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 이룩한 필리핀의 무개념 상실자들

산마리노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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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해군이 자국의 영해를 침범한 대만어선에 실탄 사격을 하였고 그 결과로 대만 어민이 사망하자 당사자인 대만은 물론이고 영해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까지 나서서 필리핀을 압박. ...그러나

변변한 해군함정이나 전투기도 없는 가난한 나라임에도 자존심 때문에 수빅만 주둔 미 해군을 쫓아내고 어디에도 도움받을 길 없는 가련한 필리핀의 현실. 

 

필리핀 영해에 돌입준비하는 대만 해군 - 2013년 6월

 

대만이 자국 어민 피격사망 사건이 발생한 남중국해 주변 해역에서 군사 훈련을 하기로 하자 필리핀이 바짝 긴장하며 경계수위를 높이고 있다.

 

필리핀 해군에 피격당한 대만어선과 필리핀에 복수를 다짐하는 대만인들



우리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저 힘없는 나라에 확실한 교훈을 주도록하자 

 

 

 이에 대한 필리핀의 반응

알량한 자존심으로 자주국방이란 단어에 취해 자위하던 힘없는 국가의 국민이 할수 있는 일의 전부 - 주뎅이 시위

대만과 중국에게 사과하고 영해 침범하지 말아줄 것을 간청하는 필리핀인들

'우리는 중국이 잘못했다는것을 잘알지만 우선은 우리가 사과하고 이난국을 타개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국제사회에 중국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자' - 비참한 현실에서 울먹이는 시위 참가자

마침내 굴욕적인 사과 하지만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은  필리핀 측이 타이베이 주재 대표부 대표를 통해 유감과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는 보고를 받은 뒤 "성의가 부족하다"면서 강한 불만을 표시

. 마 총통은 애초 전날 자정까지로 못박은 사과 시한을 넘길 경우에 대비해 '제재' 조치로 제시했던 필리핀 노동자 수입 동결, 필리핀 주재 대만대표부 대표 철수, 타이베이 주재 필리핀대표부 대표 귀국 요구 등을 즉각 실시도 지시했다.

 대만 정부는 이날 오후 6시까지를 2차 시한으로 정하고 이때까지 더 공식적이고 성의있는 사과와 배상 문제에 대한 태도 표명이 없으면 2차 제재 방안을 공개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감히 힘 없는 너희 미개한 나라가 우리를 건드려? 필리핀 국기를 태우는 대만인들

 

 

필리핀은 중국과도 남중국해상에 있는 난사제도를 두고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 총격사건이 일어났던 남중국해


 

필리핀은 중국의 위협에 맞서 거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국제사회에 중국의 영해침범이 부당함을 알리고 유엔에 제소하기까지 했지만 결과는 아무 소용이 없는 현실.

  

대만의 위협에 맞서야하는 필리핀 해군

필리핀의 해군력은 그야말로 초라한 수준

 보유한 해군 함정들 대부분이 60년 가까이 된 미군 불하 함정들

 총 병력은 2만 4천명

 1620톤의 62년 된 호위함 한척과 역시 60년이 넘은 초계함 12척이 전부인 초라한 전력



 

보라 자주국방 내세우며 알량한 자존심만 세운 초라함을

 

필리핀 수빅만에 있었던 미 제7함대의 위용. 이땐 누구도 필리핀의 영해를 넘보지 못했다.




반미와 민족주의 열풍이 극심하던 지난 1991년 의회에서 미군 주둔협정 연장법안이 단 한표차이로 부결되면서 폐쇄.

 

 필리핀 의 그 잘난 '민주화 세력' 들이 저질러 놓은 참담한 결과

필리핀이 미군 철수시위 자존심을 지키고 얻은 댓가는 극심한 실업과 영토침범.



 

1992년 11월 24일 미 해군 제7함대가 수빅만에서 성조기를 내리고 전면철수하자 바로 문제가 불거진 것이 남중국해상에 위치한 난사군도 스카보러섬 미군이 철수하자 중국은 곧바로 해당 지역에 대한 역사적인 연고권을 들먹이며 이 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였고 중국어선들의 대량침범과 중국 해군함정들이 수시로 영해를 침범하는 상황

 '미군과 함께 빠져나간 외국 기업의 공장이 없어 그나마 없던 일자리가 더 줄어들었다. 이제 앞으로 무슨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시위에 앞장섰던 필리핀 대학생이 시간이 지난후 후회하면서...

