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11월에 처음 만남을 시작하여 2년 6개월을 같이 동거를 하였답니다.(전 남자입니다)
집안환경이 비슷해서 더 정이 많이가고 끌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흰 가족 친구 모든걸 잃으면서
둘이만 보면서 살았습니다. 힘들어도 좋았습니다 그땐 그게 전부 였다고 생각이 들었으닌까요
우여곡절도 많았고 저에 잘못도 있었고 여자의 잘못도 있었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걸 내려놓고 다시 각자 본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각자 본집에 들어가고 한달동안은 잘 지냈습니다. 근데 그 후로 일주일 사이에. 여자친구가 조금 변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원치가 않았거든여. 전 저혼자 나름데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랑 만나기 싫은가 보다 이말을 꺼내 버렸죠. 여자친구는 기다렸다는 듯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응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누구를 신경쓰기가 너무 힘들다고 혼자가 너무 편하다고
저도 그이상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내가 조금더 열심히 해서 데리러 갈게. 내 잘못이 큰것 나도 알아. 그래도 열심히 해서 조금더 빨리 갈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늦게 왔나 보다. 조금만 기다려줘 조금더 자리 잡히면 갈게 라고 말을했고 여자친구는 니가 자리가 잡혔다고 생각할때. 연락해 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새로 구한 직장으로 인해 보고 싶었지만. 찾아갈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진지 2주후
너무 보고싶어서. 직장에 자리도 운이 좋았던 건지 신이 저에게 한번더 기회를 준건지. 자리를 잘 잡게 되었죠. 그래서 집 앞으로 무작정 찾아 갔습니다. 집앞이야 그래도 3년이 다되어 가는 시간 동안
살 붙이고 살았는데 얼굴보면서 이야기좀 하자. 근데 사진 한장이 딱 날라오더군여. 다른 남자랑 안고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모든것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지 말아야 말을 해버렸죠. 나 죽는다. 어리석었는지. 그러면 나를 만나 줄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기가 나한테 하지 못했던말
참 많이 하더라구요. 내 그렇습니다. 술집 다니는 여자친구 였습니다. 저를 만날 당시에는. 제가 다니느 직장에 그 일이 싫어서 돈은 많이 안되지만 새로운 마음을 잡고 들어왔었죠
근데 같이 살다 보니 집값 등등 여러가지로 들어가는 돈이 많았죠. 그래서 여자친구는 저한테 부탁을 하더군여 나 2차는 안나가 나 조금만 일하면 안될까 조금만 일해서 나 빛있는것 조금만 갚고 다시 새롭게 살자 우리 너무 힘들잖아. 마지 못해 허락을 했습니다. 허락을 하면 안되는 거였는데. 그렇게 다시 다녔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근데 이제와서 꺼내는 말이 나 2차도 나갔었어. 넌 몰랐지.?
전 몰랐습니다 제가 다 빙신 이라고 하지만 내 머리가 그렇게 믿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친구의 말을 다 믿어 버렸죠 근데 예전의 기억이 하나씩 스쳐 지나가더군여 내가 모른게 바보였구나.
충분히 알수 있는 틈이 몇번이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그녀의 집앞에서 10시간을 기다려 돌아 들어오는 여자친구를 볼수 있었죠 정말 마음이 완전 떠난것 같더군요.
