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대학생이구요. 남자친구는 26살이고 900일됬어요. 오빠는 이제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장거리연애를 한지도 꽤됬네요. 그런데 제가 연애시작한지 일년이 넘어가면서부터 고민이 생겼어요. 오빠 어머니께서 처음에는그냥 오빠에게서 제 이야기를듣거나 하는데서 그치셨는데 일년이넘어가니까 슬슬 저에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시잖아요..? 저를 보고싶어하시는거같은데 저희도 갈수록 모른척할수없더라구요. 남친말로는 어머니께서 저를 궁금해하신다고 자주 밥이라도 한끼하고싶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데요. 일년될무렵에는 오빠가 저희부모님을 만나고싶다고 한적있는데.. 제가 괜찮다고 사실 말렸어요. 왜냐면.. 제가느끼기에 전 아직 어리고 부모님까지만나기는 뭔가 부담스러운느낌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피하려고했거든요. 오빠도그렇지만 결혼생각두없구.. 사실 저희어머니가 제남친을 좀 탐탁치않게 생각하는것도 있고 제가 결혼은 늦게하길 원하셔서 그냥 학교다니면서 연애만하라고 그러셨는데 저도 당연히 결혼할껀아니라고 그렇게말씀드렸구요. 남친어머니께서 저번주에 저한테 카스 친추도하셨고;; 그리고 이번에 오빠만나러 올라가는데 남친어머니께서 일하시는가게에 밥먹으러 오라고 남친을통해 말씀하셨더라구요.. 더이상 인사안드리기 힘든상황??이랄까요ㅜㅜ 근데안가면 어머니께서 버르장머리없다 어른말을 무시한다 막ㅜ 이런식으로 생각하실까봐 더이상 못들은척할수도 없구.. 남친은 상관안해도된다고는하지만 저는 자꾸 신경쓰이고 그렇네요..ㅜ 제가너무 심각하게생각하는걸까요? 남들은 만난지얼마안됬어도 부모님 가볍게만나고 그러기도하던데... 여기있는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친부모님 만나는거 보통 별거아닌가요?
남자친구의 부모님 만나는거... 고민이에요
오빠는 이제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장거리연애를 한지도 꽤됬네요.
그런데 제가 연애시작한지 일년이 넘어가면서부터 고민이 생겼어요.
오빠 어머니께서 처음에는그냥 오빠에게서 제 이야기를듣거나 하는데서 그치셨는데
일년이넘어가니까 슬슬 저에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시잖아요..? 저를 보고싶어하시는거같은데 저희도 갈수록 모른척할수없더라구요.
남친말로는 어머니께서 저를 궁금해하신다고 자주 밥이라도 한끼하고싶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데요.
일년될무렵에는 오빠가 저희부모님을 만나고싶다고 한적있는데.. 제가 괜찮다고 사실 말렸어요.
왜냐면.. 제가느끼기에 전 아직 어리고 부모님까지만나기는 뭔가 부담스러운느낌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피하려고했거든요. 오빠도그렇지만 결혼생각두없구..
사실 저희어머니가 제남친을 좀 탐탁치않게 생각하는것도 있고 제가 결혼은 늦게하길 원하셔서 그냥 학교다니면서 연애만하라고 그러셨는데 저도 당연히 결혼할껀아니라고 그렇게말씀드렸구요.
남친어머니께서 저번주에 저한테 카스 친추도하셨고;;
그리고 이번에 오빠만나러 올라가는데 남친어머니께서 일하시는가게에 밥먹으러 오라고 남친을통해 말씀하셨더라구요..
더이상 인사안드리기 힘든상황??이랄까요ㅜㅜ
근데안가면 어머니께서 버르장머리없다 어른말을 무시한다 막ㅜ 이런식으로 생각하실까봐 더이상 못들은척할수도 없구.. 남친은 상관안해도된다고는하지만 저는 자꾸 신경쓰이고 그렇네요..ㅜ
제가너무 심각하게생각하는걸까요?
남들은 만난지얼마안됬어도 부모님 가볍게만나고 그러기도하던데...
여기있는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친부모님 만나는거 보통 별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