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였던 사람을 고발합니다!!꼭봐주세요

돼지꿀꿀이2013.09.20
조회265
너무너무 분하고 화가납니다!!꼭 이남자 벌주고 싶어요.....길지만...끝까지 읽어주세요...
우린 제가 대학교 1학년때 만나서...지금 제 나이 28살까지 사귀었습니다...
8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지금 저는 28 오빠는 32살(이름 한*헌,대전 살고 있습니다)입니다.

진짜 이사람 벌주고 싶은데.... 어떻게 벌을 줘야 할지.....
그중에서...제일 서운했던건....8년을 사귀면서...2번의 임신을 했습니다...
첫번째 임신을 했을때는...오빠한테 말도 못하고...끙끙 거리고 있다가...오빠한테 살짝..물어봤어요..
오빠 내가 임심하면 어떻할꺼냐고 물었더니.....그런 이야기 꺼내지도 말라고..
당연히 없애야지..난 그런 상상하기도 싫다고...하고 말을 하더라구....
그래서...오빠도 상청받을꺼 같기도 하고...해서...오빠한테는 비밀로 하고...병원가서..지웠습니다.....
몇년이 지나고서야...말했죠..오빠한테....그때는 오빠가 너무 미안했다고...
다시 이런일이 있으면 꼭 결혼 하자고 했습니다...
우린 조심한다고 했는데....이런 일이 있고...2년후 또 임신을 하게 되었죠.....그때 우리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혹시또 말하면 도망갈까봐....
말하면...진짜 우리 사이가 정말 끝날까봐...예전에...난 애기 때문에 너랑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한적이 있었거든요...
애기때문에 내 인상 망치기 싫다고...너랑 애기로 인해서 내인생이 좌지우지 되는것이 너무 화나고 짜증난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이가 좋아지면..그때 잘 타이르면서...말하려고..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그리고...우린 헤어졌죠.....
제가 오빠한테 빌고 매달리고. 한번만 봐달라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는데....그는 저를 떠났죠...
애기 때문에 오빠를 잡고 싶진 않아서.. 빌때 이런 이야기 하지도 못했습니다.
또 .서로의 인생을 망치는거 같아서.....예전에 애기때문에 자기 인생 망치고 싶지 안다는 말고 생각나기도 하고....
원래는 병원에...우리...애기한테는 미안하지만...지우려고 갔었습니다...그래서...아기의 심장 소리를 들으니까...지울수가 없더라구요...
의사 선생님께서...이번에는 낳는게 좋겠다고...두번이나 지우면 나중에 임신이 안될수도 있다고 하면서....
그래서..몇주를 고민 끝에...오빠한테 말도 없이..어짜피 헤어졌으니까...내가 혼자 결정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저혼자....애기를 낳앗습니다....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혼자 키울수 있으꺼라 생각했습니다...
애를 낳고..몸조리도 한달정도 했을때....그때 그 남자친구..(애기 아빠)한테 연락이 왔었어요...후회했다며....얼굴보고 이야기좀 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얼마후 우리 서로 너무 그리워했던지라...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몇달후에...우리 아기한테...아빠를 꼭 보여주고 싶어서...어짜피 다시 만났으니...아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아기가...아팠거든요......나쁜일이 생기기전에...꼭 한번 아빠 보여주고싶어서...차에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물론 오빠도 놀랐겠죠....상상도 못했던 일이 벌어졌으니...그이야기를 듣고 저는 저한테 미안하다고..아기 보러 가겠다고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울면서...차 핸들을 막치면서....너때문에 내 인생 망쳤다고..저를 원망하더라구요...제 목을 쪼르면서...쌍욕을 저한테 하며 너 같은애 무섭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내가 오빠한테 말을 안하고 낳은거니까...이정도는 감수할수 있었어요....
우리 애기가 아파서....몇번이나 수술을 했었어요....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겼죠....전 오빠한테 계속 애기 보러 가자고....마지막으로 내 소원 한번만 들어달라고...많이 졸랐지만...오빠는 자기 애기로 인정할수 없다며...단 한번도 가지 않았어요....그리고...마지막 수술을 하고.....우리 애기가 위급다하는 소식을 듣고....일을 만사 제치고 병원에 갔죠....의사 선생님께서...마음에 준비를 하는게 좋을꺼 같다고...하시더군요....그래서..병원에서 펑펑 울었어요...
나 때문에 애기가 아픈거 같아서...제가 애기 갖았을때..태교를 잘못했거든요..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잘 먹지도 않고 해서...다 나때문인거 같아서...
너무너무 미안했어요....거기에 아빠도 한번도 못보고......정말 내가 가진 모든걸 잃는 느낌이 들었어요....
몇시간 울고....나서 정신을 차리고 오빠한테 전화했죠.....근데... 오빠 목소리를 듣는 순가...울음부터 나오더라구요....또 운다고 저한테 구박만 주고...한참을 혼났습니다...그러고 나니까 병원에 와달라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불쌍한...우리 아기...아빠 품에 한번도 못안아본채...아빠 얼굴 한번도 못하고....13개월때 하늘나라 보냈습니다....하늘나르를 보내고 2일뒤에 오빠한테 말했습니다...우리 아기 하늘나라 갔다고...
저는 우리 애기랑 저한테 미안하다고 말하면..서운한게 다 없어질꺼 같았는데...전혀 미안하지 않다고 하더군요....어짜피 자기 애기 아니였다고...(오해하실꺼 같아서...오빠애기 맞습니다..저 몸 막 굴리는 여자도 아니구요...이부분에대해서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너무나 섭섭했어요.....야속하기도 했고...
이런 일이 있었는데....저한테 여전히 막 행동하더라구요.....욕하고...유흥업소 다니구..자기 맘대로 다하고 다니고....애기 이야기는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하게했었어요...애기 이야기만 하면 무조건 헤어진다고 해서....
7개월후...우린 일주일전에 헤어졌어요.....ㅠ.ㅠ

우리 애기 이름..승우였어요........
벌써 하늘나라 간지도...7개월이 되었네요....
거기서는 아푸지 않고...잘 살고 있겠죠??엄마품이 많이 그리울텐데..옆에 있어주지 못해서..너무 미안하네요....
전 제 남친 이었던...이사람 벌받게 하고 싶어요...
하늘은 왜 이런사람한테 벌을 안주시는거죠??
정말 천벌을 받을 사람인데...왜 하늘은 이런 사람을 벌을 안주시고....헤헤 거리면서...더 잘지내게 두시는건가요??ㅠ.ㅠ
너무 합니다....이사람 벌받게 하고 싶어요...제발요...
010-****-0407 이런 번호 아시는 분은 꼭 혼내주세요....너 정말 인생 잘못 살고 있는거라고....
너 정말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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