 

오랜 동맹인 미국을 배신하고 중국에 붙었지만 결과는?




 

미군이 철수한 그해 필리핀의 외국자본 60프로가 불안을 이유로 빠져나가고 그나마 근근히 버티던 경제 완전 침몰..

 

필리핀 민주화 좀비들이 펼치는 주필리핀 중국대사관 앞에서 시위 - 영토를 침범당해도 현실적으로 할수 있는 일은 목청껏 부르짖는 일이 전부



 

주뎅이로 자주국방 이룩한 필리핀의 현실

그리고 세계의 무관심과 조롱


 

밀려오는 중국함대에 맞서 아무런 무기도 없이 홀로 필리핀 국기를 흔들며 자주의식을 고취시켜 격려하는것 말고 필리핀이 할수 있는게 과연 무엇일까? 

역시 중국과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인도의 일간지 사설.
 

영토를 침범한 적을 발포한 영웅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자국이 힘이 없다는 현실때문에 먼저 사과를 요구하고 배상을 해야한다며 자국 정부앞에서 시위하는  굴종적인.... 만약 적이 침범한다면 무자비하게 짓밟힐 운명을 가진... 저 필리핀 여자들의 모습을 보며 배우기 바란다!!

이스라엘의 일간지

 

 

 

알량한 자주국방과 평화라는 말에 취해 똥오줌 못가리는 병신들

말로만 지킬 수 있는 평화가 존재할까?
 

김밥 한 줄 처먹고 평화를 지키자

그리고....시위때 마다 등장하는 어린애 방패






 

 

아!!! 한미연합사
 

 

 

날강도 이승만, 사기꾼 박정희, 천사 노무현

 


70대의 두 반공노장(反共老將) 맥아더와 이승만은 트루먼 대통령이 유엔군의 북진에 제동을 거는 것을 막으려고 애썼다. 그러나 맥아더의 해임으로 이승만의 북진통일은 제동이 걸렸다

 

이승만 그 날강도에 또 당했어 도대체 한국이 무슨힘이 있다고 미국에 전쟁나면 한국이 도와줄테니 한반도에 전쟁나면 한국 병력의 9배 이상을 의무적으로 보내야 하는거야?-

또 인계철선은 뭐야? 우리 젊은이들 북한이 내려오는 길목에 박아 놓고 공격받으면 미국이 자동 참전 해야 된다고?

그리고 한국이 제자리 잡을때까지 한국 국방비를   미국이 전액 대라는데... 아무리 스탈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무슨 이런 조약에 사인을 하고 온거야?

미국 대통령 헨리 투루먼 1953년 10월1일 한미상호 조약 체결후 측근과의 대화에서...

 

인계철선(Tripwire)
서울경제신문| 기사입력 2013-03-26 17:30

인계철선은 본래 폭탄에 연결돼 건드리면 터지는 가느다란 철사를 뜻하지만 한국에서는 한강 이북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존재를 일컬었다.

△한미 양국은 오랫동안 인계철선을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휴전협정 직후 미국은 후방으로의 재배치를 추진했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군의 능력이 없다며 미군을 휴전선 근방에 묶어놓았다. 유사시 자동개입을 원했기 때문이다. 미국 일각에서 미군이 한국의 볼모로 잡혀 있다는 비난도 일었으나 미국은 7사단의 한국철수(1971년)로 휴전선 전체 경계를 한국군에 넘기면서도 판문점에 1개 경비중대만큼은 남겨놓았다. 초소형 인계철선으로 한국의 안보 불안을 달랬던 셈이다

 

실제로 한미상호조약에 따라서 1공화국 한국 국가 예산의 65프로는 미국원조, 별도로 국방비는 전액 미국이 부담했고 인계철선의 설치로 김일성이  남한에 내려오지 못했다


 

박정희 그 사기꾼한테 당한거 같지 않아?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전쟁나면 무조건 자동으로 참전해야 하고...

