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도덕 그리고 원칙이 통하는 밝은 사회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서

햇빛2008.08.23
조회416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병원 신경외과 진료 상담 오늘 현재까지 병원내과 정형외과
진료상담을 했고 물을 마시면서 복식중인 상태입니다
물한목음 마시지 않고 단식 18일, 수족마비 증세로 인한
(2008년7월 25일 금요일 00:00시~8월11일 월요일 00:00시까지 단식)
단식을 중단을 하면서 삼성화재 보험회사 불가입 운동 및 파리바게트 호두빵 불매운동


성 명: 홍 재 용
생 년 월 일:1965년 11월 9일생
연락처 : 010 3311 3224
장 애 등 급: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10년전에 시력을 잃어버린 1급 시각장애인
직업 : 사회운동가


상기본인은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18:00경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1동 소재 성 베드로 병

원 405호실 병동에서 교통사고 환자로 입원치료중인 상태에서 병원 옆 파리바게트에서 구입한 호두

빵을 먹다가 이치아)에 통증이 와서 씹는 것을 중단하고 병실 환자들에게 물어보니 호투껍데기라

고 말을 해 주었습니다 이에 상기본인은 호두 빵 판매처인 파리바게트 지점에 전화를 걸어 대표상

담을 하고 대표는 본사에 신고하여 필요한 모든 조취를 취해 주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이후 본인

은 파리바트 강북지사 강승환대리를 만나 상담을 하고 호두 껍데리고 의심되는 증거물을 각서 수령

후 강승환 대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때 강승환대리는삼성화재 종합보험가입이 되어 있는

회사로교통사고 환자처럼 모든 치료비용 및 위자료 등 정신적 육체적 모든 피해보상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였고 상담을 마친 이후 파리바게트 본사 최선희 대리에게 삼성화재 보험 회

사에서 이 치아가 파절된 부분에 대하여 모든 치료를 해주는 보험접수가 되었다는 말을 전화 통화

로 들었습니다 이후 최선희 대리에게 말을 들은 대로 치과에서 진찰을 받고 진단4주 치료를 요하는

진단서를 제출받아 치아파절에 대한 모든 치료비용이 견적(최소치료비용 2,622,000 원 최고치료

비용6,462,000원)되어서 저는 치료 받을 준비를 하고 기다렸는데 그동안 아무런 이해가 되는 조취

를 취해주지 않았고 가장 기본적인 전화연락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씩이나 기다려야만 전화

연락이 되고 파절된 치아는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고 하루에 식사로 죽을 한끼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7월2일 수요일 오전 11시경 삼성화재 보험회사 하청업무를 처리하는 손해사정인 직함이

부장인 신부장외 1명을 의정부시 가능역앞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만나 상담을 하는 중에 신부장은

치과는 보험 치료처리가 되지 않는 다는 말을 하였고 합의 과정에서 본인에게 도장만 달라고 하면

서 우리가 다 알아서 작성해온 서류에 도장만 찍어주면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합의서 서류

내용을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본인에게 읽어 주지도 않았고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상태

에서 본인의 도장을 찍어간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합의 과정에서 최선희 대리의 불성실한 상담

내용의 사과 약속을 7월6일 일요일까지 받기로 하고 사과약속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7월7일 월요

일이 신부장을 만나 합의금 3,000,000원을 돌려 주고 합의 사실을 무효화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

만 7월6일 일요일까지 사과 약속이 이행되지 않아 약속대로 7월7일 월요일에 신부장에게 합의서류

반납을 요구 하였으나 신부장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실이 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피해자로써 파

리바게트 조상호 대표 이사의 사과 및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 삼성화재 지대섭 대표이사의 사과

및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을 원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만약에 사과와 피해보상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민사적, 형사적, 행정적의 가능한한 모든 노력을 취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봉사하시는 관계기관장님께 호소 하여 앞으로는 이러한 시각장애인에게 불편한

피해발생 사실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귀울여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리면서

본인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00:00 부터 물한목음 마시지 않고 단식을 하면서 컴퓨터 인터넷과

방송사 신문사에 잘못되고 부당한 처우을 지금 현재 이시간까지 받고 있기에 이러한 사실들을

알리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본인은 2008년 8월 20일 수요일까지 사과및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민사적, 형사적, 행정적 법적 조취를 건강이 회복되는대로 노력할 것입니다

2008년 8월 25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