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쓰는 하소연 편히쓸게요 이제곧 명절이지만 나는 아무데도 안가 9살에 아빠돌아가시고 엄마가 날키웠어 근데 친가 그니까 아빠쪽은 날내쳤어 이유는 넌 기집애니까.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에대한 나쁜기억이 너무많아 한번은 할머니댁갔는데 오빠가 누워서 티비를보고있더랬지. 나는 단지 오빠너머에있는 책장으로 가고싶었어 밟고갈수는없으니까 오빠 머리위쪽으로 걸어갔어 그때 내나이8살 할아버지는 그어린 나한테 엄청나게 소리를질렀어 기집애가 남자머리위로 걸어간다고. 내머리를 가위로 자르시기도했고 안좋은기억이많아 우리오빠는 아직도 할머니할아버지를 되게많이따라 . 그리고 나랑 엄마를 이해못해. 내가 당한게 얼만데.. 나는 지금생각하면 진짜 손이 벌벌떨려 할머니와 작은엄마 고모는 우리엄마한테 니년이 기가세서 애비(저희아버지) 잡아먹었다하시고 내앞에서도 엄말 모욕하시는걸 서슴치 않으셨어 어릴적 뭣도모르고 단지 사람이 그리워서 할머니댁 자주갔지만 나도 이제 성인이니까 모든걸 알고난후 그곳에 가고싶지가않더라 남들앞에서 이쁘다 쓰다듬어주시고 뒤에서 날 후려치시던 분이니까 나는 고모한테 십원한장 받은적이없다. 돈이 문제가아니야 고모는 그정도로 날 생각하지 않으셨어 물론 오빠는 예외였고 우리 엄마 백화점에서 일한다고 지는 골프치러다니고 마사지받으면서 그렇게 무시하더니 사업망하고 마트ㅔ서 도너츠 판다더라 다 되돌려받게 되있어 그러고도 뭐가 그리당당해서 엄마와 날 이딴취급하는지 엄마도 어릴적 나처럼 차별을 당하셔서 나한텐 외가, 엄마한텐 친정을 잘 가지않으셔 나또한 자연스레 그렇게 되어버렸고 .. 좋은 대학간것도 아니고 비루한 고졸이지만 나 고3때부터 일하면서 엄마용돈도 드리고 내 핸드폰비 보험 적금 다해결하고 몇달동안 모아서 우리집 tv도 바꿔드렸어. 그집식구들은 대학도못가고 일만한다고 내인생망했다고 꼬시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그치만 나는 내삶에 만족해 그런차별과 안정적이지못한 가정환경속에서 나는 잘 자랐고 잘살고 있고 잘 살거니까. 단지 내가 이글을쓰는 이유는 모르겠어 시골가는게 싫다 짜증내는 친구들이 은근 부러워서인지. 항상 같이 있어주던 남자친구조차 친척들과 어울려 술마시고 노는걸 봐서인지 그냥 갑자기 혼자있는 내가 참 불쌍하다 싶어
명절에 아무데도 안가시는분 ?
그냥쓰는 하소연 편히쓸게요
이제곧 명절이지만 나는 아무데도 안가
9살에 아빠돌아가시고 엄마가 날키웠어 근데 친가 그니까 아빠쪽은 날내쳤어
이유는 넌 기집애니까.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에대한 나쁜기억이 너무많아
한번은 할머니댁갔는데 오빠가 누워서 티비를보고있더랬지.
나는 단지 오빠너머에있는 책장으로 가고싶었어
밟고갈수는없으니까 오빠 머리위쪽으로 걸어갔어 그때 내나이8살
할아버지는 그어린 나한테 엄청나게 소리를질렀어
기집애가 남자머리위로 걸어간다고. 내머리를 가위로 자르시기도했고 안좋은기억이많아
우리오빠는 아직도 할머니할아버지를 되게많이따라 .
그리고 나랑 엄마를 이해못해. 내가 당한게 얼만데.. 나는 지금생각하면 진짜 손이 벌벌떨려
할머니와 작은엄마 고모는 우리엄마한테 니년이 기가세서 애비(저희아버지) 잡아먹었다하시고
내앞에서도 엄말 모욕하시는걸 서슴치 않으셨어
어릴적 뭣도모르고 단지 사람이 그리워서 할머니댁 자주갔지만
나도 이제 성인이니까 모든걸 알고난후 그곳에 가고싶지가않더라
남들앞에서 이쁘다 쓰다듬어주시고 뒤에서 날 후려치시던 분이니까
나는 고모한테 십원한장 받은적이없다. 돈이 문제가아니야 고모는 그정도로 날 생각하지 않으셨어
물론 오빠는 예외였고
우리 엄마 백화점에서 일한다고 지는 골프치러다니고 마사지받으면서 그렇게 무시하더니
사업망하고 마트ㅔ서 도너츠 판다더라 다 되돌려받게 되있어
그러고도 뭐가 그리당당해서 엄마와 날 이딴취급하는지
엄마도 어릴적 나처럼 차별을 당하셔서 나한텐 외가, 엄마한텐 친정을 잘 가지않으셔
나또한 자연스레 그렇게 되어버렸고 .. 좋은 대학간것도 아니고 비루한 고졸이지만
나 고3때부터 일하면서 엄마용돈도 드리고 내 핸드폰비 보험 적금 다해결하고
몇달동안 모아서 우리집 tv도 바꿔드렸어.
그집식구들은 대학도못가고 일만한다고 내인생망했다고 꼬시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그치만 나는 내삶에 만족해
그런차별과 안정적이지못한 가정환경속에서 나는 잘 자랐고 잘살고 있고 잘 살거니까.
단지 내가 이글을쓰는 이유는 모르겠어
시골가는게 싫다 짜증내는 친구들이 은근 부러워서인지.
항상 같이 있어주던 남자친구조차 친척들과 어울려 술마시고 노는걸 봐서인지
그냥 갑자기 혼자있는 내가 참 불쌍하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