그것도 억울한데 한국 지키는 국방분담금을 95프로를 우리가 부담하고 한국은 5프로만 낸다고?

그리고 주한미군 훈련에 필요한 기름을 시세대로 무조건 한국에 달러주고 사야되는 내용을 사인하고 와서는...

 이런 불평등 사기조약이 세상에 어디있나?

-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 1978년 11월 7일 한미연합사가 출범된후  실무자들이 보고하는 회의에서 ...

 

그후 방위분담금은 조금씩 조정이 되서 2013년 총비용 150억 달러중 한국 분담금 7억달러... 미국 부담 143억 달러...

요즘 나오는 뉴스

미국 - 2014년 방위 분담금 한국이 1조 정도(8억불) 내라..우리가 142억불 낼게..

한국 - 우리부담이 좀 많은거 같긴한데... 협상하자..

 

우리가 낸  분담금 7억달러 하지만 한미연합사령부 창설의 조약 문서에 따라 주한 미군이 매년 우리에게 지불한 훈련 항공유류비 차량 유류비만 평균 12억달러.

해마다 5억 달러 이상 이득...

박정희가 카터 한테 사기친(?) 한미연합사의 조약

한국의 유류를 시세로 이용하고 비용은 달러로 계산한다는 문서한장으로.....

비록 박정희 사기꾼이라는 욕을 먹었지만....

 

 

노무현은 천사가 틀림없어 안그래도 국방예산 깎아서 경제 복지에 보태야 하는데 한국 대통령의 승인을 얻어야 하는 주한미군 철수 문제를 알아서 먼저 거론해 주니... 김대중도 승인 안해주던 미군철수 문제에...

그동안 한미연합사에 들어간 돈이 도대체 얼마야?

이제 미국도 전략적 유연성에 대한 군작전 체계를 건설할수 있게 되었군...

 2007년 2월 24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우리가 먼저 전작권 환수를 선언한후 열린 부시 내각회의에서

 

 

한미 연합사에 대한 평가

 

가나도 한국 처럼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면 잘살지 못할 이유가 없다 - 오바마

미국이 가나에 한미연합사를 설치해 준다면 국방비를 가나 경제발전에 보탤수 있을 것이다 - 가나의 국방장관



한미연합사는 강대국이 개발국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예물이다. 이것은 신의 선물이기 때문에 다시 이런 군사체계가 나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세상에 어느나라가 스스로 95프로의 돈을 지불하면서 까지 우방국을 돕기위해 주둔하는가?

- NATO 사령관 = 나토의 군작전 체계를 한미연합사 수준으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의견에...

 

우리 일본에도 한미연합사 같은 미일연합사를 만들어 주시오. 우리는 방위 분담금을 훨씬 많이 지불할 용의가 있소 - 일본 국방장관

미국이 전세계의 조롱을 받으며 월남에서 싸울때 오직 유일하게 같이 피를 흘려준 국가가 한국이고.. 그리고 미국은 그 고마움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소

- 미국 국방 장관 - 일본의 요구를 완곡하게 거절하며 

 

제국주의 상징인 한미연합사를 해체하여 자주 국방을 이룩하고자 노력했던 대통령님 너무 그립습니다 - 노무현 추도식에서 어느 병신 노사모

 

 

주뎅이로 자주 국방 외치면서 오르가즘 느끼는건 자유이다

하지만 준비도 없이 알량한 자존심을 지키다 실제 위험이 닥쳤을때 주뎅이로 목청껏 외치면서 시위하는것 외에 할수있는게 전혀 없다는 현실은 정말 비참한 것이다

 

출처

필리핀 자료를 참조한 블로그 -  http://blog.naver.com/avan72?Redirect=Log&logNo=150168019682&from=postView

한미연합사 자료 참조 - 신인균 자주국방 네트워크 대표 , 김성만 전 해군 제독의 종편 출연 인터뷰

그밖에 인도의 사설이나 이스라엘 일간지 내용은 전원책, 김성욱 코리아 해럴드 대표 뱅모 박성현등이 저격수다혹은 유튜브에 올라와 강연한 내용 에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

그외 한미연합사에 관한 조약내용은 인터넷을 검색해서 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