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는 편지) * 같이 밥 먹을래? *

irish1520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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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다. 믿음. 신뢰. 존경. 이해. 연민의 감정이 켜켜이 쌓이면 그 감정들은 사랑이 된다. 이런 사람은 어떤가. 대화가 잘 통하고, 때론 아무 말 없는 침묵 속에 있어도 마음이 평온하고, 함께 좋아하는 것이 있어서 화재가 끊이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취미가 있고, 같은 것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사람.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사람. 마음을 열고 인간 자체를 받아들이면 사랑은 의외로 쉽게 시작된다.”

 

 

 - 여하연 [같이 밥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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