그렇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한번더 붙잡았죠 이제 그런실수 안할테니 자리도 제대로 다시 좋게 잡혔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둘다 못볼것 밑 바닥 까지 다본 사이인데 다시 시작 할수 있겠냐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돌아섰습니다 저도 그게 마지막 이었습니다. 저희 둘이 사이엔 돈 문제가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연락이 왔었죠 여자친구도 그 일을 그만두고 공장을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남자로 인해 자기가 만이 바뀐다고 그런말도 했었고 처음에는 그래도 한때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고 내가 미안했기 때문에. 우리사이에 남아 있는 돈을 갚아 줄려고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에 날 버렸는데 내가 왜 해 줘야 하지라는 생각
그렇게 돈 문제로 몇번을 싸우고 연락 없이 지냈습니다 3개월뒤 이틀전이네여. 연락이 왔습니다. 역시나 돈이 문제였죠 그래서 전 만나고 싶었습니다 제대로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후회는 많이 했고 미련따윈 다 버렸다고 생각 했으니 그렇게 해서 만났습니다. 그 일주일 사이에 너무나 궁금 했습니다. 그녀는 수척해져 있었습니다. 전 더 행복해 보인다고 하더군여.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니? 너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나 내가 오빠한테 무릎 이라도 꿀어서 오빠가 날 도와준다고 하면 무릎이라고 꿇을 마음으로 나왔어 이렇게 말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넌 나랑 같이 살때도 많이 잃었지만 부모님과는 연락도 하고 그래도 너 옆에는 누가 있었잔아 난 아무것도 없었어. 가족들도 다 버렸으니 그런데 넌 날 떠나가더라 너가 그랬지 사람이 너무 힘들때 떠나가는건 아니라고.
근데 넌 그렇게 버티기도 힘든 날 떠나갔어. 나 이상한 습관이 생겼따 그이후로 하루에 3시간 이상 잠을 못자. 삶에 여유는 생겼는데 늘 멍해. 넌 많이 행복한가보다. 넌 나랑 헤어지고 2틀만에 그남자를 만나더라 혼자고 편안하다고 누구를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 말해놓고. 난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다.
그남자와 나 사이를 줄자 재듯이 잰거라고 나혼자 나 어디가서 널 욕해본적 한번도 없다. 다시 찾은 내 친구들한테도. 누구한테도 내가 죄인이라고 너가 그런일 했다고 해서. 너를 더러워 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아. 난 단지 그남자는 너가 그런일 하는것 까지 다 알고 있었는데 . 왜정작 같이 살았던 나는 몰랐던 거니?. 당연히 말할수가 없었던것 이해 하겠는데. 난 너가 무슨일을 해도 너란 존재를 사랑했다. 근데 이제와서 행복하지 않다고 하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니. 이런말들이 오고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0원에서 시작하고 싶다고 하더군여 근데 제 마음은 반반 이었습니다. 내가 널 도와줘서.
너가 조금편해지면 넌. 더 행복해질까봐. 그럼난 더 불행해 지겠네? 내 마음이 어떤건지 몰랐는데.
이제 알겠어 널 만나니 내마음이 먼지 알겠다.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있었나 보다. 넌 나한테. 조금이라는 미련도 없이. 한참을 눈시울을 붉히더니. 응 남아있지 않아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더군여 그날 집앞에 찾아 온날 내가 돌아 가라고 했을때 쿨하게 돌아가고 몇일뒤에 지금 처럼 진지하게 이야기좀 하자고 해서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으면 오빠랑 다시 시작할려고 생각 했다고. 근데 오빠가 죽는다는 말때문에 나를 더욱더. 못믿게 해버렸어. 나도 그남자를 감정이 있어서 만나게 아니고 어쩌다 보니 그렇게 댔어. 근데 잘해주더라고. 근데 그남자는 나의 모든걸 알고 있고 빛도 같아 주겠다고 하는데. 난 못하겟다고 했어. 돈뿐이 아니라. 난 그데로야 내 옆에 사람만 바뀌었을 뿐이지.
그렇게 2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하고 돌아 섰습니다.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거지??
그런거지?? 더이상은 안되는거겠지?? 그녀는. 지금의 옆에 있는 사람한테 서로 잘하자. 그게 맞는것인것 같다. 전 오늘까지 참 많이 사랑했었다
내 마음에 남아 있던것이 이거 였구나.....
