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이를 밝히면 혹시나 절 아시는 분이 있을까봐 나이는 안 밝히고 여기에 쓸게요
저는 아이들을 지도 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근데 다 설명하면 누가 절 알아볼까봐 그냥 본론만 이야기 할께요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원래 화를 안내는 성격이고 그런것들은 넘겨버립니다.. 애들도 유난히 예뻐하구요 근데 여기와서 애들과 같이 지내면서 지도하는데 마냥 예뻐하면 이야기를 듣는채도 안합니다. "이거지금해~00아~" 라고 하면 "싫은데요^^ㅋ왜염?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한마디로 기어오릅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화를 내야 애들이 말을 듣습니다.
근데 계속 그것들이 반복되다 보니 애들은 그냥 반항심으로 듣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잘해주면 기어오릅니다 그리고 애들은 절대로 자기의 잘못이나 자기가 어떻게 한것들은 절대 생각안합니다. 내 탓이죠 다 그냥 성격이 이상해집니다.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어야할까요 주위사람들한테도 말할때 딱딱해지고 점점 내 성격이 변해갑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다 보니
누구의 말이나 투정도 들어주기 힘들고 별거 아닌 일들에도 화가나고 요즘 내꼬라지를 보면 그냥 폐인같아요
내 성격이 이상해져요
나이는 안 밝히고 여기에 쓸게요
저는 아이들을 지도 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근데 다 설명하면 누가 절 알아볼까봐 그냥 본론만 이야기 할께요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원래 화를 안내는 성격이고 그런것들은 넘겨버립니다..
애들도 유난히 예뻐하구요
근데 여기와서 애들과 같이 지내면서 지도하는데
마냥 예뻐하면 이야기를 듣는채도 안합니다.
"이거지금해~00아~" 라고 하면 "싫은데요^^ㅋ왜염?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한마디로 기어오릅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화를 내야 애들이 말을 듣습니다.
근데 계속 그것들이 반복되다 보니
애들은 그냥 반항심으로 듣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잘해주면 기어오릅니다
그리고
애들은 절대로 자기의 잘못이나 자기가 어떻게 한것들은 절대 생각안합니다.
내 탓이죠 다
그냥 성격이 이상해집니다.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어야할까요
주위사람들한테도 말할때 딱딱해지고
점점 내 성격이 변해갑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다 보니
누구의 말이나 투정도 들어주기 힘들고
별거 아닌 일들에도 화가나고
요즘 내꼬라지를 보면 그냥 폐인같아요
...
내가 이상한걸까요..
그냥 여기라도 풀고싶었습니다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부모님한테도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나 혼자 마음에 품죠 뭐
어렵네요 사는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