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ㅏ른사람과 비교해서 떨어지는것같다고여겨요..그것지저자신을 날이갈수록갈아먹는것같고 이젠버티기가힘드네요..
사람은뭘위해사는것인지 뭐가행복인지 내가어쩌다태어났는지
이것에 대한 만족스런대답을누군가에게듣고싶어요
명절인ㄷㅔ 친척들보기도싫코 ..십대땐 뭣모르고참밝았는데
지금이렇게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사람들이랑부딪치는것도해보려고애써봤는데 제가이런마인드를가지고있어서그런지
다른사람들도불편해해요 ..전 22살 여대생입니다.
무슨말이든 진심으로 한마디만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