안녕 하십니까 이별을 한지 어느덧 3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23살 11월에 처음 만남을 시작하여 2년 6개월을 같이 동거를 하였답니다.(전 남자입니다)
집안환경이 비슷해서 더 정이 많이가고 끌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흰 가족 친구 모든걸 잃으면서
둘이만 보면서 살았습니다. 힘들어도 좋았습니다 그땐 그게 전부 였다고 생각이 들었으닌까요
우여곡절도 많았고 저에 잘못도 있었고 여자의 잘못도 있었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걸 내려놓고 다시 각자 본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각자 본집에 들어가고 한달동안은 잘 지냈습니다. 근데 그 후로 일주일 사이에. 여자친구가 조금 변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원치가 않았거든여. 전 저혼자 나름데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랑 만나기 싫은가 보다 이말을 꺼내 버렸죠. 여자친구는 기다렸다는 듯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응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누구를 신경쓰기가 너무 힘들다고 혼자가 너무 편하다고
저도 그이상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내가 조금더 열심히 해서 데리러 갈게. 내 잘못이 큰것 나도 알아. 그래도 열심히 해서 조금더 빨리 갈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늦게 왔나 보다. 조금만 기다려줘 조금더 자리 잡히면 갈게 라고 말을했고 여자친구는 니가 자리가 잡혔다고 생각할때. 연락해 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새로 구한 직장으로 인해 보고 싶었지만. 찾아갈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진지 2주후
너무 보고싶어서. 직장에 자리도 운이 좋았던 건지 신이 저에게 한번더 기회를 준건지. 자리를 잘 잡게 되었죠. 그래서 집 앞으로 무작정 찾아 갔습니다. 집앞이야 그래도 3년이 다되어 가는 시간 동안
살 붙이고 살았는데 얼굴보면서 이야기좀 하자. 근데 사진 한장이 딱 날라오더군여. 다른 남자랑 안고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모든것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지 말아야 말을 해버렸죠. 나 죽는다. 어리석었는지. 그러면 나를 만나 줄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기가 나한테 하지 못했던말
참 많이 하더라구요. 내 그렇습니다. 술집 다니는 여자친구 였습니다. 저를 만날 당시에는. 제가 다니느 직장에 그 일이 싫어서 돈은 많이 안되지만 새로운 마음을 잡고 들어왔었죠
근데 같이 살다 보니 집값 등등 여러가지로 들어가는 돈이 많았죠. 그래서 여자친구는 저한테 부탁을 하더군여 나 2차는 안나가 나 조금만 일하면 안될까 조금만 일해서 나 빛있는것 조금만 갚고 다시 새롭게 살자 우리 너무 힘들잖아. 마지 못해 허락을 했습니다. 허락을 하면 안되는 거였는데. 그렇게 다시 다녔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근데 이제와서 꺼내는 말이 나 2차도 나갔었어. 넌 몰랐지.?
전 몰랐습니다 제가 다 빙신 이라고 하지만 내 머리가 그렇게 믿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친구의 말을 다 믿어 버렸죠 근데 예전의 기억이 하나씩 스쳐 지나가더군여 내가 모른게 바보였구나.
충분히 알수 있는 틈이 몇번이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그녀의 집앞에서 10시간을 기다려 돌아 들어오는 여자친구를 볼수 있었죠 정말 마음이 완전 떠난것 같더군요.
