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부산사는 16살한여자애입니다 .. ~ 제가판에글은처음써보는데요 고민이되는일이잇어 조언을얻고자이렇게올리네요.. 제가 좋아하는오빠가있어요 그오빤 22살이구 여자친구도잇고 서울에살아요 .. !교회를통해 수련회에서알게된오빤데 벌써1년째좋아하고있어요.. 그오빤1년에단하루만보는데말이죠ㅎ..ㅎ...그오빤 착해요 정말착하고 눈웃음이예뻐요..당연한거지만 그오빤절그냥아는동생으로대해요 당연한거죠.. 문젠 제가그오빨 오빠이상인 남자로본단거에요 휴......꿈에도 3번이나나온거있죠... 그오빨너무좋아해서인지 대학도 그오빠다니는곳으로갈까생각중 이에요..미친거같아요 아무래도... 가봣자뭐이루어질수도없는데 혼자하는짝사랑인데....그언니그오빠너무잘어울리는데 저따위가 뭐라고....ㅎㅎㅎ..친구들은이래요 세상에 더좋은사람많을꺼라고 ..!!그렇겠죠 더많겠죠 근데여태제가봣던사람들중에그오빠가제일멋있고 성격도좋은거같아서 다른말은귀에담기지도않아요....그오빠곧잇음내년초에군대도가요.. 수련회에서 못만나겠죠아마....휴 너무고민되네요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세요..
힘들어요 .. ! !포기해야하는건가요..
그오빤절그냥아는동생으로대해요 당연한거죠.. 문젠 제가그오빨 오빠이상인 남자로본단거에요 휴......꿈에도 3번이나나온거있죠... 그오빨너무좋아해서인지 대학도 그오빠다니는곳으로갈까생각중 이에요..미친거같아요 아무래도... 가봣자뭐이루어질수도없는데 혼자하는짝사랑인데....그언니그오빠너무잘어울리는데 저따위가 뭐라고....ㅎㅎㅎ..친구들은이래요 세상에 더좋은사람많을꺼라고 ..!!그렇겠죠 더많겠죠 근데여태제가봣던사람들중에그오빠가제일멋있고 성격도좋은거같아서 다른말은귀에담기지도않아요....그오빠곧잇음내년초에군대도가요.. 수련회에서
못만나겠죠아마....휴 너무고민되네요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세요..