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남의 요리(사진有).

루테인2013.09.20
조회17,386

안녕하세요. 요리판을 즐겨보고 요리를 즐겨하는 직장인 흔남 입니다. 작년 연말

모임에 지인들과 함께 모여서 송년회를 했었는데 톡이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참 빠르네요. 파안 

 

http://pann.nate.com/talk/317314054

 

베스트 댓글에 남자랑 사귀라는 댓글이 많아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어차피 톡이 되어도 여친은 안 생길거라는 말을 해준 톡커님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