그렇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한번더 붙잡았죠 이제 그런실수 안할테니 자리도 제대로 다시 좋게 잡혔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둘다 못볼것 밑 바닥 까지 다본 사이인데 다시 시작 할수 있겠냐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돌아섰습니다 저도 그게 마지막 이었습니다. 저희 둘이 사이엔 돈 문제가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연락이 왔었죠 여자친구도 그 일을 그만두고 공장을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남자로 인해 자기가 만이 바뀐다고 그런말도 했었고 처음에는 그래도 한때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고 내가 미안했기 때문에. 우리사이에 남아 있는 돈을 갚아 줄려고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에 날 버렸는데 내가 왜 해 줘야 하지라는 생각
그렇게 돈 문제로 몇번을 싸우고 연락 없이 지냈습니다 3개월뒤 이틀전이네여. 연락이 왔습니다. 역시나 돈이 문제였죠 그래서 전 만나고 싶었습니다 제대로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후회는 많이 했고 미련따윈 다 버렸다고 생각 했으니 그렇게 해서 만났습니다. 그 일주일 사이에 너무나 궁금 했습니다. 그녀는 수척해져 있었습니다. 전 더 행복해 보인다고 하더군여.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니? 너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나 내가 오빠한테 무릎 이라도 꿀어서 오빠가 날 도와준다고 하면 무릎이라고 꿇을 마음으로 나왔어 이렇게 말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넌 나랑 같이 살때도 많이 잃었지만 부모님과는 연락도 하고 그래도 너 옆에는 누가 있었잔아 난 아무것도 없었어. 가족들도 다 버렸으니 그런데 넌 날 떠나가더라 너가 그랬지 사람이 너무 힘들때 떠나가는건 아니라고.
근데 넌 그렇게 버티기도 힘든 날 떠나갔어. 나 이상한 습관이 생겼따 그이후로 하루에 3시간 이상 잠을 못자. 삶에 여유는 생겼는데 늘 멍해. 넌 많이 행복한가보다. 넌 나랑 헤어지고 2틀만에 그남자를 만나더라 혼자고 편안하다고 누구를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 말해놓고. 난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다.
그남자와 나 사이를 줄자 재듯이 잰거라고 나혼자 나 어디가서 널 욕해본적 한번도 없다. 다시 찾은 내 친구들한테도. 누구한테도 내가 죄인이라고 너가 그런일 했다고 해서. 너를 더러워 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아. 난 단지 그남자는 너가 그런일 하는것 까지 다 알고 있었는데 . 왜정작 같이 살았던 나는 몰랐던 거니?. 당연히 말할수가 없었던것 이해 하겠는데. 난 너가 무슨일을 해도 너란 존재를 사랑했다. 근데 이제와서 행복하지 않다고 하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니. 이런말들이 오고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0원에서 시작하고 싶다고 하더군여 근데 제 마음은 반반 이었습니다. 내가 널 도와줘서.
너가 조금편해지면 넌. 더 행복해질까봐. 그럼난 더 불행해 지겠네? 내 마음이 어떤건지 몰랐는데.
이제 알겠어 널 만나니 내마음이 먼지 알겠다.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있었나 보다. 넌 나한테. 조금이라는 미련도 없이. 한참을 눈시울을 붉히더니. 응 남아있지 않아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더군여 그날 집앞에 찾아 온날 내가 돌아 가라고 했을때 쿨하게 돌아가고 몇일뒤에 지금 처럼 진지하게 이야기좀 하자고 해서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으면 오빠랑 다시 시작할려고 생각 했다고. 근데 오빠가 죽는다는 말때문에 나를 더욱더. 못믿게 해버렸어. 나도 그남자를 감정이 있어서 만나게 아니고 어쩌다 보니 그렇게 댔어. 근데 잘해주더라고. 근데 그남자는 나의 모든걸 알고 있고 빛도 같아 주겠다고 하는데. 난 못하겟다고 했어. 돈뿐이 아니라. 난 그데로야 내 옆에 사람만 바뀌었을 뿐이지.
그렇게 2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하고 돌아 섰습니다.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거지??
그런거지?? 더이상은 안되는거겠지?? 그녀는. 지금의 옆에 있는 사람한테 서로 잘하자. 그게 맞는것인것 같다. 전 오늘까지 참 많이 사랑했었다
근데 너무 두렵습니다. 제가 그돈을 같이 갚아 나가주어야 하나요?
지금의 그녀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그돈을 갚아 주면. 그녀는 이제는 엄청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겠죠?
반반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