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하고잇는 슴한살처녀입니다. 밤늦게참다못해 자주 눈팅만햇던 이곳에 글을 쓰게되네요. 제가 얘기하고싶은 문제는 바로 아파트 내 흡연문제인데 의견을 묻고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지금 살고잇는 집에는 아랫집 옆집 윗집 모두가 흡연하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저희 아빠는 제가 초등학생때 금연을 하셧고 그러므로 저희집엔 흡연자가 없을 뿐더러 엄마는 눈이매우안좋으신상태고 저희언니는 임신 8개월째에 십분되는거리에 살고잇어 자주왓다갓다합니다. 여기산지 4년정도 됬고 회사끝나고 운동끝나고 집올때나외출다녀올때 슈퍼나갈때 등등 이웃분들 많이마주치며 흡연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옆집아저씨는 아침일찍도..저녁에도 일층가서 담배를피우시는걸 매번보는편 입니다. 출근할때 그연기를 어깨에 얹고가는거죠..아침부터 뿌연연기 얼굴에 스치며지나가면 정말 짜증나기 그지없죠.. 윗집아저씨는 계단에서...엘베문열리면 냄새가..신발장창문으로 냄새가 고스란이들어와서 맞은편 방과 옆에잇는 화장실에...냄새가......!!! 제일...저희집에 치명타를 주시는 아랫집아저씨는 자기집 베란다에서 피시는지.. 봄여름가을... 저녁에는 정말 숨이턱막힐정도로 연기가 다들어오는데 문을닫자니 이미들어온 연기냄새로 소용이없습니다. 그것도 주로 잠들시간 열두시반 한시..그것도 연달아서피시는지 아주...참다못해얼마전에는 창문틀에 얼굴을내밀고 담배좀꺼주세요 라고말도해보지만 그때뿐..(그때알았죠..바로 아랫집에서 대답이들렸습니다..나즈막히 네 라고요..) 엘레베이터에 자제좀해달라 글을써붙였습니다..대략내용은 문을 닫고잘순없지않느냐 잘때나 자면서도 냄새때문에 잠이깬다 적어붙여봐도 그때뿐..!!!!!!!!!오늘도 지금이시간에 담배를피네요..연기냄새들어오네요..저희집은 베란다를 다텃기때문에 거실도 방도 문을열어놓을땐 바람이 아주시원힌데..이럴땐 너무힘들어요..ㅠ 엄마아빠는 좋게얘기하자하시지만 흡연자들 요즘 흡연할곳 다막혔고 스트레스받는다는거 알아요 !!!!!!근데!!!자기집 자기가족 냄새나는거 싫다고 남의집에 가든말든 문밖에서..계단에서..베란다에서 피는거..도대체.....어떻게 이해하고 좋게넘어가라는건지.. 엄마는 거듭 관리사무소에 얘기햇다지만 대책을 세워주지않고잇네요 .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폰으로 글을 올려요 판분들 의견을 듣고싶네요 어떻게해야 조금더 원활하게 대화가될까요.. 좋은대책이 있으신분들계시나요??12
정말정말고민입니다!한번만읽어주세요!
밤늦게참다못해 자주 눈팅만햇던 이곳에 글을 쓰게되네요.
제가 얘기하고싶은 문제는 바로 아파트 내 흡연문제인데 의견을 묻고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지금 살고잇는 집에는 아랫집 옆집 윗집 모두가 흡연하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저희 아빠는 제가 초등학생때 금연을 하셧고
그러므로 저희집엔 흡연자가 없을 뿐더러 엄마는 눈이매우안좋으신상태고 저희언니는 임신 8개월째에 십분되는거리에 살고잇어 자주왓다갓다합니다.
여기산지 4년정도 됬고 회사끝나고 운동끝나고 집올때나외출다녀올때 슈퍼나갈때 등등 이웃분들 많이마주치며 흡연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옆집아저씨는 아침일찍도..저녁에도 일층가서 담배를피우시는걸 매번보는편 입니다. 출근할때 그연기를 어깨에 얹고가는거죠..아침부터 뿌연연기 얼굴에 스치며지나가면 정말 짜증나기 그지없죠..
윗집아저씨는 계단에서...엘베문열리면 냄새가..신발장창문으로 냄새가 고스란이들어와서 맞은편 방과 옆에잇는 화장실에...냄새가......!!!
제일...저희집에 치명타를 주시는
아랫집아저씨는 자기집 베란다에서 피시는지..
봄여름가을...
저녁에는 정말 숨이턱막힐정도로 연기가 다들어오는데
문을닫자니 이미들어온 연기냄새로 소용이없습니다.
그것도 주로 잠들시간 열두시반 한시..그것도 연달아서피시는지 아주...참다못해얼마전에는 창문틀에 얼굴을내밀고 담배좀꺼주세요 라고말도해보지만 그때뿐..(그때알았죠..바로 아랫집에서 대답이들렸습니다..나즈막히 네 라고요..)
엘레베이터에 자제좀해달라 글을써붙였습니다..대략내용은 문을 닫고잘순없지않느냐 잘때나 자면서도 냄새때문에 잠이깬다 적어붙여봐도 그때뿐..!!!!!!!!!오늘도 지금이시간에 담배를피네요..연기냄새들어오네요..저희집은 베란다를 다텃기때문에 거실도 방도 문을열어놓을땐 바람이 아주시원힌데..이럴땐 너무힘들어요..ㅠ
엄마아빠는 좋게얘기하자하시지만
흡연자들 요즘 흡연할곳 다막혔고 스트레스받는다는거 알아요 !!!!!!근데!!!자기집 자기가족 냄새나는거 싫다고 남의집에 가든말든 문밖에서..계단에서..베란다에서 피는거..도대체.....어떻게 이해하고 좋게넘어가라는건지..
엄마는 거듭 관리사무소에 얘기햇다지만 대책을 세워주지않고잇네요 .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폰으로 글을 올려요
판분들 의견을 듣고싶네요
어떻게해야 조금더 원활하게 대화가될까요..
좋은대책이 있으신분들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