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종대왕이 대신쓰는 유봉이네판 2탄!
본인도 들어가고 싶다고 항의하는 고양이 유씨
그런 유씨를 달래는 앙씨
사실 좀처럼 투샷을 잡기 힘들었던 유봉이 앙즈 투샷
짠-
웬일인지 함께 있는 앙즈&유봉
표정은 썩 좋진 않지만
글쓴이는 그저 뿌듯....
뭐요? 새삼스럽게
식빵사시면 찹살떡 덤으로 드립니다옹
저는 완전한 식빵입니다옹
유봉이와 앙즈가 그러든지 말든지
만사가 귀찮은 퐁즈
왜이렇게 귀찮냥..
눌린 빵
이 귀차니즘은
마치 글쓴이를 보는 듯함...
거,거울인가..
퐁즈는 글쓴이가 방에 있으면
조용히 다가옴
뭐하냥
그리곤 글쓴이를 감시
ㅠㅠ
입모양이 너무 귀여움 ㅠㅠㅠ 왜저럼 ㅠㅠ
글쓴이 방심한 사이
"열쇠는 나에게 있다....."
저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으로 그러니까
더 얄밉고 그럼...
퐁즈 양말
퐁즈양말은 겨울용임!
9월 월동준비 절찬 판매중!!
여기 와보니 애들이 하도 흰양말을 신고 다니길래
글쓴이도 한번 신어봄ㅎ^_^ㅎ
그러든지 말든지 스크래치
혹은
엎드려 뻗쳐
뭘봐?
입모양이 자신있다는 퐁씨는
그렇게 한참동안 입을 내밀었다고 한다..으다으다으...
식사메이트라는 두묘는
이렇게 식사시간에 만나
짧게 인사를 나눈 후
식사를 합니다.
물론 밥값은 더치페이죠
가끔 유씨가 내는 날엔
퐁씨는 세그릇씩 먹곤 한다는데..
그렇게 식사마친
퐁즈는 발걸음을 재촉하여 화장실로 향합니다
8282
끄응..
뭘 또 찍고 그러냥
부끄럽게..
뒷처리만큼은 깔끔해야 한다는 퐁즈..★
여기서 끝일 줄 알았지만
옆칸으로 또다른 볼일을 보러 가는군요
그라췌~
이런 가벼운 몸놀림~
!
어?
발이 빠지고 말았네요
한참을 뒤뚱거리다가
겨우 자리를 잡은 퐁즈는..
"디스X치에서 나왔어?
봤지?
나는 김밥X국에서 김치볶음밥밖에 안먹는 고양이야"
이런 글쓴이의 묘드립 속에서
볼일을 봅니다.
한편 재미난 구경났다며
구경중인 식사메이트 유씨
그런줄도모르고
유유히 자리를 뜨는.... 거대묘 퐁즈
아무일 없었다는 듯 도도!
<그러던 어느날>
잔뜩 긴장된 표정으로
디스X치를 찾은 고양이 유씨
어렵사리 뗀 그의 입에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신이 상습적으로 동물확대를 당하고 있다는 유씨.
언뜻봐도 확대정도가 심해보였는데요.
그 때의 기억이 떠올랐는지 말을 잇지 못하는 유씨.
빠른 쾌유를 빕니다.
헷!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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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앙즈 비중이 많이 낮네요ㅠㅠ
제가 쓰는 유봉이네 판은
다음 판정도로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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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과 공감 그리고 여러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대댓글은 다 못달아도 (자꾸 위험패턴이감지됐다며..흐규..)
하나도 빠짐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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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사진 면목X)
이번 추석은 긴 연휴라 더 마음이 느긋해서 좋네요.
모두들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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