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관련해 답답한 맘에 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후우2013.09.18
조회176
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띄어쓰기가 이상해도

이해해쥬시기바랍니다. 전 원래 네이트판 자주 보는데 절대 글은 써본적이 없어요 근데 그냥 조언을 구하고자 글써봅니다 ㅠㅠㅜㅜㅠㅎㅎㅎㅎㅎㅎㅎ



저한테는 200일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이 이상하긴했지만 그래더 지금은 세상 누구보다도 그 여자를 사랑하거있습니다.

첨엔 여자쪽에서 먼저 관심을 가졌는데 저는 제 스스로 선을 그어서 거부아닌 거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애가 남친이 생기면서 질투가 점점 생기기 시작하고 왠지모르게 점점 보거 싶어지고 이러는겁니다. 그러던 중에 남친이링 군대로 인해서 헤어지게 되고 다시 저랑 연락이 닿고 잘지내다가 (본인은 군필임) 결국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 근데 막상 사귀니 맘이 안가더군요 그래서 헤어질상황이 되서 붙잡고 정신을 차리니 제가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게된겁니다.

문제는 거기서 부터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한여자를 이렇게 좋아해본적이 첨이라 잘해주고 남들이 봐도 부러워 할만큼 잘해줬습니다 저만의 생각일지는 몰라듀... 그렇게 100일이 지나고 잘사귀고있을때 사소한문제로( 카톡답장이 늦다 )이런문제로 다투디기 헤어지자는 말을 또다시 듣게 됐습니다. 그땐 미친듯이 붙잡아서 잘 사귀게 되다가 아 9월 개강이하고나서부터 일주일에 두세번씩 싸우게 됐습니다. 그리고 개강하자마자 여자친구가 어떤 봉사집단에 들어가게되면서 거기사람들이랑 어울리다보니 저랑 좀 멀어진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가.( 여자친구가 친해지기만하먼 안지 몇일만에 남자들이랑 오빠동생으로 말놓고 다니는 성격입니다) 그러던 찰나애 사소한걸로 싸우게 되고 또 풀고 그걸 반복하게됐죠 근데 우연찮게 여자친구 카톡을 보는데 그 봉사집단의 남자 선배랑 갠톡을 하는겁니다 그것듀 꾸준히...내용은 의미심장한건 없는데 그냥 신경이쓰이고 그남자가 계속 찝쩍대는것같은 뉘앙스랄까......그러먄서 우리들은 자주 싸우고 헤어질라규하다가 만나고 그남자랑은 카톡을 하거.....또 사이 좋다가도 멈가 카톡이 한두시간 늦게되면 먼일인지 신경쓰이고.... 제가 집착하는걸 너무 싫어하는데 재가 점점 그렇게 되는거같아서 싫기듀 하고..... 그래서 해어질까라는 생각을 수십번 해봐도 전 헤어지기싫은데....여자쪽에서 먼저 그런말이 나오면 어쩌나라는 걱정만 하고있고......남자랑 갠톡하는걸 말하면은 또 헤어지자고 할거같고.....어떻게 해야되죠 ㅠㅠㅠ??? 그리고 여자친구가저한테 맘이 식고 그 남자랑 어떻게 될수도 있는건가요 ㅠㅠ???

진짜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전 여자친구 너무너무 좋아하규 헤어지긴 싫은대

자꾸 신경이쓰이고 그러다보니 공부듀 안듀ㅣ고 ㅠㅠㅠ

헤어지는게 저한테 좋은건지 아니면 좀만 더 있어보는개

좋은건디 댓글부탁드립니다 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