람없으면안될것같다는 마음이 커진다는거에요
일주일 연락안됐을때 전 뭔가 외로움에 취해있는거같았어요
그냥 훌훌 털어보세요
생각보다 괜찮고 입맛도 살아나요
저는 49 까지빠지다 지금 51.5까지쪘어요ㅋㅋ
제주도갔다오면 엔빵하려햇던 식비 경비 그리고 저때문에 급히 끊은 비행기표하면 50만원은 썼을텐데 그건 저를 갖고 논 감정의댓가라 생각하고있고..
근데 좀 착한사람인건지 약속은지키는사람인건지 마음없는사람이랑 여행은왜왔냐니 마음이 전만하진않지 없는건아니라며 약속을 지켜주고싶었다네요 ㅋㅋㅋ
다떠나 집에서 문득생각하니까 앞에서는 온갖 포커페이스는 다짓더니 속으로는 참 외로움이많구나 싶더라구여 ㅋㅋ
만약 한명이랑 진득히 연락하고 있었다면 더 화가났을텐데 얼마나 속에 외로움이많으면 이사람저사람 치근덕될까 불쌍했어요,
제주도여행가서 헤어졌어요 ㅎㅎ 이별한 분들 힘내세요 생각보다 괜찮아요
싸우고 일주일 서로 연락없다 제가 먼저 연락하고 만났습니다.
풀었습니다
풀린줄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전처럼 대해주지않더라구요ㅋ
그러고 3주동안 영혼없는 문자와데이트를했습니다
이 3주가 더 짜증나고 힘들었어요
여행을 가기로 했던터라 2박3일 제주도를 갔네요..
마음이없는 거 같은데 호텔도 예약해주고
다 오빠카드로 결제했어요
식비 입장료 등등
저는 두쨋날 저녁에 얘기를하자 다짐하고
즐겁게여행했습니다
두쨋날 진지하게 이야기했어요
전처럼 마음이 안열린데요
힘들어서 혼자이고 싶데요
알겠다고 하고 끝이 났어요ㅋ
전 그 좋은 호텔이라도 마음이떠난사람과 있다는게 괴롭더라구여 그래서 밖에 한시간정도 돌아다니고 제방으로 왔어요
무슨 우리이별을하늘도알았나 ㅋㅋㅋ
오빠가 현대계열사라 임직원들에게 저렴하게 호텔을 제공했나봐요 근데 스위트룸과 디럭스룸밖에 안됐는데 스위트가 다 예약이되서 디럭스룸햇는데 침대가 두개였어여 ㅋㅋㅋㅋ
서로따로잤어요
자다깨서 화장실갔는데 오빠 폰이 보이더라구여..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그날따라왜이렇게 보고싶은지 봤어요
저랑 싸우고 나서 무슨 폰 친구어플을 다운받았나 이여자 저여자 치근덕대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여행마지막 날 오전에 오빠랑 싸웠져
오후6시비행기인데 전 그전날밤 끝이났다면 남은시간 행복하진않더라도 그냥그냥 보내고오려했는데 그땐같이있고싶지않더라고요
빨리헤어지고 싶다하니 아침비행기 끊어주데요
그렇게 끝이났어요ㅎㅎ
근데요 힘들줄알았는데
안힘들어요
싸워서 연락안한 일주일동안 오히려3키로빠졌는데
저도3주동안은 마음 정리를해서그런지
살이더빠지면 어쩌나했느데
지금 여행갔다오고 4일지났는데
후련하고 나 좋아해주는사람이 금방 나타날 것같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요
자꾸 떠올리면 그 외로운감정에 취해 그사람없으면안될것같다는 마음이 커진다는거에요
일주일 연락안됐을때 전 뭔가 외로움에 취해있는거같았어요
그냥 훌훌 털어보세요
생각보다 괜찮고 입맛도 살아나요
저는 49 까지빠지다 지금 51.5까지쪘어요ㅋㅋ
제주도갔다오면 엔빵하려햇던 식비 경비 그리고 저때문에 급히 끊은 비행기표하면 50만원은 썼을텐데 그건 저를 갖고 논 감정의댓가라 생각하고있고..
근데 좀 착한사람인건지 약속은지키는사람인건지 마음없는사람이랑 여행은왜왔냐니 마음이 전만하진않지 없는건아니라며 약속을 지켜주고싶었다네요 ㅋㅋㅋ
다떠나 집에서 문득생각하니까 앞에서는 온갖 포커페이스는 다짓더니 속으로는 참 외로움이많구나 싶더라구여 ㅋㅋ
만약 한명이랑 진득히 연락하고 있었다면 더 화가났을텐데 얼마나 속에 외로움이많으면 이사람저사람 치근덕될까 불쌍했어요,
하늘이도왔나 제때하던 생리도 여행전날터지고ㅋㅋㅋㅋ
그냥 이별하신분들 후폭풍 왜 기다리세요
진짜 더 사랑해주시는 분 만나요
우리같이 만나요~~^^
내 가치가 떨어지면 또 그정도 사람 만나 상처만받을꺼어요
저는 오빠가 제가 힘들게 지내고있을거라 생각할텐데 그게 억울해요 ㅋㅋ
그렇다고 나 잘지내요 티내는것도 웃겨서 그냥 참고있네요
제가 강사가꿈인데 언릉 성장해 오빠일하는회사나 티뷔에 성공한 모습으로 짠 나타나고싶네요
후폭풍기다리지말고
저에게설레여하고
사랑더듬뿍주는사람 만나요
그 울타리 나오니 진짜 생각보다괜찮으니
외로운감정에 빠져있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