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안산 한양프라자 파리바게트에서 알바하게 됫어요 시급은 4300원 최저시급보다 못하죠 1년이상 일하면 시급5000원으로 올려준다고했데요 첫날은 사장님과 직원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고 빵이름도 금방외워서 칭찬받았대요 그렇게 기분좋게 첫날이 지나가고 다음날 둘째날이 되었을때 친구에게 전화가 왓어요 울고잇었어요 이유를 물어보니 어제 교육알려준 직원이 아닌 다른직원이 와서 교육을 시켰는데 케익 배우지도않은거 다짜고짜 계산하라고 시키고 포장하는것도 사이즈 안알려주고 방법도 제대로 안알려줫으면서 포장못한다고 갈궛대요 게다가 사장이 제 친구를 cctv로 감시한대요 손님도없고 할것도없고 뭐해야할지도몰라서 가만히 있는대 감시하다가 전화로 따진대요 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있냐고 따진대요 최저시급만도 못한 시급에 직원교육가르키는 사람은 불친절 사장도 감시까지 해대가며 갈구기 교육을 재대로 알려주지도않았으면서 옆에서 잔소리나 해대는 싸가지들 여기 파리바게트 신고하고 싶은데 고객센터 번호는 알아요 신고하면 여기 어케되요? 기왕이면 사장이랑 직원 다 바꼈으면 좋겟네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남일같지가 않고 화나네요 커다란 체인점이면 더 잘해야지 이런식으로 싸가지없을줄이야.....ㅡㅡ 뭐 이딴데가 다 있나요...
안산 한양프라자 파리바게트 싸가지없네요
시급은 4300원 최저시급보다 못하죠
1년이상 일하면 시급5000원으로 올려준다고했데요
첫날은 사장님과 직원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고 빵이름도
금방외워서 칭찬받았대요 그렇게 기분좋게 첫날이 지나가고
다음날 둘째날이 되었을때 친구에게 전화가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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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사장이 제 친구를 cctv로 감시한대요
손님도없고 할것도없고 뭐해야할지도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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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만도 못한 시급에 직원교육가르키는 사람은 불친절
사장도 감시까지 해대가며 갈구기
교육을 재대로 알려주지도않았으면서
옆에서 잔소리나 해대는 싸가지들
여기 파리바게트 신고하고 싶은데
고객센터 번호는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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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사장이랑 직원 다 바꼈으면 좋겟네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남일같지가 않고 화나네요
커다란 체인점이면 더 잘해야지
이런식으로 싸가지없을줄이야.....ㅡㅡ
뭐 이딴데가 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