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진지 3일째 접어듭니다.
그녀는 저의 젤친한 이성친구의 친구였고 그녀는 경기도,전 울산에 살았기에 장거리연애를 했습니다.
올 1월 첫눈에 반해 연락을 하다 5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했어요.
서로 장거리다보니 한번 만날때 3일씩 같이 있고 짧은기간동안 많이도 다녔습니다.
그만큼 제 이상형이였기에 제가 데쉬도 하고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교제기간동안 여친이 제게 악의적인것은 아니였지만 거짓말을 2번한것이 저희 사이에 사라지지않는 불신의 앙금이 생겨버렸네요.
어무래도 장거리다보니 활동적인 여친을 제가 터치를 많이했고 그에 화가나 서로 자주 다투었구요..문제는 얼마전 여친생일날 술을먹고나와 대리를 부르고 기다리던중 여친의 동네선배들이 지나갔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다 선배언니가 저차안애 남자 누구야? 하며 물었는데 자신동성친구 남친친구라 하더군요....눈이 뒤집혀 여친에게 막말을 하곤 각자 갈길로 갔어요.
다음날 물론 또 제가 막말건에 대한 사과와 헤어짐을 잡았구요..며칠후 여친이 휴무라 대구에 절보러 내려와서 하루 재밌게 지냈습니다.
저녁을 먹고 모텔에갔는데 여친폰을 제차에 놔두고와서 제가 가지러 갔죠....
궁금하기도 하고 나에게 거짓말친 전적이 있으니폰을 열어 페이스북을 봤습니다.
헤어진지 1년도 넘은 남친을 검색을 했더군요..
저보다 더 많이요. 술도 마셨겠다 제가 험한꼴 나올까봐 조용히 잤습니다.
다음날 여친은 올라가고 저도 제일을하다 도저히 답답하고 짜증이나서 아직못잊었냐. 페북을 서로 탈퇴하자..다음주 만나면 그 사람이 신경쓰이니 스팸을 했으면 좋겠다하니 알겠다합니다.
그러다 3일전 저에게 대뜸 서로 스트레스 주는 사랑그만하자고 하기에 뭐가 스트레스냐..말하면 내가 맞춰주겠다하니 여친이 돌아온답은 그 사람을 잊은줄알았는데 아직 못잊었다합니다.
바로 전날밤에 잘시간이 아닌데 일찍 잠들었었는데 그때 전남친과 한시간 가량통활 했다더군요...
서로 조아하는 마음을 내비추었다해요.
순간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화가 났습니다.
제가 정말 누구보다도 잘해주었고 제마음을 확인시켜주기도..모든 생활은 여친에 맞춰 생활했는데 이런 개소리를 들으니 너무나 슬프더군요...
화도나고 괴씸해 제가 술을 먹고 카x으로 폭언을 또 했습니다. 저도 끝낼요량으로 폭언을 했지만 술이깬 다음날 제자신을 보니 너무나 처량하고 여친을 어떻게 되돌릴수 없을까 하는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여태껏 더 긴 연애를 하다 이별을 했어도 밥만 잘먹었었는데 이번엔 이상하네요....
3일동안 밥도 안넘어가고 줄담배만 냅다 펴대고 있습니다...편의점을 운영하느라 추석대목인데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온통 하루종일 그녀생각뿐이에요..
이거 제가 잊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나 힘이듭니다.!
혹시 다시 접근할수있는 조언도 부탁드릴게요....
잊어야만 하는건가요?
그녀와 헤어진지 3일째 접어듭니다.
그녀는 저의 젤친한 이성친구의 친구였고 그녀는 경기도,전 울산에 살았기에 장거리연애를 했습니다.
올 1월 첫눈에 반해 연락을 하다 5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했어요.
서로 장거리다보니 한번 만날때 3일씩 같이 있고 짧은기간동안 많이도 다녔습니다.
그만큼 제 이상형이였기에 제가 데쉬도 하고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교제기간동안 여친이 제게 악의적인것은 아니였지만 거짓말을 2번한것이 저희 사이에 사라지지않는 불신의 앙금이 생겨버렸네요.
어무래도 장거리다보니 활동적인 여친을 제가 터치를 많이했고 그에 화가나 서로 자주 다투었구요..문제는 얼마전 여친생일날 술을먹고나와 대리를 부르고 기다리던중 여친의 동네선배들이 지나갔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다 선배언니가 저차안애 남자 누구야? 하며 물었는데 자신동성친구 남친친구라 하더군요....눈이 뒤집혀 여친에게 막말을 하곤 각자 갈길로 갔어요.
다음날 물론 또 제가 막말건에 대한 사과와 헤어짐을 잡았구요..며칠후 여친이 휴무라 대구에 절보러 내려와서 하루 재밌게 지냈습니다.
저녁을 먹고 모텔에갔는데 여친폰을 제차에 놔두고와서 제가 가지러 갔죠....
궁금하기도 하고 나에게 거짓말친 전적이 있으니폰을 열어 페이스북을 봤습니다.
헤어진지 1년도 넘은 남친을 검색을 했더군요..
저보다 더 많이요. 술도 마셨겠다 제가 험한꼴 나올까봐 조용히 잤습니다.
다음날 여친은 올라가고 저도 제일을하다 도저히 답답하고 짜증이나서 아직못잊었냐. 페북을 서로 탈퇴하자..다음주 만나면 그 사람이 신경쓰이니 스팸을 했으면 좋겠다하니 알겠다합니다.
그러다 3일전 저에게 대뜸 서로 스트레스 주는 사랑그만하자고 하기에 뭐가 스트레스냐..말하면 내가 맞춰주겠다하니 여친이 돌아온답은 그 사람을 잊은줄알았는데 아직 못잊었다합니다.
바로 전날밤에 잘시간이 아닌데 일찍 잠들었었는데 그때 전남친과 한시간 가량통활 했다더군요...
서로 조아하는 마음을 내비추었다해요.
순간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화가 났습니다.
제가 정말 누구보다도 잘해주었고 제마음을 확인시켜주기도..모든 생활은 여친에 맞춰 생활했는데 이런 개소리를 들으니 너무나 슬프더군요...
화도나고 괴씸해 제가 술을 먹고 카x으로 폭언을 또 했습니다. 저도 끝낼요량으로 폭언을 했지만 술이깬 다음날 제자신을 보니 너무나 처량하고 여친을 어떻게 되돌릴수 없을까 하는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여태껏 더 긴 연애를 하다 이별을 했어도 밥만 잘먹었었는데 이번엔 이상하네요....
3일동안 밥도 안넘어가고 줄담배만 냅다 펴대고 있습니다...편의점을 운영하느라 추석대목인데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온통 하루종일 그녀생각뿐이에요..
이거 제가 잊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나 힘이듭니다.!
혹시 다시 접근할수있는 조언도 부탁드릴게요....
조금 멀리 왔다는생각도 듭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