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경험 이였어용 지금 전 고등학생 이구요 좋아하는 남자애를 짝사랑하면서 조언을구하고자 적으면서.. 그 애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꺼야! 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바래서 저의 장점을막 나열하다보니 이렇게 글이 써졌네요 ㅋㅋㅋㅋ 어쨌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내 친구가 웃을때 진심 예쁘고 가만히 있으면 귀엽고
막 중학교때부터 선생님들도" 대학가면 진짜 예쁘겠다 남자들이 줄을 서겠다" 막 이런말 하시고
"분위기있다 전체적인 느낌이 너무 예쁘다"그러시고 애들도,"**이 예쁘다" "웃을때 진짜 예쁨" "미소는 네가 갑"
키 160초반에 적당히 마르고 애교도 많고 스킨쉽 좋아하고 그런애거든?근대 모쏠이야 처음엔 사귀는게 무서워서 고백하면 다 거절했대근대 지금은 애가 진짜 외로워하고 주변에 친구들도 다 커플이고 하니깐 너무 부러워하고사귀고 싶어하고 그러더라구얘가 좋아하는 애도 있고, 근대 얘가 연애경험이 하나도 없고 남자랑 손도 한번 안잡아본애얔ㅋㅋ
어떻게 지가 좋아하는 애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겠냐구 계속 물어보고 막 그러는데
뭘 어떻게 말해줘야 하지? 단점이라 하믄 딱히 음 좋아하는 티를 안낸 다고 해야되나? 자기말로는 좋아하는 티를 막 낸적있는데그러니깐 그 남자애가 좀 더 막 우쭐해지거나 쉬운애로 보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도저도 못하겠대
어쩜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