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병맛 인증을 하는 또라이 하나를 보게 되는데 테르툴리아누스가 베낀 것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한 병맛을 보면서 참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왜? 시간이 가면 뭐하나? ㅉㅉㅉ 병맛인건 그대로인데. ㅋ
이것은 사견이나 주장이 아닐수 밖에 없음에. ㅉㅉㅉ 진실을까보면 이러한데.
1. 발렌티누스: 발렌티누스는 죽은 시기가 2세기 중반입니다. 즉, 발렌티누스주의의 삼위일체 주장이 훨씬 먼저인 것은 바로 이 때문이 됩니다. 발렌티누스는 2세기 까지 소피아와 얄바다오트/아르콘의 관계 정립, 구원 사역의 필요성 등을 역설하는 교리를 정립하게 되는데, 이 내용은 사실 후대에 거의 첨가가 없이 적용되게 됩니다. 허나 전에 말한 대로 그 내용은 상당히 복잡 다변한 셈이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개신교도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 될 내용이지요.
이 발렌티누스주의의 주장 중에서 가장 볼만한 부분이 뭔고 하니 바로 삼위일체의 기틀을 만든 것인데, 사실 이것은 삼위일체의 주장의 또다른 근원을 설명하게 됩니다. 즉, 유대교식 삼혼 일체 주장에서 기독교식 삼위일체로 변천하는 과정의 현상을 보여주게 되는데, 한 근본의 세 위격의 하강 구조라는 점이 특징이고 포인트입니다.
2. 앙키라의 마르셀루스: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앙키라의 마르셀루스는 극렬한 반 발렌티누스 주의자이자 또한 반 아리우스주의자였는데, 사실 그는 삼위일체의 형태에서 테르툴리아누스가 주장한 것과 같은 형태의 삼위일체는 발렌티누스에게 온 것이라는 점을 까버렸습니다. ㅋ
즉, 이 인간이 입을 다물고 살았으면 좋은데 아리우스 까듯이 그걸 동네 방네 까발리고 다니다가 이단놀이에 걸려서 불놀이 할뻔 한 인간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ㅋ
문제는, 이게 20세기 다 되도록 생각되어 온 것이 후대 필리오케 논쟁을 한 쪽이 다른 반대쪽을 까서 위격의 동등성에 대한 논쟁을 하고자 한 것이라고 추정되어 왔단 것인데.. 즉 단순 비방정도로 추정되어 오다가 나그함마디 문서 나오고 판이 바뀌었습니다.
즉, 진짜 베낀게 탄로 난거죠. ㅉㅉㅉ
중국산의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특히 짝퉁은 가끔 베끼다 만게 나온다는 겁니다. ㅉㅉㅉ
그리고, 떨거지 개신교도가 주장하는 바의 가장 큰 오류는 뭔고 하니, 발렌티누스는 바울의 제자의 제자입니다. ㅋ 초기 기독교에서 로마주교까지 넘보던 사람임에, 개신교 찌질이가 까기엔 격이 너무 높은게 문제죠. ㅋ
즉, 기독교에서 기독교의 근원에 접하며 그 원리를 파생하게 한 종교적 원류에 대한 이야기인즉, '기독교의 독자적인 것이다 아니다를 발렌티누스 논증에 대고 따지는 것 자체' 가 일자무식/개무식/상등신/상병신/개찌질/호구/호갱임을 그대로 나타내는 거죠. ㅋ
사견 좋아하네. ㅋ
엄청난 병맛 인증을 하는 또라이 하나를 보게 되는데 테르툴리아누스가 베낀 것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한 병맛을 보면서 참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왜? 시간이 가면 뭐하나? ㅉㅉㅉ 병맛인건 그대로인데. ㅋ
이것은 사견이나 주장이 아닐수 밖에 없음에. ㅉㅉㅉ 진실을까보면 이러한데.
1. 발렌티누스: 발렌티누스는 죽은 시기가 2세기 중반입니다. 즉, 발렌티누스주의의 삼위일체 주장이 훨씬 먼저인 것은 바로 이 때문이 됩니다. 발렌티누스는 2세기 까지 소피아와 얄바다오트/아르콘의 관계 정립, 구원 사역의 필요성 등을 역설하는 교리를 정립하게 되는데, 이 내용은 사실 후대에 거의 첨가가 없이 적용되게 됩니다. 허나 전에 말한 대로 그 내용은 상당히 복잡 다변한 셈이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개신교도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 될 내용이지요.
이 발렌티누스주의의 주장 중에서 가장 볼만한 부분이 뭔고 하니 바로 삼위일체의 기틀을 만든 것인데, 사실 이것은 삼위일체의 주장의 또다른 근원을 설명하게 됩니다. 즉, 유대교식 삼혼 일체 주장에서 기독교식 삼위일체로 변천하는 과정의 현상을 보여주게 되는데, 한 근본의 세 위격의 하강 구조라는 점이 특징이고 포인트입니다.
2. 앙키라의 마르셀루스: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앙키라의 마르셀루스는 극렬한 반 발렌티누스 주의자이자 또한 반 아리우스주의자였는데, 사실 그는 삼위일체의 형태에서 테르툴리아누스가 주장한 것과 같은 형태의 삼위일체는 발렌티누스에게 온 것이라는 점을 까버렸습니다. ㅋ
즉, 이 인간이 입을 다물고 살았으면 좋은데 아리우스 까듯이 그걸 동네 방네 까발리고 다니다가 이단놀이에 걸려서 불놀이 할뻔 한 인간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ㅋ
문제는, 이게 20세기 다 되도록 생각되어 온 것이 후대 필리오케 논쟁을 한 쪽이 다른 반대쪽을 까서 위격의 동등성에 대한 논쟁을 하고자 한 것이라고 추정되어 왔단 것인데.. 즉 단순 비방정도로 추정되어 오다가 나그함마디 문서 나오고 판이 바뀌었습니다.
즉, 진짜 베낀게 탄로 난거죠. ㅉㅉㅉ
중국산의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특히 짝퉁은 가끔 베끼다 만게 나온다는 겁니다. ㅉㅉㅉ
그리고, 떨거지 개신교도가 주장하는 바의 가장 큰 오류는 뭔고 하니, 발렌티누스는 바울의 제자의 제자입니다. ㅋ 초기 기독교에서 로마주교까지 넘보던 사람임에, 개신교 찌질이가 까기엔 격이 너무 높은게 문제죠. ㅋ
즉, 기독교에서 기독교의 근원에 접하며 그 원리를 파생하게 한 종교적 원류에 대한 이야기인즉, '기독교의 독자적인 것이다 아니다를 발렌티누스 논증에 대고 따지는 것 자체' 가 일자무식/개무식/상등신/상병신/개찌질/호구/호갱임을 그대로 나타내는 거죠. ㅋ
왜? 발렌티누스는 '기독교 영지주의자' 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