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빠동생??

kim오기12201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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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후배기도하고 직장동기이기도한 여자애를 좋아한지 1년정도 됬습니다.. 그전엔 남자친구도 있어서 다가가지도 못했지만 이번 8월달에 그애가 일하는곳으로 지원을 가서

제가 남자친구있냐고 물어보았고 거기서 헤어졌다고 말해서 그래서 다가갈 기회가생겨 연락을 자주하고 그랬었습니다

그애는 신촌에서 일하며 저는 동대문에서 일을 합니다

퇴근시간때가 맞거나 아님 제가 일찍 끝날때 같이 갈려고 했으면 같이 가곤했습니다 제가 먼저 연락 안했을때도 연락이 왔으며.. 그리고 그녀와 같이일하는 형이 저에 대해서

물어본 결과 전 그냥 친한 동생오빠사이라고 했답니다..

그뒤로 전 그냥 맘음 접을려 했으나 그녀에게 연락이 먼저 왔고 그래서 전 좀더알아봐야 할것같아서 연락을 계속하며

같이가자고 한다음 일하는곳근처에서 기다리며 같이가고

팥빙수도 같이 먹고 그리고 그녀는 사진을 찍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전내용들은 잊고 롯데월드를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케이를 하더군요 그래서 전 도시락을 싸서 갔고 같이 사진도 찍으며 남들이 사귀는사이 아니냐고 할정도였습니다..

롯데월드에 나와 버스를태워보내고 그리고 난뒤 전 그애에게

고백하기로 했습니다 집앞에서 만나 고백할려고 장미를 줄라던 찰라 그애는 웃어버리더군요.. 그래서 고백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애는 그형한테 오빠동생 사이로 애기했었다고 애기했으면 전그래도 고백한거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리고 그애는 계속 연락하고 지내자면 애기했고

그래도 저는 연락을 했고 그래도 전 예전에 처럼 말을 이어가지못했습니다 그래도 집에 같이가자 해서집을같이갔지만 얼굴에는 그렇게 티가 났는지 그애가한말은 저만 혼자 부담느끼는거라고 했습니다..

그 뒤 연락하는 속도도 늦으며 애기도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이번 참에 확실한 답과 그애생각을 정확히 알고싶어서 술약속을 잡았습니다 거기서 전 아직 널 못잊겠다고 아직도 넌 오빠동생으로만 생각하고있냐고 물어본다음 만약 맞다면 그자리에서 맘을접을겁니다..

지금 이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