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시리즈2탄 야녀이야기

나블리2013.09.18
조회497
오늘 제가 친구대신 쓸게요 수블리라는제친구는1탄을썼는데 걍 첨부터 다시쓸게요 저희반에 진짜 야한애가 한명있습니다.항상 야한얘기를해서 야녀 라고할게요 야녀가 있는데 처음학교 입학했을때는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착하고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여중이래서 가끔 야한얘기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그야녀가 갑자기 남자랑 ㅅㅅ을 하고 싶다는거에요 엄청 착한애가 그말을 하니까 엄청 놀랐죠 하고싶데는 남자만있으면 바로하겠다는거에요 항상 야녀가 이런말을 하니까 저희도 많이 당황스러워서 저희반어떤애가 선생님께 일른거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야녀 불러놓고 얘기를 하는데 야녀는 걍아무렇지안게 선생님저고 남자랑ㅅㅅ을 하고싶데는거에요 진짜 엄청놀랬죠 요즘은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쪼끔 똘끼가 남아있는거 같아요 얘들이랑 많이 친해졌다고 막 친구 가슴만지고 그러는데 솔직히 많이 불쾌합니다 막 바지도 내리고그러는데 진짜 짜증납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