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20102013.09.20
조회263
너랑 긴 시간을 함께 했고,
지금 비록 헤어졌지만 난 이게 끝이 아니라고 믿는다.

헤어지고 나서야 들어오게 되는 네이트 판..
요즘은 나의 하루 일과 중 제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너랑 사귈 때 진작 네 옆에서 네이트 판 좀 볼걸..
그럼 혹시 아니? 너도 나처럼 여기를 들어올지..
하지만 넌 이런 곳이 있는지 조차 모르겠지...
가끔은 남자들이 여기들어와서 글 올리는 모습 보면 신기해. 남자들인데 이런 곳을 어떻게 아나 싶어서..
너도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