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좋은 진돗개 새끼쳐서 팔려고 했어요...그런데 잡종이 태어난거에요!!!

헉헉헉2013.09.18
조회7,258

 갓 태어난 새끼를 보신탕집에 판다는 것은 개를 사랑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열받는 일이기는 하겠네요....

 

 그런데...

 저희는 내년에 울개 최상의 조건 만들어서 혈통 좋은 진돗개랑 결혼시켜서 새끼쳐서...

팔려고 했었네요...

 한 마리에 적어도 80만원 이상은 나갈텐데...

 갑자기 알수없는 잡종한테 강제로 당해서 임신해버려서 만원도 안 하는 개가 태어났으니...

열 안받냐구요....

 그 쪽에 구멍이 있던 것을 모르던 우리도 잘못이지만....

 

  80만원 짜리 개가 태어났어야 할 진돗개에게서 5000원에 팔아도 사갈가 말가 한 개가 태어난거에요...

 

 사람으로 치자면 잘 키워서 부잣집 남자랑 결혼해애하는 딸이...

 어디서 알 수 없는 노숙자한테 강간당해서 임신한 것이나 마찮가지인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