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공단 공무원이 아니라면....

2013.09.18
조회125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연애도 돈이 있어야 할수 있는 것이고


결혼도 역시...마찬가지



결혼이야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연애는.... 반드시 한번쯤은 해봐야한다고 생각하지요..



그러기 위해선 돈이 있어야하고.. 돈이 있기 위해선... 위의 직업들을 필히... 필히 가져야하지요..


그래야만 호감이 생기고... 관계도 더 깊어질테니까요...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저 세개부류를 제외하곤.. 아무것도... 연애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직업이 없는 듯해요..


돈도 얼마 못벌어... 안정적이지도 못해.. 그래서 여자에게 외면만 받구...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우리나라에 있는 세개의 직업을 가진 사람을 제외하곤... 결혼? 꿈도 못꾸지요


국제결혼은 애초에 혐오감이 들고.. 그럴바에야... 아예 구실못하게 만들어버리고 죽어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노력을하더라도 되지 않는다면... 노력을 접어버리고.. 깨끗이 물어나는것도 나쁘진않다 생각해요..


그리고 그 대가를....... 내가 가진 단 하나의 어떤 것으로 대신해야 할수도.....







현실적으로... 가장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제가 원하는..


20대 후반의 연애는 불가능.



스펙열심히 키운다고 쳐도


위의 안정적인 신의 직업은 얻지 못하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쌓았던 스펙들은 휴지조각들이 될것이며...


현실에 적응하지 못해 혼자 앓아대다가... 결국은 끝..







이것도 아니라면..... 긍정적인 생각이라는... 마약처럼 사람들에게 아무런 이득도 없고 그저 세뇌만 시켜대는


쓸모없는 사상이나 받들며 살아야할지도 모를일이구요...






사람이 마땅히 자기의 운명을 알고 그 운명에 순종하는 것이 옳지 않으련지요.






후회 많이 됩니다.. 미래에 아주아주 위대해져도 다 덮어버리지 못할 과거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