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오늘부터 추석이 시작이 되는데 저는 친척들과 만나야 하는 추석과 설날 그리고 제사가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이 날을 가야 하는데?'
왜나하면 저의 아버지와 친척들은 추석과 설날 그리고 제사할 때 저를 만나면 친척들과 아버지는저를 마치 그림자이자 투명인간처럼 그리고 싸늘하고도 냉정하게 저를 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일단 아버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빨리 밥이나 쳐 먹어." 그리고 친척들은 제가 오면 아무 말 하지 않고 그냥 무표정으로 있습니다.그리고 수원 집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들은 http://cafe.naver.com/mhdn/70818에 들어가면 열 두번 째 사진에 수원 집 모습이 있습니다.또한 추석과 설날 그리고 제사가 열리고 있는 수원 집은 두 개의 집이 공존하고 있는데 일단 제가 할머니가 사시는 허름하기 없는 집과 큰 아버지가 멋지게 리 모델링를 마친 집이 있는데 친척들과 아버지들은 큰 아버지의 집에만 가고 제가 있는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은 누구도 오지도 않고 있었습니다.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없어져야 하는 사람일 까?" 또한 제가 앞서 말했듯 아무리 큰 아버지 집에 가서 이야기를 시도하려고 해도 친척들과 아버지는 저를 마치 그림자이자 투명인간처럼 대하고 있기 때문에 저에게 no.1으로 싫어지는 날이면 바로 추석과 설날 또한 제사입니다.또한 만약 내일 추석 당일 수원 집에서 제가 도착한 지 1시간 이내에 저에게 말도 하지 않고 냉랭함만 보여주면 저는 수원 집에서 나와서 저의 집에 돌아가려고 합니다.그리고 여러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이상 해밀 올림.
화가 나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오늘부터 추석이 시작이 되는데 저는 친척들과 만나야 하는 추석과 설날 그리고 제사가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이 날을 가야 하는데?'
왜나하면 저의 아버지와 친척들은 추석과 설날 그리고 제사할 때 저를 만나면 친척들과 아버지는저를 마치 그림자이자 투명인간처럼 그리고 싸늘하고도 냉정하게 저를 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일단 아버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빨리 밥이나 쳐 먹어."
그리고 친척들은 제가 오면 아무 말 하지 않고 그냥 무표정으로 있습니다.그리고 수원 집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들은 http://cafe.naver.com/mhdn/70818에 들어가면 열 두번 째 사진에 수원 집 모습이 있습니다.또한 추석과 설날 그리고 제사가 열리고 있는 수원 집은 두 개의 집이 공존하고 있는데 일단 제가 할머니가 사시는 허름하기 없는 집과 큰 아버지가 멋지게 리 모델링를 마친 집이 있는데 친척들과 아버지들은 큰 아버지의 집에만 가고 제가 있는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은 누구도 오지도 않고 있었습니다.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없어져야 하는 사람일 까?"
또한 제가 앞서 말했듯 아무리 큰 아버지 집에 가서 이야기를 시도하려고 해도 친척들과 아버지는 저를 마치 그림자이자 투명인간처럼 대하고 있기 때문에 저에게 no.1으로 싫어지는 날이면 바로 추석과 설날 또한 제사입니다.또한 만약 내일 추석 당일 수원 집에서 제가 도착한 지 1시간 이내에 저에게 말도 하지 않고 냉랭함만 보여주면 저는 수원 집에서 나와서 저의 집에 돌아가려고 합니다.그리고 여러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이상 해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